그 집문 앞엔
'임마누엘!'
이런 문패를 달자.
자녀가 그리워 찾아오신 어머니도
꿈을 찾아 함께 밤을 지새우는 친구도
더불어 살고 싶어하는 자녀도
이 집으로 초대하자.
찾아오신 하나님께서는 주인되시고
영접하는 자는 거하실 방이 되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시는 집이면 된다.
그 성전 머리에
'이 집은 하나님께서 살고 계십니다'
이런 문패를 달자.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의 멜로디이고 싶은데
하나님의 사랑이 끊임없이 느껴지는 가슴이고픈데
그 하나님을 늘 찬양하는 입술이고픈데,
감사와 감격이 일마다 넘쳤으면 싶은데 ......... .
기쁨이 함박꽃처럼 피어나는 얼굴이고픈데 .............. .
아직 나의 방 안엔 옛 사람이 쓰다버린 쓰레기들이 널려 있는가?
죽순처럼 솟아나는 나의 욕심들이 숲을 이루고 있어서 슬픈가?
"지혜로운 올빼미 옹이 참나무에 살았는데,
많이 볼수록 적게 말했고,
적게 말할수록 많이 들었다."
얼마나 많이 가졌냐?
이런 문제는 아니다.
어떤 사람이냐?
이런 문제다.
무엇을 할 수 있냐?
이런 문제는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모든 걸 하실 수 있다.
하나님께 자신을 얹어 전부라 믿고
이 집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문패를 달자.
이런 문제는 아니다.
어떤 사람이냐?
이런 문제다.
무엇을 할 수 있냐?
이런 문제는 아니다.
하나님께 자신을 얹어 전부라 믿고
이 집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문패를 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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