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특성 중 한 가지는 많은 것들이 작아지고 있습니다.
가정마다 낳는 자녀수가 작아집니다. 핵가족 시대라는 말이 보편화되고, 식구도 작아집니다.
자녀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더니 이제 아예 혼자 삽니다.
편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작아집니다.
통 크고 대인다운 인물을 선망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소인화 되어 갑니다. 조그만 일에도 상처들을 주는 사람들,
조그만 일에서 상처를 받는 작은 사람들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고국 소식을 듣노라면 동서로, 남북으로, 너무 마음들이 좁아집을 봅니다.
엄청난 교육 수준과 넘치는 맨파워를 가진 한국이 한 사람 국무총리를 뽑지 못해 나라 전체가 소란스럽습니다.
소인화 되어서가 아닐까요?
우리 기독교에 여러 교파들은 저마다 당위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이 좁아짐으로 인한 교파분열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를 치료할 처방은 없을까요?
오늘 말씀은 그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답을 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가 치료받기를 원해서 주시는 말씀인데요.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
그 말씀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마음을 어떻게 넓힐 수 있나요?
어디까지 넓혀야 하나요?
얼마나 넓히라는 권면일까요?
1. 살아 계신 하나님 성전 마음
[고후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내가 어떤 존재입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정체성입니다.
성전은 주인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집에 산다고 생각되는데, 성전이기에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거주하고 계십니다.
성전은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작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길이와 높이, 폭을 정하셨습니다.
사용해야할 자재들과 준비해야 하는 기명들을 하나하나 지명하셨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위한 집입니다.
어떤 목적을 위한 집입니까?
하나님을 위한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이니 오직 하나님의 일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여지는 집입니다.
우리가 왜 좁아진다고 생각합니까?
내 몸은 내 집이다.
영원한 내 집이다.
내가 책임진다.
이렇게 생각할 때부터입니다.
하나님께서 좀 답답하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언제 병들지 모르겠고,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데 말입니다.
걱정 근심이 밀려오고 마음이 좁아져요.
[눅12:16-20]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아가 더 깊이 알아야 할 지식이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나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성전이다는 마음까지 넓어져야 합니다.
이곳까지 넓혀진 사람 중에는 삶의 결단을 한 성도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은 술 담배 등을 끊기도 합니다.
어떤 분은 옛사람에 속한 행실을 끊기도 합니다.
마음이 넓어진 것이지요. 자유함을 느끼지요.
오늘 하나님의 축복된 말씀은 계속됩니다.
2]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16c)
우리를 성전 삼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십니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 나라의 백성 삼으세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주셔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새로 거듭난 자들로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외치는 백성임을 깨달으면 우리 마음이 한 없이 넓어집니다.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 되신다!
얼마나 위로가 됩니까?
얼마나 마음이 넓어집니까?
세상에서 우리들이 겪는 많은 갈등이 허물과 죄를 처리할 길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쓰레기 처리할 길이 없어서 골머리를 썩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죄를 처리할 길이 없어서 골머리를 썩입니다.
죄가 나타났는데, 누군가에게 책임을 넘기고 싶은데 누구도 죄의 짐 허물을 내가 죄인이오 하고 나서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따지기 시작하지요.
재판하자 합니다.
우리 마음은 한없이 좁아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외아들을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내어주십니다.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십니다.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백성들을 대신해서 지성소에 들어가십니다.
양이나 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그분의 보혈로 들어갑니다.
그 피는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죄용서를 의미하지요.
죄를 지은 백성들의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죄로 인해 원수된 우리들의 화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보시고 백성들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다시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선포하시지요.
너는 의롭다.
더 이상 죄를 찾지 않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16c)
우리 마음이 여기까지 넓어져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 나는 하나님의 백성
이를 통하여 하나님은 용서받은 백성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하나님의 용서함을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서 내가 용서를 체험함으로 마음이 넓어집니다.
거저 용서받은 나도 남에게 용서를 거저 나누어 주다보니 넓어집니다.
3]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성전은 임마누엘하시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성전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께서는 하늘 높은 보좌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높은 보좌 위에 계셔야 마땅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자기를 낮추셔서 우리 가운데 임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를 지날 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성막에 임재하십니다. 하나님께의 백성들은 성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계3:20]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하나님께서 성전된 우리 가운데 두루 행하시면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는 겁니다. 정말 놀랍지요.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우리를 용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성전된 우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면서 두루 행하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그 백성들의 마음은 한없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냥 산보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렘32:2]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2.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마음입니다.
[고후5: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의 마음이 여기까지 넓혀져야 합니다.
David Wilkerson 은 이 본문을 이렇게 묵상합니다.
"육신의 아버지도 제가 잘못 행동했을 때마다 사랑으로 저를 꾸짖으셨습니다. 하지만 저를 체벌하신 후에는 항상.....
"데이빗아 사랑한다. 하나님의 손이 너에게 임해있고 나는 결코 너를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을 거란다.”
“ 나는 너의 아버지가 되기로 택했고 마귀와 나의 역할을 나누지 않을 것이다.
만일 네가 세상과 섞이려 하고 너의 삶 가운데 깨끗지 않은 어떤 것이라도 붙들려고 한다면, 그 때에는 우리는 함께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내가 너의 오직 한 아버지가 되려면 너도 너의 죄를 내려놓음으로써 세상과 세상의 쾌락을 떨쳐 버려야 한단다.
하나님께서는 더 나아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나는 너를 이끌고 인도하기를 원한다. 나의 자녀에게만 줄 수 있는 그런 은혜를 너에게 주기를 원하지. 그렇게 때문에 나는 네가 깨끗지 않은 것을 만졌던 손을 가지고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더러운 것들로부터 구별되어라.
그러면 내가 너를 아들로, 딸로 영접할 것이다.
나는 너에게 아버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만일 당신이 예수님을 따르기 원한다면 그 분께 반절짜리 마음으로 오지 마십시오.
세상을 다 버리고 완전히 오십시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분열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분열시키기 위해 거짓의 아비인 사탄은 성도들을 미혹합니다. 거짓 복음과 거짓 지도자를 통해 끊임없이 교회를 분열시키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분열이 있는 곳에는 사탄의 미혹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인간의 좁은 마음을 자극하고 이용해서 속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그러므로 성도는 이에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옳지요.
누구나 그렇기를 원해요.
우선 이것을 받아들이십시다.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은 현재 완성되었다는 말씀이 아니군요.
되리라!
미래에요.
그날에 우리는 온전한 모습을 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 마음을 그 자리까지 넓혀야 합니다.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 의와 불법이 함께 사귈 수 없습니다.
2] 빛과 어둠이 함께 사귈 수 없습니다.
의와 빛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의와 빛을 감사합시다.
마음은 넓은 마음이 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아갈 때, 쓰레기 같은 자신의 의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그것이 마음을 좁게 만들거든요.
하나님의 의가 성전되 내 안에 있음을 감사하고, 불의한 자신을 내려놓을 때 마음이 막 넓어져요.
그러나 자신의 의를 내세워 편을 가르거나 분쟁을 한다면 마음이 막 좁아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빛으로 인도하시고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빛 가운데 있는 자가 넓은 마음을 갖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불법과 함께 하면 마음이 좁아져요.
어두움과 사귀면 마음이 좁아집니다.
[고후6:15]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3]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조화될 수 없습니다.
4]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상관할 수 없습니다.
(What does a believer in common with unbeliever.)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시며, 벨리알은 구원을 방해하려 하는 악한 자입니다.
넓은 마음은 구원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실 때 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은 일치될 수 없습니다.
성전 의식은 마음을 넓혀줍니다.
우상을 마음에 두면 마음은 좁아집니다.
우상은 사람들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들입니다. 영적인 콜레스테롤과 같은 것입니다.
마음이 좁아지거든 마음을 점검합시다.
마음 속에 우상이 있음을 증명합니다.
3. 마음을 넓힐 수 있습니다.
(13절)
13.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나이가 들수록 혈관이 좁아집니다. 내지방들이 혈관에 들어붙다 보니 점점 좁아져서 결국 수술을 하고 뚫는다든지 하는 특단의 조치를 하는 경우를 봅니다.
피를 맑게 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심장으로 통하는 혈관이 좁아지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사람 마음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꾸만 좁아지거든요.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의 마음이 늘 좁아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품으려면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1] 지도자들이 먼저 마음을 넓힙시다.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
2] 교우들도 마음을 넓힙시다.
고린도 교우들이 심정에서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You are withholding your affection(편견,애정) from us.
파스칼은 사람은 중간자라고 말했습니다.
천사처럼 될 수도 있고, 악마처럼 될 수도 있는 천사와 악마의 중간자입니다. 선과 악의 중간자입니다. 하늘과 땅의 중간자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가득 찬 성전의식을 가지면 바다같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자기 의에 가득찬 마음을 가지면 바늘구멍보다 더 작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사람은 공중전화를 오래 한다고 시비를 하다가 살인하였습니다. 요즈음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좁아졌습니다.
3] 서로 보답할 때 마음이 넓어집니다. (as a fair exchange)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 심령의 그릇을 넓히라고 했습니다“(11-13)
교회 옆 Tim Hortons 건물을 리모델링하였습니다.
분위기도 다르고 좀 넓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집의 공간을 넓게 느낄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하면 훨씬 편리한 집이 됩니다.
우리가 마음을 리모델링하는 일, 특별히 넓게 리모델링하는 것은 나를 향해 마음을 넓혀주신 분께 보답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마무리하는 말]
사람의 마음은 고무줄 같아요. 마음을 넓히면 넓혀집니다. 원수도 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마음이 좁아지는 대로 방치하면 바늘구멍보다 더 좁아져요.
쫀쫀해집니다.
말 한 마디에도 시험을 받고 상처를 받습니다.
원수는커녕 부모형제도 못 품습니다.
자식과도 원수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 일하시는 성전마음을 품고 살아갑시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마음입니다.
어떨 때 인간의 마음이 좁아지던가요?
이 놀라운 하나님을 뒤로하고 교만할 때 좁아집니다.
사울 왕이 교만해지니까 하나님을 곁에 모시지 못해요.
충신 다윗도 죽이려 듭니다.
또, 자기중심적일 때 좁아집니다. 이기적인 생각이 마음 문을 닫게 만듭니다.
하나님을 잊고 남을 미워하며 시기할 때입니다.
그러면 어떨 때 마음이 넓어지는가?
첫째, 성전답게 겸손할 때입니다.
성전주인처럼 십자가를 자신이 질 때입니다. 모든 것을 내 탓이라 짊어질 때 마음이 확 넓어집니다. 그래서 주님이 제자를 부를 때 가장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이후로 바닥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예수님처럼 남을 용서할 때 마음이 넓어집니다.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용납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이에 대하여 주님은 일흔 번의 일곱 번씩이라도 용서해 주라고 했습니다.
선교사 더프가 한 보어족 농가 에서 전도를 하려고 했을 때 그는 카피르족 하인들이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았다. 그들도 함께 참석 하도록 ?해달라는 그의 요청에 보어족 주인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카피르인들이 ?복음과 무슨 상관이 있읍니까? 선교사님, 카피르인들은 개와 다름 ?없읍니다." 더프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서는 성경을 읽었다. "주여 ?옳소이다 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그만," 하며 그 농부는 외쳤다.
"당신이 이겼소. 카피르인들도 부르지요."
[1분 기도 부탁]
주일 설교 제목
마음을 넓히는 지혜
성경 본문: 고후 6:11-18
대지
1.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 성전 의식
2.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의식
3. 나 먼저 마음을 넓히겠다는 의식
[고후6:16-18]
•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성경본문]
11.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12.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13.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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