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항상 있어야 합니다.
소망, 항상 있어야 합니다.
사랑, 항상 있어야 합니다.
그럼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어떤 일이 있어도
믿음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소망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사랑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
입니다.
그런데 여기 흥미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무엇보다도 사랑이 그 중에 제일이라고 하십니다.
왜요?
1] 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좋지만
어떤 시간 속에 제한 됩니다.
소망이 좋지만
어떤 시간 속에 제한 됩니다.
그러나 사랑은 시간과 공간의 차원을 넘어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이렇게 말할 때,
하나님의 사랑은 시간과 공간의 차원을 넘어갑니다.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이라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은 믿음의 대상이지 믿음 자체는 아닙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믿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을 얼굴과 얼굴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소망이라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은 소망의 대상이지 소망 자체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국에서 소망의 실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소망이 다 이루어진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사랑을 만날 것입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놀라운 참으로 감격적인 사랑의 실체이신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사랑이 현재형으로 계속 꽃피는 모습을 체험하고 누릴 것입니다.
2] 계명의 본질이 바로 사랑입니다.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주님께서는 사랑을 계명의 본질로 말씀하셨습니다.
1.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발견하십시오.
오늘 서기관 가운데 한 사람은 예수님의 진가를 발견하고 예수님께 말씀을 여쭈어 봅니다.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계명의 핵심 내용을 발견하기 원하여 이 무엇인가를 물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지 못한 한 사람의 안타까운 모습을 봅니다.
우리는 헬렌켈러에게 지각을 열어주는 셜리반 이야기에서 발견하기 원하나 발견하지 못하여 안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서머나 홈페이지 나눔의 글 245번에 게제된 내용입니다)
헬렌켈러는 장님이고 귀머거리로 태어났다. 그녀의 선생인 설리반은 이 장님이고 귀머거리인 헬렌켈러에게 바깥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쳤을까? 설리반의 첫과업은 헬렌켈레가 자신의 말을 고분히 듣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식탁에서 헬렌켈러와 하루 종일 싸운다. 설리반은 헬렌켈러가 뛰고 날고 소리를 지르고 망나니 같은 짓으로 대들지만 절대 굴복하지 않고 이 싸움에서 이긴다. 그리고 헬렌켈러가 자기가 지정한 자리에 앉아 점잖게 음식을 먹는 법을 가르친다. 이 사건 후 헬렌켈러는 설리반의 말을 고분히 듣는다. 이 선생과 학생의 관계가 정립된 후 설리반은 헬렌켈러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바깥세상과 연결을 시키고자 무수한 노력을 한다. 그러나 번번히 실패하다가 어느날 헬렌켈러의 손이 차가운 물을 만지는 사건이 생긴다.그 때 설리반의 눈이 번쩍이고 그녀는 헬렌켈러에게 달려가 그녀의 작은 손에 W-A-T-E-R라고 적는다. 그 찬물의 이름이 WATER인 것이다. 헬렌켈러는 이때 무엇인가를 깨닫는다. 이 찬물이 렌켈러와 바깥세상과 연결하는 고리가 된 것이다.
우리는 감각, 즉 보는 것, 듣는 것, 느끼는 것에 의해 바깥세상을 감지한다. 이 감각은 우리에게 바깥세상과 연결시키는 문인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비록 보고 듣는 문은 닫혀있었지만) 느끼는 문을 열어 놓으셨다.
다니엘 홍 교수는 반문합니다.
헬렌켈러와 비교해 볼 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가진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가?
헬렌 켈러는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감각을 잃어서 너무 큰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서 출발합니다,
릭 워렌 목사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사실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 하는 사실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의 삶에 나타난다. 그러므로 능력의 비밀은 우리의 약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권능의 비밀은 무력함을 인정하는 것이다. 행복의 비밀은 겸손함이다. 그리고 승리의 비밀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항복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예수님 답변은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라는 것입니다.
29 "The most important one," answered Jesus,
"is this: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하나님이 유일한 주시라는 사실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The most important one,")입니다.
왜입니까?
1]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신 유일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이 있으셔서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크고 비밀한 계획을 우리 하나님께서 끝까지 이루실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구원하신 유일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신 유일한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유일한 분이라는 사실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라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한분일 뿐이란 말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은 한분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은 오직 한 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요.
하나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The most important one,")은
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신 유일하신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the Lord our God)이라는 사실입니다.
나를 창조하신 유일한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니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나를 구원하신 유일한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니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사도 바울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기초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기초 위에 세워지는 우리 인생은 큰 힘을 얻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했습니다.(창6:8 )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NIV)
노아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 배경에는 그가 하나님의 눈에 그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노아를 향해 지으시는 하나님의 미소를 그는 발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를 향해 미소를 지으시는 이유를 릭 워렌은 노아의 경우를 들어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가장 사랑할 때 미소지으신다
2]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온전히 신뢰할 때 미소지으신다
3]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을 다시 순종할 때 미소지으신다
4] 하나님은 우리가 계속해서 당신을 찬양하고 감사드릴 때 미소지으신다
5] 하나님은 우리가 주신 능력을 사용하실 때 미소지으신다.
2.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의 인생을 가득 채우십시오.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Love the Lord your God!)는 말씀입니다.
어떻게요?
마음을 다하고(with all your heart)
목숨을 다하고(with all your soul)
뜻을 다하고(with all your mind)
힘을 다하여(with all your strength)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Love the Lord your God!)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이심을 발견하여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사랑이란 그분께 온 마음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생명처럼 그분을 영혼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그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그분께 힘을 다하여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는 줄 아십니까?
세상이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가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영혼을 망치는 것은 죄입니다.
죄가 생각에 붙어 에 생각을 망하게 합니다.
죄가 행동에 들어가면 행동이 망하게 됩니다.
죄가 혀에 들어가면 언어가 망하게 됩니다.
죄가 마음에 들어가면 마음이 허망하게 됩니다.
죄가 머리에 들어가면 머리가 제 기능을 잃게 됩니다.
죄를 진단해 주는 것이 바로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계명을 모세를 통해 주셔서 우리 안에 어떤 부분에 죄가 들어있는지 알려주십니다.
인간의 몸을 망치는 것은 암입니다.
암이 뇌에 붙으면 뇌암이 됩니다.
암이 혀에 붙으면 혀암이 됩니다.
암이 위에 붙으면 위암이 됩니다.
암이 폐에 붙으면 폐암이 됩니다.
암을 진단해 주는 것은 의사입니다.
의사가 의료기구를 가지고 암이 어느 곳에 붙어 있는가를 진단해줍니다.
암을 퇴치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환자와 의사처럼
마음에 가득한 세상과 죄를 뽑아내고 대신 하나님 사랑으로 가득 채우라는 말씀이지요.
목숨, 생명이 죄로 파멸되지 않도록 하나님 사랑으로 채우라는 말씀이지요.
뜻(의지)을 죄가 주관하지 못하도록하나님 사랑으로 채우라는 말씀이지요. 주님 뜻대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힘(에너지)을 죄를 위해 사용하지 말고, 모든 힘을 기울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미소로 가득찬 인생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3.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채우십시오.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이 세상에는 많은 것들로 넘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누리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사랑이 없기 때문은 아닙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엄청납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크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외아들을 주시기까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발견하지도 못합니다.
받아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마지막 답변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의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자신을 가득 채우라는 말씀의 연속 선상에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은 하나님께서 만들어 선물로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결코 잘못된 일은 아닙니다.
우리의 자신이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영혼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사랑을 주신 까닭은 우리 자신이 땅끝이 아닙니다.
그 위에 더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채우는 것입니다.
얼마 전 비타민C 박사님이 토론토에 오셨습니다.
그는 비타민C의 효과에 매료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연 속에 두신 좋은 것 중에서ㅕ 그는 비타민C의 장점 몇 가지를 발견하고 그것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토론토까지 온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셨습니까?
그것의 장점을 세상에 나타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라도 먼 곳까지 달려갈 수 있는 무엇을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셨습니까?
그런 축복을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즈음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찬양을 참 예쁘게 합니다.
어제도 말씀을 사무실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주제에 맞는 찬양을 참 아름답게 하고 있어서 부탁했습니다.
주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사랑과 선행으로 서롤 격려해
따스함으로 보듬어 가리
주님 우리 안에 함께 하시니
형제 자매의 기쁨과 슬픔 느끼네
네 안에 있는 주님 모습 보네
그분 기뻐하시네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읿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의 기쁨과 아픔을 느끼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해줄 때 우리 안에 주님의 모습을 담아주십니다.
주님께서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운 사람의 사명은 세상에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일입니다.
[마무리하는 말]
어제 노중기 박사님을 배웅하면서 그분이 들려주신 시애틀의 이영호 박사님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이박사님은 나진에 병원을 차린 지 지금까지 5년이 되었답니다.
그는 매년 50만 불씩을 병원 유지비로 헌신하고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북한 땅에 매년 50만불을 쏟아붓는 오영호 박사님을 이제는 북한 사람들도 신뢰한다고 합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에 모두 빚진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노아처럼 발견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받은 사랑을 오박사님처럼 세상에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을 받을 사람들이 하여야 할 계명입니다.
[성경본문]
28 One of the teachers of the law came and heard them debating. Noticing that Jesus had given them a good answer, he asked him, "Of all the commandments, which is the most important?"
29 "The most important one," answered Jesus, "is this: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30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with all your strength.'
31 The second is thi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ere is no commandment greater than these."
32 "Well said, teacher," the man replied. "You are right in saying that God is one and there is no other but him.
33 To love him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understanding and with all your strength, and to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is more important than all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34 When Jesus saw that he had answered wisely, he said to him, "You are not far from the kingdom of God." And from then on no one dared ask him any more questions.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3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34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쌔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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