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좋은 일이 많습니다.
입맛에 맛는 음식이 많습니다.
몸에 잘 맞는 옷도 많습니다.
좋은 차도 많습니다.
좋은 집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좋은 것을 찾아 자신의 인생을 경주합니다.
그러나 좋은 것이 다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좋은 것이 정말 좋은 것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주제입니다.
말씀을 통해 좋은 것 이상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 주님 앞에 귀히 쓰임을 받는 남은 생애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1. 금식하며 회개하는 일은 좋은 습관입니다.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레위집에서는 세상에서 버림을 받아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죄인들에게 참빛되신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죄인들을 찾아오셔서 명품을 만드시는 일로 인하여 잔치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즐거운 자리를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어떤 사람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금식 문제를 제기한 '혹'(aujtw'/)이라고 번역된 3인칭복수의 불특정 인물입니다.
금식은 긍정적인 측면이 많습니다.
목적이 좋습니다. 본래 금식은 절망에 빠지거나 참회할 때 곡기를 끊고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다윗은 금식함으로 자신의 영혼을 정케하였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시69:10)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주님을 섬길 때 금식을 합니다. 금식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금식하면서 복음 전파를 위해서 바울과 바나바를 선교사로 파송하십니다.(행13:1-3)
이런 금식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금식은 좋은 것입니다.
유태인이 오늘날까지 정체성을 가지고 이 시대를 거스르며 살 수 있는 기본 정신이 바로 금식하며 회개할 줄 알고, 엿새 동안 열심히 일하지만 하루는 과감히 구별할 줄 아는 정신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산상수훈(마6:16-18)이 금식에 관하여 은밀한 중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보시도록 금식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좋으니까 천국백성들이 금식하라 하신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하나님과 더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금식을 행한다면 매우 바람직할 것입니다. 진정 절실한 동기를 가지고 금식을 시작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오늘날도 성도들이 시간을 정해두고 금식하고 회개하며 기도한다고 하면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독일 교회는 일년에 하루씩 회개의 날이 있습니다. 그날 신학교에서는 점심을 굶으면서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좋지 않아요? 일본사람들은 지금도 자신들의 잘못을 자꾸만 덮으려 합니다. 그러나 독일 사람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회개하는 날을 일년에 한 차례씩 고백하거든요. 그것이 좀더 좋아 보이더라구요.
그러나 금식이 금식의 본질을 따라 이루어질 때, 금식은 의미를 갖게 됩니다.
2. 좋은 일이 사람을 살리는 일은 아닙니다.
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이 좋은 금식에 대하여 무관심한 듯이 보이는 예수님께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은 그 제자들에게 모범을 보여서 친히 금식하는데, 왜 예수님께서는 이 좋은 금식을 하지 않고 제자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기만 하십니까?
바리새인들은 일주일에 2회 정도 금식일을 가지고 있습니다(눅18). 바리새인들도 제자들과 함께 친히 금식을 하면서 모범을 보이는데 말입니다.
예수와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예수님께서 이땅에 왜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마태의 집에 왜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레위 친구들과 함께 왜 함께 계십니까?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죄인들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신랑을 빼앗길 그날에 금식하라.
신랑되신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찾아 신부로 삼으시며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랑과 함께 있는 손님들은 금식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자신이 '신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신랑집에 초대받은 손님(혼인집 아들들)이오 친구들입니다.
요한이 자신을 예수그리스도이신 신랑의 친구라 하였습니다. 결혼식이란 너무도 기쁜 일입니다. 금식할 상황이 아닙니다. 예수와 함께 있는 제자들의 상황이 바로 그렇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던 메시아입니까?
얼마나 만나고 싶었던 구세주이십니까?
그리스도와 더불어 구원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금식이 좋기로 이 축복된 잔치집에서
"야, 우리 금식하자!"
이래서 되겠습니까?
금식의 바른 의미를 어디에 두어야 하겠습니까?
금식을 하고, 금식을 하지 않는 문제는 사람을 살리는, 의를 이루는 본질이 아닙니다.
그래서 금식하는 자들은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1. 은밀하게 해야 합니다.
2.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3.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생활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금식이 이웃을 사랑하는 생활로 승화되지 못할 때 책망을 받습니다(사58:6-12). 하나님의 계명에 온전히 순종하고 이웃을 위해 자신을 나누어줄 수 있을 때, 사람을 살리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금식의 참의미입니다.
그러므로 금식은 자기 헌신이 되어야만 하며 외부에 과시하거나 의식에 사로잡혀 행하는 금식이어서는 안됩니다.
금식이 좋다고 아무데나 적용하려 하면 부작용이 납니다. 21-22절을 함께 보십시다.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생베 조각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낡은 옷에도 생베 조각이니 좋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생베조각이니까 어떤 옷 기워도 좋다고 말한다면 그는 율법적 사고를 가진 것입니다.
낡은 옷에는 생베 조각을 붙이지 말라. 생배 조각을 붙이는 일은 낡은 옷을 살리는 일이 못됩니다.
새포도주는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낡은 부대에도 새포도주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낡은 부대가 상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새포도주니까 어떤 부대에 담아도 좋다고 말한다면 그는 율법적 사고를 가진 것입니다.
낡은 부대에 새 포도주를 담지 마라. 새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담는 일은 낡은 부대를 살리는 일이 못됩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로운 교훈,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로운 가치관이 사람을 살립니다. 생베조각(새 포도주)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새 가치라면, 낡은 옷(부대)은 유대교의 구태의연한 율법의 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금식 문제를 통해 메시야로 말미암을 새 질서를 가르쳐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금식을 통해서 세상 종교(유대교와 같은)와 기독교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가르치십니다.
낡은 옷, 낡은 부대가 가진 위험성은
1. 형식주의 빠집니다.
2. 위선에 빠집니다.
3. 진실성을 상실합니다.
이런 경우 금식은 좋은 일일 수는 있으나 사람을 살리지 못합니다.
금식이 만능은 아닙니다
모든 율법적 사고가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금식이 사람을 살리는 것도 아닙니다.
금식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 되려면 마음의 중심이 담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좋은 일보다 우선적으로 행하셨고 그 일에 전념하셨습니다.
3. 주일도 사람을 살리는 일로 채우십시오.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예수님께서 안식일 날 그의 제자들과 밀밭 사이로 지나갈 때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먹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밀 이삭을 잘라서 그것을 비벼 자시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웨, 할 것입니다. 배고프지 않거든요. 그러나 우리가 어렸을 때는 그렇게 많이 했습니다. 쵸콜렛 있었어요?
캔디가 있었어요?
우리 곁에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밀 이삭을 잘라먹었습니다. 불을 지펴 밀을 익혀 먹었습니다.
요즘에도 북한에서는 그렇게들 살아갑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들에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것을 본 바리새인들은 안식일 규례를 근거로 하여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의 위법을 힐난했습니다.
안식일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서기관들은 미쉬나에서 금지된 39가지의 일들을 나열했는데, 그 중에서 세 번째 것이 추수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삭 몇 개 뜯는 것을 추수로 생각했습니다(J.A.Brooks). 서기관들의 견해에 따르면 제자들의 불미스러운 행위에 대한 책임은 선생에게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희들은 예수님께 직접 항의하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과 다섯 번 정도 충돌하는 모습을 만나게 되는데 마지막 두 가지는 유대교의 가장 독특한 요소 중의 하나인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그들이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것을 조금은 이해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그들의 정체성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거든요. 하지만 안식일에 일하지 않는 것은 좋은 것이지 사람을 살리는 만능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본문에서 예수께서 진설병은 오직 제사장만이 먹을 수 있다는 구약의 율법을 존중하는 정신으로 안식일 준수의 정신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외적인 상황에서 죽을 지경에 처한 사람에게 식량을 주어 원기를 회복케 함은 제사자의 판단에 속하는 것이며 율법적으로 흠이 되지 않았던 것처럼 예수께서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자르는 것을 방관하는 것을 못 마땅하게 생각함은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여러 금지 규례를 정하신 것은 곧 인간으로 하여금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알게 하고자 하심입니다. 인자는 지금 지상에 나타나서 사죄의 특권을 행사할 뿐만 아니라 안식일 법까지도 다스리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있습니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다고 선포하시는 것은 시내산에서 받은 모세의 율법을 뒤집는 사실이 아닙니다. 모세의 율법을 제정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에게 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금식하는 일이나 주일을 성수하기 위하여 애쓰는 것을보면 참 보기가 좋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주일 성수는 사람을 살리는 일에 사용하는 것입니다.금식과 안식일은 좋은 것입니다. 이를 통해 특별한 은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체험이 신앙기준이 되어서도 안되고,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에 쓰임을 받으면 더욱 안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 하는 일이 없습니다.
중1을 가르치던 기독교인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의 학급에 매우 우수한 학생이 있었는데 망가져가는 것이었습니다. 반항적이고 학교수업을 거부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그 학생에 대하여 유심히 관찰하던 선생님은 그 부모가 별거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경조사란을 보니 부모가 기독교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학생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들 성적 문제로 상의하고 싶다고.
똑같은 시간, 똑같은 장소에 나타난 부모님은 서로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대하여 불쾌한 기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살리기 위해 부득이하게 되었음을 양해 구하고 두 부모에게 학생의 시험지를 보며주었습니다.
영어시험지에는 답은 적혀있지 않고 낙서만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아빠 엄마 나 누구하고 살아요? 이혼하면 누구하고 사느냐구요? 난 아빠 엄마 둘다 필요해요.아빠 엄마 우리를 사랑해 주세요."
선생님은 자신도 기독교인임을 말하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두 부부는 합해지게 되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혼 해버리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좋다고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요즈음 이혼이 유행처럼 한국 사회에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좋다고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동성연애 좋다고 하는 시대입니다. 저는 몬트리얼에서 목회하시는 황목사님께 동성연애로 고통당하는 가정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남편이 결혼하여 살면서 동성연애자만 만나면 가출하는 것입니다. 아이를 딸려서 슈퍼에 보냈는데 동성자를 만나자 아이를 그냥 두고 그 사람 따라서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그가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동성연애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이 사람을 살립니다.
신앙이란 살리는 역사입니다. 바른 신앙이 들어가면 깨진 부부도 하나가 됩니다. 살리는 생명이 그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하는 말
학교 화장실에 재미있는 낙서가 한 문장 적혀 있었습니다.
"기억하라. 당신이 사색에 몰두해 있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들은 사색이 되어간다."
금식이나 안식일은 사색의 소산에 그쳐서는 안됩니다. 사람의 영혼을 풍성하게 살리자는 금식입니다.
사람의 영육간을 살리자는 안식일입니다.
사색하는 일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나 나의 깊은 사색이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복되고 거룩한 날로 지키는 일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안식일은 이스라엘 백성이 모든 삶의 의무에서 휴식하는 날이요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맛보는 기쁜 날이거든요. 그러나 그것이 나의 의가 되고, 배고프고 죽어가는 형제들을 죽이는 일이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인식하고 지켰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안식일은 사람을 살리고 믿음을 회복하는 날이 될 때 비로소 참된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몸을 찢기시고 창에 맞으시고 돌아가신 것을 좋은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것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에 감당하셨습니다.
좋은 일을 좇아가는 이 세상에서 사람을 살리는 일이 무엇인가를 늘 생각하고 삶을 투자하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본문]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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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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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연소를 통해서 내 인생을 성취해 보는 강한 야망과 염원을 가져야 한다”고 요즘 젊은이들에게 큰 꿈과 비젼을 가질 것을 요구했다. “자기 내면과의 성찰로 내 강점이 무엇인지, 연결고리를 어떻게 맺어 나갈지가 성공과 부로 연결된다”자신을 명품으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한다”(공병호)
“누구나 인생의 전화기를 겪는다. 터닝포인트(turning point)에 막바지에 있다면 고통이 심하다”며 “처음 리스크가 크다는 것은 바꾸어 말하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것”그는 “처음부터 탁월한 성과에 목매지 마라. 성공한 사람의 특징은 전문성, 표현성, 정보성, 인맥성 등에서 강점이 있었다며 4가지만 집중으로 키워라.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한 분야의 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커리어 맵(Career Map)만드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오르고 싶은 비젼을 세워라, 어느 산에 올라갈지 산을 정해라
▶꼭 이루겠다는 열정을 가져라
▶주위에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친해져라 벤치마킹하라
▶관심분야에 멘토(mentor)를 찾아라
▶관심분야의 추천도서 20권을 읽어라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리뷰하라(자신이 책에서 얻은 정보를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체화시키도록 하라는 뜻)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 있는 행동자를 찾아라 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윤영돈)
전쟁에서 불가능하게 보이는 골리앗을 극복하고 승리하게 하신 일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계속 붙들어 주십니다.
이런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선대하시는가 이것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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