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대통령이 예수님의 참제자일 때 일국의 역사가 바꾸어집니다.
내가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될 때, 내 인생이 바꾸어집니다.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의 제자는 삶의 현장을 변화시킵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에서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요건을 만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는 복을 받을 수 있기 바랍니다.
1.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합니다.
-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하나님께 부름을 받았을 때, 주로 고백합니다.
[출애굽기 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였습니다.
[시86:3-5]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오니 주여 내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시편 39: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 다니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살았습니다.
[다니엘 9:19]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렸다가 그물이 찢어질만큼 많은 고기를 잡게 된후, 예수님을 주라 고백합니다.
[눅5:4-8]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마ㅊ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 풍랑의 위기 속에서 예수님의 신성을 체험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주로 부르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 예수님의 신성을 발견한 사마리아의 여인은 예수님께 주라 부릅니다.
[요4:16-19]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 나면서부터 소경 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주님이라 고백합니다.
[요9:35-38]
"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주로 영접한 경우는 더욱 극적입니다.
[행9:1-5]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 함이라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 그러나 가룟 유다 안에서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모습을 만나지 못합니다.
가룟인 유다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름대로 크게 평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많은 것을 뒤로 하고 3년이나 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우리 산자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시길 원하셨을 때, 그는 거부하고 은 30에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내쳤습니다. 자신의 인생 밖에 두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지 않는 제자는 삶이 다릅니다.
예수님을 주로 모시지 않는 인생에 다른 영이 자리를 잡습니다.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는 곳에 사탄이 자리잡고 사는 것입니다.
사탄이 일하는 공간이 되는 것이지요.
미라 브룩스 웰치는 이런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 바이얼린은 낡고 흠집 투성이어서
경매인이 많은 시간을 낭비할 만큼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는 그것을 들어 올렸다.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누가 먼저 값을 매기겠습니까?
일 달러요!
이 달러요!
겨우 이 달러?
이 달러, 삼 달러는?
삼 달러(한 번) 삼 달러(두 번)
삼 달러 없습니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그때 저 뒤에서 백발의 신사가
앞으로 나와 활을 집어들고는
오래된 바이얼린의 먼지를 닦아내고
늘어진 줄을 단단히 조이고
천사가 부르는 듯한 캐롤을
깨끗하고도 달콤한 멜로디로 연주했다.
음악이 끝나고
경매인은 낮고도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다.
"얼마에 사시겠습니까?"
활과 함께 바이얼린을 높이 쳐들었다.
일 천 달러!
일 천 달러! 이 천 달러 있습니까?
이 천!
삼천 달러 있습니까?
삼 천(한 번), 삼 천(두 번)!
예, 삼 천에 팔렸습니다.
사람들은 환호를 보냈고, 몇 몇은 말했다.
이해할 수 없군요.
왜 그렇게 값이 바뀌는지.
누군가 대답했다.
"명인의 손으로 만진 값이오."
음정이 맞지 않고
낡고 초라하며
죄로 흠이 난 인생을 살아온 많은 사람들
생각없는 군중들에게 싼 값으로 경매에 붙여진
오래된 바이얼린처럼
팥죽 한 그릇, 한 잔의 와인
한 게임 그리고 그는 계속 여행을 한다.
한 번 두 번
이제 거의 갈 때가 되었다가
명인이 오고
명인의 손으로 만져진 영혼의 가치와 삶의 변화를
어리석은 군중은
결코 이해할 수 없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나의 주님이 되십니까?
나를 창조하신 그날에 말씀으로 함께 하셨던 주님,
오늘까지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
나를 죄로부터 끊으시기 위해 대신 죽으신 주님
나를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게 하시려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신 주님
내 생애를 기적으로 채우시는 주님
이 놀라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수 있기 바랍니다.
2. 주의 참 제자는 서로 사랑합니다.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우리가 몸담고 있는 기독교에 주신 보배는 '서로 사랑'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좋고, 사람 사랑이 좋습니다.
그러나 오늘 주님께서 주신 새 계명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도 간의 사랑은 서로 사랑입니다.
1] 서로 사랑은 바른 반응에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시는 것을 성경은 선포합니다.
요일4:7-1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런데 베드로를 사랑하셔서 죽기까지 하시고 다시 살아나신 주님께서는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십니다.
주님과 성도간의 사랑은 신랑과 신부와의 사랑과 같아서 바르게 반응할 때, 서로 사랑은 완성이 됩니다.
사랑의 본을 친히 보이신 주님께서는 성도들에게도 동일한 계명을 주십니다.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2] 서로 사랑은 호불호의 감성을 넘어가는 사랑입니다.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랑하는 일입니다. 특히 원수를 사랑하는 일입니다.
죄 아래 있는 인간은 원수를 미워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수는 경쟁자일 수 있습니다.
원수는 몰이해자일 수 있습니다.
원수는 비방자일 수 있습니다.
경쟁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사는 것이 죄 아래 있는 세상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로이 크로프트는 이런 시를 남겼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꽃 피게 한 나 자신의 일부분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내 인생의 목재로 술집이 아니라
성전을 만들도록 도우셨기에
내가 매일 한 일을 꾸짖음이 아니라
노래로 만드셨기에."
어떤 사람은 서로 맞지 않아서 사랑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내 인생에서 꽃 망울을 터뜨릴 수 있습니다.
호불호를 넘어가는 서로 사랑은 사랑이 가지 않는 자까지를 포함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사랑이 가는 사람만을 사랑하는 차원을 넘어갑니다.
[누가복음 6:32]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느니라
3] 서로 사랑은 인격이 녹아 있는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4] 서로 사랑은 형제의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입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는 말씀이 있습니다.
벧전4:7-11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주님께서 이 일을 행하신 것처럼, 허다한 죄를 덮어가는 사랑은 서로 사랑입니다.
주님께서 이러한 서로 사랑에 대하여 주목하십니다.
살전4:6-9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마무리하는 말]
밀알장애인 공동체에서 부탁하여 서머나 칼럼에 게제한 '하나님의 꿈으로 날게 하소서'란 작품입니다.
주님,
우리는 높이 나는 저 새의 날개를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미래를 날수 있는 소망의 날개를 주옵소서.
주님,
우리에겐 저 높은 곳에서 세상을 꿰뚫어 보는 새의 밝은 눈이 없어도 됩니다.
그러나 주님,
이 험한 광야를 웃으며 갈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주옵소서
주님
저 창공을 나는 새의 강 심장이 없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주님,
연약한 형제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주옵소서.
주님
창공을 기쁘게 날 수 있는 날렵한 몸매가 없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주여,
군살로 부자가 되어 있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조금쯤
세상 것들을 다이어트 하여 나눌 수 있는 결심을 주옵소서
저 새처럼 아름다운 노래를 하지 못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주님,
조미료가 없는 따스함을 언어에 담게 하소서.
주님,
날고 있는 저 새와
아직 땅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사이에는
떨쳐내야 할 짐이 너무 많습니다.
필요한 분들이 누릴 수 있도록 가는 길목에 좀 내려놓게 하소서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자존심까지라도
주존심으로 바꾸어 주시고
지나친 자유로 인하여 리듬을 잃은 우리에겐
차라리 나침반의 종이 된 사람들이 누리는 대양의 자유를 허락하소서.
봄날 하늘 가득 꺼이꺼이 우는 저 새의 소리는
우리 사이에서 외로워하다가 많은 이웃을 산화시키고 떠난
한 형제 슬픈 노래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비록 연약한 자가 되고
아프고 병들어 힘들지라도
세상이 가질 수 없는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셔서
하나님의 꿈으로 날게 하소서
하나님의 꿈으로 날게 하소서
저 높이 나는 새보다 더 높은 곳까지.
예수님의 바른 제자로 이 세상에 빛을 주는 축복이 넘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성경 본문]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의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한대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오니이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이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 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의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31 저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32 만일 하나님이 저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인하여 저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33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36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37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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