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1년,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 102명!
그들은 황금을 의지하고 대서양을 건너지 않았습니다.
강한 무기(총, 칼)를 의지하고 간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의지한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들이 소유한 것은 말씀대로 사는 신앙이었습니다.
고집스럽게도 청교도 정신으로 하나님을 믿고 나아갔습니다.
그들의 삶을 성경이 이끌어 갔습니다. 성경을 따라 살면서, 돈독한 신앙을 지켰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교회를 세웠고 주일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 열매를 볼 때, 그들의 선택은 현명했습니다.
그들은 성공적인 삶을 선택한 분들로 미국 역사에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 후손은 세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위대한 민족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1.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이런 분들을 만납니다. 안드레와 요한이라는 예수님의 두 제자입니다.
1] 바라 보아야 할 대상을 바라보았습니다.
볼 것 많은 세상에서 두 제자는 예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세례 요한으로부터 예수님을 따라온 두 사람은 안드레와 요한 복음의 저자 사도 요한입니다.
그들은 평범한 어부들입니다.
남달리 빼어난 점이 있었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고 그렇게 살다가 한 줌 흙으로 돌아갈 범인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남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대하여 눈이 열린것입니다. 사도 요한 같은 경우는 예수님과 인척이었다는 점에서 예수님께 대하여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을지 모를 일입니다. 중요한 사실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눈이 열렸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실 때, 예수님을 영적으로 보는 눈이 열리기 시작했을지 모릅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예수님 위에 임하시는 것을 보았을 때, 예수님을 새롭게 보는 눈이 열리기 시작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요한의 인생은 새로운 길로 접어 듭니다.
그는 단순히 땅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에 머무르지 않고 위의 것을 누리는 사람이 된 것이지요. 그의 현실은 그 후로 밧모섬에 귀양살이를 하면서 고독하게 지냈지만, 그의 삶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 후로 그는 요한복음, 요한 1,2,3서, 요한 계시록이란 주옥같은 성경의 저자가 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인류의 별이 되어 지금 천국에서 큰 영광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이 받은 축복은 예수님을 보는 눈이 열렸다는 점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는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 있는지 점검해 볼 일입니다.
지난 밤, 휘영청 뜬 보름달을 보고 어떤 성도님이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달을 좀 바라보라고. 밤 9시가 넘어서 저는 호수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이목구비가 수려한 달이 차가운 겨울 호수를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달을 바라보고 있노라니까 을씨년스러운 겨울 밤까지도 매우 친근한 친구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이 어두운 세상만 바라보면 많은 사람이 그런 것처럼 절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 가득, 세상 가득이 빛을 뿌리고 있는 달을 바라보면 어두운 밤도 걸어가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곳에도 나를 따라오는 그림자가 있구요.
백조가 달빛을 받으며 고개를 가즈런히 날개에 내려놓고 잠이 든 평화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바라 보세요. 달을 바라보는 것만도 삶을 이렇게 넉넉하게하는데, 우리 주님을 바라보시면 인생이 바뀝니다.
주님을 향한 눈이 열리면 이 세상은 역시 살만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어린양이라는 세례요한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요한과 안드레의 영적인 눈이 열린 데는 예수님께 대해 세례 요한이 전해준 놀라운 메시지의 영향이 큽니다.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세례 요한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 예수님을 소개하였습니다.
세상 죄문제를 해결하시는 예수님께 대하여 듣는 순간 예수님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 것입니다.
요한은 예수님께 대한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듣기 시작하면서 계시록과 같은 천국 소리까지 듣는 축복을 생애에 누렸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예수님께 대하여 어떤 소식을 들으셨습니까?
4대 성인 중 한분으로 들으신 분이 계십니까?
율법을 완성하신 분으로 들으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초대 교인들은 물고기로 자신들이 크리스챤임을 표시하였습니다.
익스투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라고 전하여지는 복음에 귀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들은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이 바로 구세주임을 외치는 복음에 귀가 활짝 열려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구원의 소식을 듣는 귀의 축복을 받으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3]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두 제자는 예수님을 보는 눈의 축복과 구주로 듣는 귀의 축복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따르는 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당대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대하여 듣는 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정작 예수님을 따라 나선 사람들은 바로 안드레와 요한 두 사람뿐이었습니다.
이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 대하여 귀가 닳도록 듣고 살아갑니다.
돈줄을 따르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출세의 줄을 붙들고 그 줄을 따라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복을 받습니다.
보는 눈의 축복, 듣는 귀의 축복, 따르는 발의 축복까지 받으시길 바랍니다.
4] 초대하신 예수님을 따라가 주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요한과 안드레는 예수님을 보고, 듣고, 따르는 것만 해도 귀한데, 가장 귀한 축복, 곧 예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뵙고, 예수님을 따라, 예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고 중한 죄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세상 일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495장)
두 제자는 하나님을 보고 듣고 따르면서 함께 동거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이 삶 속에서 천국을 체험하였습니다. 천국의 왕이신 하나님을 보고 듣고 따르며 함께 동거 했으니 그 자체는 바로 천국생활이었습니다.
2. 안드레는 베드로를 예수님께 접목시켰습니다.
예수님을 보고 따라가서 함께 살던 두 제자,
예수님을 보는 눈이 열리고
발이 열리고
삶이 열렸던 두 제자는 그 인생이 예수 그리스도의 가지가 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그는 가만히 그 자리에 있을 수 없었습니다.
1] 형제 시몬을 찾아갔습니다.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천국을 누린 안드레는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당장에 형님 베드로를 향해 달려 갔습니다. 달려가지 않고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기독교인이 왜 가만히 집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까?
왜 초대 교인들은 그리스도에 미쳤던 것일까요?
하나님을 보고 듣고 따르고 체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2] 예수님을 소개하였습니다.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안드레는 베드로를 찾아간 안드레는 예수님께 대하여 메시아를 만났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여러분은 형제에게 예수님께 대하여 소개하여본 적이 있습니까?
그때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안드레는 메시아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기다리고 온 인류가 기다린 메시아라고 소개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뵙고, 듣고, 따르고, 함께 살면서 메시아임을 확신했습니다.
3] 형제를 예수님께 데려왔습니다.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그리고 마침내는 베드로를 예수님께로 데려왔습니다.
안드레는 이런 놀라운 은사를 가진 제자입니다.
예수님께서 5병2어의 기적을 베푸실 때도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어린 아이를 예수님께 데려온 일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예수님께 나아온 사람을 쫓아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드레는 예수님께 데리고 나왔습니다.
금년을 어떻게 살기 원하십니까?
안드레처럼! 살고 싶지 않습니까?
안드레처럼 예수님께 사람들을 데려와 반석 같은 인물이 태어나게하는 산파같은 인물 안드레! 멋있지요?
안드레 같은 형제로 인하여 베드로는 모래같이 흩어지기 쉬운 인생이 반석같은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반석으로 삼으십시오. 이런 신앙이 없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한사코 무너져요. 모래처럼 허물어집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보고 따르고 함께 살 때, 정치를 해도 반석같습니다.
반석 같은 기업,
반석 같은 가정,
반석 같은 자녀가 일어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소망이시요. 능력이시요 반석이십니다.
3. 빌립은 친구 나다나엘에게 예수님께 대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빌립은 베드로 안드레와 같은 마을에 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동향인 빌립을 만났을 때, 나를 따르라 권면하셨습니다.
빌립은 매우 계산에 빠른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즉각 따랐습니다.
빌립은 예수님을 체험한 후, 안드레 요한처럼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는 즉각 친구 나다나엘에게 달려갔습니다.
안드레가 베드로에게 달려간 것처럼 빌립은 친구 나다나엘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가 체험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전했습니다.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도하실 때는 말씀을 잘 전하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전하시는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요즈음 곧잘 들어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을 가져다 놓고 사랑한다 물아, 내가 오늘 너로 말미암아 건강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그 물을 축복을 해주면 물이 육각으로 각이 변해지고 물이 모양이 달라진답니다. 육각수가 되는 겁니다. 반대로 물을 저주하면 물에 반대현상이 생깁니다.
음식을 앞에 놓고 감사하고 축복하며 기도를 하면 그 음식에 독성이 가시고 건강을 주는 음식이 된답니다.
인간의 말엔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말로 사람을 축복을 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복을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기도합시다. 축복하세요.
자녀들에게도 욕하지 말고 입을 열어 축복하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잘되도록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성에 힘이 있어요. 몸 속에 있는 쓸개나 담석을 초음파로 깬다고 하지 않습니까? 초음파를 발명한 분이 설명한 글을 보았습니다. 자기가 성경을 읽다가 여리고성이 소리를 지를 때 무너지는 것에서 지혜를 얻었습니다.
돌을 음으로깨다니 놀랍지요. 음파로 돌을 깨다니. 그러나 사실입니다. 우리가 선포하는 음성에 능력이 있습니다. 어두운 권세를 깰 수 있습니다. 죽어가는 형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빌립의 귀한 점이 무엇입니까? 사람을 살리는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그것은 나다나엘에게 있어서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상식을 넘어가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반문합니다.
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은 망서림 없이 '와 보라' 합니다.
그는 본 것이 있기에, 들은 것이 있기에, 체험한 것이 있기에 망서림 없이 와보라 초대하였습니다.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이는 예수님께서 거처를 묻는 두 제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오라, 그리하면 알 것이다'
두 제자가 예수님을 따라 갔다가 함께 거하면서 영적 눈이 열렸습니다.
천국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빌립 역시 예수님을 따라가서 그런 엄청난 천국을 체험하였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길이 없었습니다. 어떤 철학으로 어떤 입담으로 설명할 길이 없었습니다. 함께 살아보지 않고는 알 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와 보라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와 보는 자만이, 체험해 본 자만이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이십니다.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는 나다나엘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즉각 깨닫습니다.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신 예수님께서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세상의 작은 빛이 되어 세상을 향해 그 나라를 위해 일어섰습니다.
예수님께 와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 분명한 답이 있습니다.
미국인이 매년 두통 약만 1200만 파운드가 팔린다고 합니다. 사람이 그렇게 머리가 아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잠이 안 올 수가 없습니다.
답답합니다.
불안합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외롭습니다.
슬픕니다.
밤이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 접목되지 않은 인간은 이처럼 너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 살면 잠이 잘 와야 할텐데 잠이 더 안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연결된 인생에겐 참 빛이 찾아옵니다.
[마무리하는 말]
새해에 들어서면서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일어나는 소망이 있습니다.
금년에 우리 삶에서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바라보아야 할 대상은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다. 천국 문까지 열릴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갑시다.
예수님과 함께 삽시다.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실 때 주님을 따라 일어나는 사람들에게 임하는 축복된 찬양을 소개합니다.
살펴 보면서 좋은 답을 찾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 요1:35-51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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