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요즈음 우리 교우들은 교회 앞 정원 화초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화초들로 인하여 행복합니다.
하알련이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코스모스
봉숭아
채송화
해바라기
다알리야
수국과 백합은 수줍은 듯이 꽃을 숨기고 피어 있습니다.
나팔꽃과 호박꽃은 덩쿨을 타고 피어났습니다.
장미꽃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고 떨어졌지만,
금년 여름은 전에 없이 풍성한 꽃잔치입니다.
황폐한 듯한 뜰도 잘 가꾸면 아름답습니다
인생도 결국 가꾸기 나름입니다.
인생을 어떻게 가꾸면 아름다울까요?
오늘은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는 지혜를 말씀 안에서 배우기 원합니다.
1. 진리로 영혼을 거룩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세상은 많이 오염되어 있습니다.
우선 환경이 오염되어 있습니다.
중국 여행을 하다 보면 그 심각한 오염 때문에 힘이 듭니다.
한국에 오면 더 좋아지고, 캐나다에 오면 오염 문제는 훨씬 가벼워집니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분들은 이 환경 오염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온타리오 정부는 그 비싼 화력발전소를 폭파시키면서까지 환경 오염에 결연히 대처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상적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오염은 영적 오염입니다.
자유주의가 팽배하면서
죄란 개념을 내려놓았습니다.
십자가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내려놓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이 죄인이란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우리 죄를 사하시려 돌아가셨음을 거부합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실 날이 있음을 거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혼을 가꾸어야 합니다.
아름답게 가꾸어야 합니다.
어떻게 영혼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까?
진리로 영혼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다.
죄 용서함을 받는 진리를 깊이 영접하고 묵상하십시오.
우리 영혼이 놀랍게 아름다워집니다.
[다윗]은 늘 [죄용서]의 위대한 진리로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었습니다.
- 주님께는 우리 성도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 : 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물로 손을 깨끗이 씻을 수 있습니다.
전지함으로 포도나무의 가지를 깨끗이 할 수 있습니다.
영혼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진리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 인간 영혼을 깨끗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로 영혼을 거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는 비밀은 바로 진리로 거룩하게 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세상은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진리를 이해하지 못해요.
[요한복음 18 : 38]
빌라도가 가로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를 이 세상에 진리의 아들로 보내셨습니다.
[야고보서 1 : 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이 진리를 우리가 알기 원하십니다.
- 성도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어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자입니다.
[에베소서 1 :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 성도는 진리 안에서 자유함을 얻습니다.
[고린도후서 13 : 8]
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디모데전서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진리로 허리를 동이고 진리 안에서 새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4 : 2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엡6:1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진리는 행하는 성도 안에서 보석이 됩니다.
[베드로전서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3)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요3서1:4)
이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요한3서 1:8)
-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입니다.
[디모데전서 3 : 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 교회 일꾼의 사명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는 일입니다.
[디모데후서 2 : 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 그러나 신앙의 용장 베드로도 진리 안에서 행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갈라디아서 2:14]
그러므로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2. 하나님과 하나되어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영혼은 아름다워집니다.
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세상에 아름다운 꽃이 많습니다.
수국처럼 큰 꽃, 채송화처럼 작은 꽃,
벗꽃이나 개나리처럼 봄에 피는 꽃, 에델바이스처럼 겨울에 피는 꽃
나팔꽃처럼 잠깐 피는 꽃, 해바라기처럼 오래 피어있는 꽃,
그러나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꽃은 없습니다.
왜 사랑의 꽃이 가장 아름답습니까?
[1] 사랑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1서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화초가 어디에 뿌리를 내리느냐에 따라 그 아름다움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꽃이 예수님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겠습니까?
샤론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랴
나의 삶에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89장 2절)
이 사랑의 꽃이 이 세상의 어떤 꽃보다 아름다운 까닭은 그 꽃이 하나님께 온전히 뿌리를 내린채 피어났기 때문입니다.
23절을 함께 봉독합시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오늘 말씀은 우리도 영혼을 예수님처럼 아름답게 가꿀 수 있음을 알려주십니다.
[요한1서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점염되어 피어났습니다.
[요한1서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을 보면 그 아름다움이 어디서 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1서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그러나 인간의 심각한 문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합니다.
[말라기 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영원한 사랑으로 내 인생에 사랑의 꽃을 피우시는 하나님,
인자하심으로 내 인생에 꽃피우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이 나를 이끌어가심을 알 지 못합니다.
[예레미야 31: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병이 날 만큼 간절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알지 못합니다.
[아가 5:8]
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것은 모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할 수도 없다는 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꽃을 피우기 원하시나 내 심령이 패역함으로 황무함으로 사랑의 꽃을 피울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요한1서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 어떻게 사랑의 꽃을 내 인생에 피울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말씀의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 하나님 사랑의 꽃을 피우려 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뿐만 아니라 삶 가운데 순종하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하나님 사랑의 꽃을 보이는 형제 사이에서 피워내야 합니다.
[요한1서 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형제 사랑, 서로 사랑이란 꽃은 하나님 사랑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요한1서 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 하나님 사랑의 꽃 가운데 아름다운 꽃은 이웃 사랑이요 그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원수사랑의 꽃입니다.
[레위기 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원수까지도 품는 자리에 나아갑니다.
[마5:41-48]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꽃이라고 늘 아름다운 것은 아닙니다.
꽃망울이 터지고 절정에 이를 때가 있는가 하면,
시드는 목련처럼 지저분할 때도 있습니다.
이웃 사랑 가운데서도 원수를 사랑할 때 꽃은 가장 아름답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을 보십시오.
그 사람은 찬란하게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갑니다.
이 아름다운 하나님 사랑의 꽃은 세상을 사랑할 때 시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늘 경계하십니다.
[요한1서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3] 사랑의 꽃에는 향기가 강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특별한 향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향기가 미치는 범위는 광대합니다.
사랑의 꽃 향기가 미치는 범위는 하나님 보좌까지 높게 미칩니다.
사랑의 꽃 향기가 미치는 범위는 하늘 끝까지 넓게 미칩니다.
사랑의 꽃 향기가 미치는 범위는 바다 깊은 곳까지 깊에 미칩니다.
[베드로전서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허다한 죄를 덮어 버립
니다.
바다 속에는 큰 산도 들어 있습니다.
큰 바위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을 물이 바닷 믈이 다 덮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위로 배가 다닙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허다한 죄를 덮는 기적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예수님께서 하나이셨던 것을 본받아 우리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살아갑시다. 우리 영혼은 그분의 사랑 안에서 아름다워집니다.
요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 예수님의 [삶]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생각]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관심]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어떻게 영혼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까?
예수님과 이 모든 것을 하나되게 하면 됩니다.
언어를, 생각을 관심을 행위를 삶을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십시오.
우리의 영혼이 아름다워집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십시오.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3.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마음을 알려주십시오.(선교의 공동체)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지난 주에는 김남수 선교사님 내외분이 오셔서 '평균케 하시는 하나님'이란 동일한 주제로 은혜로운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알게 하신 하나님과 그 말씀을 그들은 다시 와이마 부족에게 알게 한 20년간의 사역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었습니다.
정말 감동이 깊은 사역 동영상이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뒷부분만 조금 보여 드립니다.
[와이마 부족을 위한 성경 봉헌 동영상]
부요하신 주님께서 가난한 우리와 평균케 되시려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부요하신 분으로 우리와 평균케 되신 사건이 하나님 사랑이라면, 하나님으로 인하여 부요케 된 우리가 평균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복하여 나누는 일이 바로 진정한 이웃 사랑입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주님 찬양합니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아름다운 주님의 마음을 우리가 가지고 살아갈 때, 우리의 영혼은 한없이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바나바는 자신의 소중한 것을 공동체와 나눔으로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었습니다.
다비다는 비록 과부였지만, 자신의 소중한 것으로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았습니까?
어제 우리 권사님들이 하루 종일 음식을 만들셨습니다. 여러분을 섬기기 위함이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것을 가지고 형제들을 섬길 때 우리 영혼이 아름다워집니다.
[마무리하는 말]
저는 요즈음 가끔 거리를 걷습니다. 정원을 어떻게 가꾸었는가 보면서 거리를 산보합니다.
어떤 집은 흉가처럼 정원이 버려졌습니다.
어떤 집은 정원은 조그만하지만 정말 화초를 정성껏 가꾸어 작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저는 그런 정원을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곳에 있는 꽃들을 핸드폰에 있는 카메라에 담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영혼을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영혼을 어떻게 가꾸고 계십니까?
큰 정원입니까?
작은 정원입니까?
우리는 우리 영혼의 정원을 나름대로 가꿀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진리로 거룩하고 깨끗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사랑 안에서 풍성한 꽃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그 풍성한 작품을 이웃과 나눔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이런 일로 인하여 많이 행복하게 되시는 축복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성경본문]
17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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