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7:20-26]
[들어가는 말]
쇼펜아우어는 이런 명언을 남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 앞에 몰두할 때, 나는 내 마음이 깨꿋해지는 걸 느낀다.
예수님의 기도제목은
1. 성도들이 하나님 목적 안에서 하나가 되어 주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1] 이렇게 될 때,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 주님께서 성부 하나님으로부터 받으신 영광을 성도에게 나타내시기 때문입니다.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하나가 될 때, 하나님께서 성도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이 하나님 알기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예수님께서 하나이셨던 것을 본받아 우리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로 살아갑시다. 우리 영혼은 그분의 사랑 안에서 아름다워집니다.
요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 예수님의 [삶]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생각]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 예수님의 [관심]을 보면 하나님과 하나입니다.
어떻게 영혼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습니까?
예수님과 이 모든 것을 하나되게 하면 됩니다.
언어를, 생각을 관심을 행위를 삶을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십시오.
우리의 영혼이 아름다워집니다.
부모님을 알 때, 자녀들이 화목하며 하나되어 사는 것처럼,
하나님을 알 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형제들간에 사랑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는 말]
토저는 오늘날 교회 문제는 성장하지 않고 항상 어린아이로 머물러 있으면서 다만 살만 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 때, 하나님의 하시고자 원하시는 목적을 알 때, 사람들은 사람을 품을 줄 알고 많은 사람들을 세워줄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성경본문]
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