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 March 2015

요4:27-42 자아를 깨는 변화

[들어가는 말]

    요1 4:18절 말씀을 카드에 적어 신부를 축복해주려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일4:18)

    그러나 그는 카드에 '요일'의 '일'자를 빼뜨리고 그만 요 4:18 이라 적어버렸습니다. 순간적인 실수였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요 4:18에는 이런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요4:18)

    신부의 결혼을 축하하는 내용으로는 너무 좋지 않은 내용이지요. 사랑에 대해 적어보내고 싶었는데 심한 악담을 한 셈이었습니다.

    이런 여담으로 인용될 만큼 오늘 본문의 수가성 여인의 기사는 극적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은혜받기를 바라는 말씀은 이런 극단적인 여인도 예수님을 만나 변화하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의 변화가 사마리아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전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입니다.
    이 사실을 통하여 우리는 전도는 나 한 사람의 변화로부터 시작이 된다는 것과 나 한 사람이 바로 변하면 하나님 나라 지경을 확장하는 일에 너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기 원합니다.


1. 수가성의 한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자아를 깨뜨렸습니다.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수가성 우물로 물을 길러 온 여인은 절대로 변할 수 없는 사람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도처럼 단단한 자아는 누구도 깰 수 없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실 자아처럼 깨뜨리기 힘든 것이 없습니다.

    주일 성수와 금요일 금식에 철저한 도둑이 있었답니다. 그렇게 교회생활에충실하니 도둑을 그만두라는 권면에 "주일 성수와 금식은 나의 신앙이요, 도둑질은 내 직업일세"

    곤히 자는 김진홍목사 코끝에 칼을 들이대는 사람 왈, 아들 월급을 노름에 탕진했으니 돈을 꾸어달라고. 새벽 녁에 돈을 들고와서 예배당 돈이 세긴 셉디다. 목사님과 하나님 덕분입니다.(김진홍;새벽을 깨우리로다)

    사람은 이처럼 자아를 깨뜨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경을 넓히려는 사람에게 자아를 깨뜨리는 일은 필수입니다.
자아를 깨뜨리는 일은 누에가 고치를 깨뜨리고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후, 수가성 여인은 놀랍게 자기를 깨뜨렸습니다.
전도받아야 할 대상 1호라 할 사람이 훌륭한 전도자로 변화하였습니다.
누구나 그녀를 전도를 받아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였지 예수님을 힘있게 전하는 유능한 전도자가 되리라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수가성 물을 흐려놓는다고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문제의 여인이 어떻게 사마리아 지역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절대로 변할 것 같지 않던 이 기가 막힌 여인은 변했습니다.
내면이 변화했습니다. 심령이 변했어요.
그리고,
그녀는 수가성을 변화시킨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광야와 같은 사마리아에 예수님의 그리스도 되심을 전파한 유능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자아의 깊은 늪에 빠져 소망 없이 나날을 보내던 여인이, 소중한 물동이를 우물가에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며 마을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 변화의 씨앗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수가성 우물로 물길러 온 여인을 찾아오신 예수님께서
'내게 물 좀 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으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예수님께서 바로 예배의 주제가 되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서 그녀의 영적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문제의 본질이 해결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진정한 메시아를 그녀는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수가성 여인의 모든 숙제를 일거에 다 풀어주신 구주가 되셨습니다.
구원의 기쁨이 그녀의 생명에 넘쳐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구원의 기쁨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을 만나 구원을 받고 그 기쁨을 전하는 것이 바로 전도의 기초입니다.

    그녀는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한다고 생각했던 마을 사람들을 찾아가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여러분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아시지요?
     다섯 번 결혼했다가 전부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저의 이런 과거를 훤히 알고 계시는 분을 와서 만나보십시오."

   자아가 깨뜨려진 자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고치를 깨뜨리고 나와서 아름답게 날고 있는 나비의 모습을 보지 않습니까?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힘있게 외칠 수 있었습니다.
나를 이렇게 날게하신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가 아니겠어요?

    그녀는 아름답게 변했습니다. 훨훨 공중을 나는 나비처럼.
마을 사람들을 피하던 그녀가 이제는 마을 사람들을 찾아가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시는 생명의 구주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내 자아를 깨부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나를 자아의 고치에서 벗어나 날게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지경을 넓히실 수 있는 분이세요.

    사랑하는 서머나 교우 여러분,
변화하길 원하십니까?
그러면 먼저
예수님을 만나보십시오. 여러분의 어떤 분이십니까?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에 대하여 사람들은 강조점을 두어 많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변화에서 중요한 사실은 예수님께서 나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가 체험하는 것입니다.
수가성 여인이 어떤 존재인가 보다 수가성 여인을 찾아오신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알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이 일로 인하여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수가성 여인을 찾아오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만나면
남편을 다섯이나 바꾸고, 그 사는 세계에서 영원히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유리되고 소외당할 수 밖에 없는 사람도 그 세계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복된 존재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3. 그녀는 자신이 체험한 예수님께 대하여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사람들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숨기려 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메시아되심을 확신하게 되었을 때, 과거에 부끄러운 삶 중에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자신의 실족한 삶 중에 찾아오셔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신 예수님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녀는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에게로 "와 보라" 마을 사람들을 청하였습니다.(29)

    그녀는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과거에 꼭 필요했던 자신이 대망하던 구주이심을 전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구원하신 유일한 그리스도이심을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기 전의 내 삶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세계 역사는 기원 전과 기원 후로 나뉩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과 예수님께서 오신 후로 역사가 나뉩니다.
    수가성 여인의 생애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예수님을 만난 후로 나뉩니다.
    우리의 삶은 어떻게 구분이 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내 삶을 다스리시기 전의 삶에 대하여 말씀해 보세요.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시고 난 나의 삶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내 삶을 어떻게 주관하고 계십니까?
주님께서 내 입술을 어떻게 주관하고 계십니까?

    이런 간증을 확실하게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다면, 나는 이미 사람 낚는 어부가 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내 과거에 찾아오셔서 나를 변화시킨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예수님을 믿습니다.(39)
그 증거가 바로 나일 때, 세상 사람들은 믿습니다.
하지만 내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셨다 하는데 아무런 변화도 없고 감동도 없을 때 나의 전한 예수님께 대하여 글쎄 합니다.
전도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전에 불신자들은 신자를 먼저 만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신자를 만나고, 신자의 삶을 보고, 그 신자가 어떻게 변했는가를 보면서 그 다음 예수님께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니라

그러나 이런 고백을 하게 되기까지 너무도 많은 사람들은 변화한 수가성 여인의 삶으로, '와보라!' 전하는 수가성 여인의 초대를 먼저 만납니다.

    원주민 마을 다녀오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원주민 선교에 내가 참여하는 것이 옳은가를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열매가 눈에 확 띄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얼른 변화되는 것 같지 않습니다.
자원하여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우리 서머나 학생들과 함께 원주민 마을로 가신
이임성 목사님(목원교회) 왈

작년도 좋았는데 올해는 더 좋았어요!

원주민 학생들이 우리 찬양팀과 한 마음이 되어
찬양도 하며
복된 시간을 보낸 것이 너무 감사하여서
전해주신 말씀입니다.
원주민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믿겠노라 고백하는 모습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섭섭하여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선교팀에 속한 많은 학생들이 감사하면서 돌아왔습니다.

    추수는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열매를 맺게하실 나무를 아십니다.
    우리는 때를 따라 물을 주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라게 하시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우리는 기회를 얻을 때마다 나를 찾아오셔서 행하신 놀라우신 예수님께 와보라고 전하여야 합니다.
때를 얻듣지 못얻든지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 위에 성령의 바람을 주실 때를 아십니다.



4. 한 사람의 전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이 말씀은 사마리아인들에게 너무 소중한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마리아 사람들의 복음에 대한 정반대적인 반응을 누가복음 9:51-54에서 만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54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5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저희가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더니
56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고로 저희가 받아 들이지 아니하는지라
57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런 완악한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님을 이틀씩이나 묵어가시도록 붙들면서 복음을 열렬히 영접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수가성 여인의 진심어린 전도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한 사람의 전도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배척적인 한 지경을 호의적인 지경으로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고국에서 기독교인의 수가 줄었다는 보도를 보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충격을 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회개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흥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이에 앞서 우리는 수가성 여인으로부터 배울 바가 있습니다. 수가성 여인 한 사람의 변화가 예수님께 대한 배척적인 분위기를 호의적인 지경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나 한 사람의 변화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호의적인 환경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큰 소망입니다.
    나 한 사람이 변화함으로 우리 교회가 찾아오고 싶은 교회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하겠습니까?

    나 한 사람이 무엇이랴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 한 사람이 예수님께 대한 호의적인 환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복된 변화를 체험한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마무리하는 말]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체험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생명을 가지고 계십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생애를 인도하고 계심을 간증할 수 있습니까?
사마리아 지역에 전도를 나선 수가성의 여인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아니다.
    나는 절대로 전도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답답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나는 절대로 날 수 없다고 외치는 누에고치만큼이나 어리석은 짓입니다. 나는 날 수 있습니다. 자아만 깨뜨리면 날 수 있습니다.
나를 깨드리고 나오십시오.
내 자아가 그렇게 아깝습니까?
하나님께서 더 아름다운 옷을 준비해두고 계십니다.

전도를 특별한 사람의 타고 난 은사로 치부해버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한 사람이라면, 전도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나무에서 가지가 나는 것이 자연스런 것처럼 예수님을 생명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에게 전도는 자연스런 일입니다. 건강한 나무에 가지가 나듯이 건강한 성도들에겐 전도의 열매가 맺힙니다.

    지난 주에 우리는 지경을 넓혀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카드 한 장씩을 받았습니다.
그 카드와 함께 저는 이 주변 전도지역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 지역을 따라 돌면서 기도도 하고 전도지도 전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계획입니다.

    금주는 '영원한 행복'이란 전도지를 여러분의 전도지에 끼워드렸습니다. 이 전도지를 읽으시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이 전도지를 여러분이 갖지 마시고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가성 여인처럼 복음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와 보라고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수고를 축복하셔서 여러분의 지경을 넓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성경본문]

27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Just then his disciples returned and were surprised to find him talking with a woman. But no one asked, "What do you want?" or "Why are you talking with her?"
Then, leaving her water jar, the woman went back to the town and said to the people,
"Come, see a man who told me everything I ever did. Could this be the Christ?"
They came out of the town and made their way toward him. )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Meanwhile his disciples urged him, "Rabbi, eat something."
But he said to them, "I have food to eat that you know nothing about."
Then his disciples said to each other, "Could someone have brought him food?"
"My food," said Jesus, "is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and to finish his work.
Do you not say, 'Four months more and then the harvest'? I tell you, open your eyes and look at the fields! They are ripe for harvest. )

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Even now the reaper draws his wages, even now he harvests the crop for eternal life, so that the sower and the reaper may be glad together.
Thus the saying 'One sows and another reaps' is true.
I sent you to reap what you have not worked for. Others have done the hard work, and you have reaped the benefits of their labor."
Many of the Samaritans from that town believed in him because of the woman's testimony, "He told me everything I ever did."
So when the Samaritans came to him, they urged him to stay with them, and he stayed two days. )

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And because of his words many more became believers.
They said to the woman, "We no longer believe just because of what you said; now we have heard for ourselves, and we know that this man really is the Savior of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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