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 March 2015

요5:1-15 이렇게 일어서라

[들어가는 말]

    오늘 본문에서 38년된 병자가 일어났습니다.
그의 자리를 들고 걸어갔습니다.
놀라운 기적입니다.
당시 모든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불가능하게만 생각되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까?

우리는 여기서 예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만납니다.


1. 병든 자를 찾아 오시는 사랑의 주를 만나라.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본문에서 만납니다.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상당히 신빙성이 없는 이야기라 생각되는 이야기여서인지 [    ]속에 넣고 있습니다. 아무튼

38년된 환자,
병이 벌써 오랜 환자,
소망이 없어보이는 환자가 이 베데스다 못가에 누워있습니다. 그리고 그를 만나러 베데스다 못가로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큰 사랑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누가 별 근거도 없는 이야기에 소망을 걸고 모여든 냄새나는 환자들이 넘쳐나는 이런 못가에 사람들이 찾아오겠습니까?
사랑이 없이는 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찾아오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이와 같이 찾아오실 수 없는 곳에 사랑하시기 때문에 찾아오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너무나 많은 곳에서 만납니다.

    베들레헴 말구유에 하나님의 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를 향한 사랑의 커다란 표현이었습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에 누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우리가 경건치 못하였을 때 누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누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롬 5:7-8)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부모가 왜 자녀를 찾아갑니까?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왜 부모를 찾아갑니까?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찾아오시고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을 영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그리고 찾아가실 수 있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 북방을 위한 선교 부흥회가 있습니다.
선교사님들이 그들의 젊음과 재물과 때로는 자녀까지도 뒤로하고 그들을 찾아갑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랑을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여름이면 원주민 마을을 찾아갑니다.
큰 무엇이 아닐 수 있지만 찾아가는 것은 사랑의 좋은 표현입니다.

    내년에 우리 서머나 교회가 중국을 찾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것 만으로 그 민족에 대한 사랑의 표현은 시작된 것입니다.




2. 낫고자 하느냐 물으시는 주님께 소원을 아뢰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낫고자 하느냐 물으십니다. 하나님 사랑의 표현 중 한 가지는 소원을 물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소원을 따라 일하시기 때문이지요.
예수님께서 그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은 우선 낫고자 하는 소원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이 세상 어떤 환자가 낫고자 하는 마음이 없겠습니까?
더구나 38년 동안이나 질병으로 고통을 당한 환자가 낫고자 하는 마음이 없을 리가 없습니다.
실로암 못의 물이 동할 때, 제일 먼저 그 물에 들어가는 자가 낫는다더라는 소문을 듣고 그곳에 자리를 펴고 누울 정도이니 낫고 싶어하는 열망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물으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 38년 된 환자가 예수님 앞에서 준비하여야 할 선물은 낫고자 하는 소원입니다.
    낫고자 하는 마음을 예수님께 올려드리는 일은 어린 아이의 5병 이어와 같이 보잘 것 없는 것이지만 소중합니다.


[시편 145:16]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빌립보서 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마태복음 15:26-28]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20:29-33)그들이 여리고를 떠날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그런데 눈 먼 사람 둘이 길 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무리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으나,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서 말씀하셨다.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눈을 뜨는 것입니다."

    한나가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무엘상 1:27]이 아이는 기도해서 얻은 아이입니다. 제가 야훼께 애원했더니, 야훼께서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유사말씀]
 
레아가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창세기 30:17]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빌립보서 4:6]아무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시편 107:30
[개역]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이 사실을 안 베드로는 예루살렘 성전 앞에서 구걸하는 장애인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예수님께서 그를 걷게 할 수 있음을 베드로는 알았습니다.



3.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8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예수님의 마음은 그가  38년 동안 자리에서 뭉개고 일어서지 못하는 일이 아닙니다. 어느 부모도 자녀에게 장애가 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숨만 조금 몰아쉬어도 가슴이 철렁합니다.
눈빛만 조금 달라도 가슴이 두군두군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38년간이나 장애인으로 고통당하는 그 자녀를 보는 부모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바로 그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명하시는 것입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막2:10-11)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였을 때,
고쳐주신 적이 있습니다.

   순종하여 가던 한 문둥병자는 자신이 깨끗함을 받은 줄 알고 허겁지겁 예수님께 나아와 업드렸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눅17:17-1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우리는 이런 사랑의 음성을 들으면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고 무심히 지나치기 쉽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아도 사랑의 주님께서 바로 나에게 주신 말씀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시카고 남부에서 운전을 하던 아론이란 크리스쳔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어느 날 부터인가 불량 청소년 들이 버스를 무료 승차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 번도 아니고, 하루도 아니고, 한 사람도 아니고. 날이면 날마다 떼로 몰려다니며 무료 승차하는 그들을 보면서 인내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어느날 모진 마음을 먹고, 그는 경찰이 서있는 곳에 차를 세우고 이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을 처음으로 버스비를 치루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화근이었습니다. 경찰을 벗어난 그 청소년들은 무자비하게 운전사 아론에게 복수했다. 죽기 직전에 이르기까지 얻어맞은 아론은 몸 이상으로 마음의 상처도 컸습니다.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 그는 불량  청소년들을 재판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그는 증언을 해야 했다. 증언대에 선 그의 입에서는 놀라웁게도 그들을 모두 용서하고 그 불량 청소년들의 형량 모두를 자신에게 달라는 말이 흘러나왔습니다.
   눈이 휘둥그레진 사람들은 재판장만이 아니었다. 그를 죽도록 폭행한 불량 청소년들이었습니다. 물로 그들이 감옥에 들어가야 했지만, 감옥까지 찾아와 사랑을 전하는 아론에 감복된 그 청소년들은 모두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우리는 오늘 성경에 나오는 환자와 동일하지는 않지만 놀랍게도 38년간, 아니 나의 살아온 평생 주저앉아 있는, 깔고 뭉개고 있는 병든 부분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좋지 않은 말버릇을 평생 고치지 앉고 그 안에 안주하고 삽니다. 그 악한 말버릇이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다. 많은 사람에게 나 자신의 품위를 손상하게 합니다. 다른 사람을 기분 상하게 하고 낙심하게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는 그런 악한 언어습관을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좋지 않은 성격을 평생고치지 않고 그 안에 안주하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좋지 않은 생활습관을 평생고치지 않고 그 안에 안주하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좋지 않은 신앙습관을 평생고치지 않고 그 안에 안주하고 삽니다.

    이런 것들은 남과 자신을 해롭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슬픈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사랑에 풍성하셔서 특별한 계획으로 우리를 찾아오시고 낫게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깔고 뭉개는 악한 자리에서 우리가 일어나기를 원하십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내가 아직도 뭉개고 있는 옛사람에 속한 병은 무엇입니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저는 성경에서 일어난다는 말을 찾고 싶어서 사전을 열었다가 많이 놀랐습니다. 무려 779번이나 나옵니다. 이를 다시 접고 조용히 생각했습니다. 아, 하나님은 일어나기를 참 원하시는구나 하구요.
자녀가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복된 주님의 음성을 오늘 사랑의 음성으로 들으시는 복을 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예수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할 때 우리는 일어설 수 있습니다.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4.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하시니



[마무리하는 말]

    우리는 어떤 병으로 주저 앉아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 일어설 수 있습니다.

   김성일 장로님은 그의 간증에서 이 본문으로 은혜 받은 일을 적고 있습니다.

    중3 때 '자유의 길'(싸르트르)을 읽고 자기 일에 대해 책임지는 인생을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을 의지하는 둥의 믿음을 던졌습니다.
    그러나 자기로 인하여 위암이 든 아내를 앞에 두고 그는 다시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38년된 병자와 같이 무력한 자신, 아무 것도 책임질 수 없는 무책임한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는 십자가에서 자신을 아파하고 신음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일어나 걸어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날로 아내는 나았고 그는 온전한 신앙을 회복하였습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낫고자 원하는 소원을 갖기 원하시고 일어나 자리를 들고 걷기 원하십니다. 손을 내미는 자 안에서 치유하십니다.

1. 찾아오신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2. 낫고자 하는 소원을 가지십시오
3. 주님의 말씀에 적극 순종하여 자리를 들고 일어나십시오,
4. 다시는 죄를 짓지 마십시오.


이 일로 인하여 힘을 얻으시고 일어서는 복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요5:1-15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Some time later, Jesus went up to Jerusalem for a feast of the Jews.
Now there is in Jerusalem near the Sheep Gate a pool, which in Aramaic is called Bethesda and which is surrounded by five covered colonnades.
Here a great number of disabled people used to lie--the blind, the lame, the paralyzed.
One who was there had been an invalid for thirty-eight years.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When Jesus saw him lying there and learned that he had been in this condition for a long time, he asked him, "Do you want to get well?"
"Sir," the invalid replied, "I have no one to help me into the pool when the water is stirred. While I am trying to get in, someone else goes down ahead of me."
Then Jesus said to him, "Get up! Pick up your mat and walk."
At once the man was cured; he picked up his mat and walked. The day on which this took place was a Sabbath,
and so the Jews said to the man who had been healed, "It is the Sabbath; the law forbids you to carry your mat."

11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한대
12 저희가 묻되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13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가 누구신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15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But he replied, "The man who made me well said to me, 'Pick up your mat and walk.'"
So they asked him, "Who is this fellow who told you to pick it up and walk?"
The man who was healed had no idea who it was, for Jesus had slipped away into the crowd that was there.
Later Jesus found him at the temple and said to him, "See, you are well again. Stop sinning or something worse may happen to you."
The man went away and told the Jews that it was Jesus who had made him well.



[다음 주일 설교 본문]

(요5:16- )

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1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So, because Jesus was doing these things on the Sabbath, the Jews persecuted him.
Jesus said to them, "My Father is always at his work to this very day, and I, too, am working."
For this reason the Jews tried all the harder to kill him; not only was he breaking the Sabbath, but he was even calling God his own Father, making himself equal with God.
Jesus gave them this answer: "I tell you the truth, the Son can do nothing by himself; he can do only what he sees his Father doing, because whatever the Father does the Son also does.
For the Father loves the Son and shows him all he does. Yes, to your amazement he will show him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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