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3 March 2015

요6:26-40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라

들어가는 말]

    5천명을 먹이기 위한 떡 값은?

적어도 200데나리온!

빌립은 이렇게 답을 적었지만
안드레가 적은 정답은?

주님의 손에 올려진 썰렁한 '5병 2어!'

이 속에 정답이 들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축사하시고 나누어주신
표적!
바로 이 속에 정답이 담겨 있었습니다.

   대신 빌립이 제출한 시험답안지 밑에는 이런 주님의 말씀이 적혀 있었습니다.

    요6:27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오고 오는 세대에 오병이어의 표적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는 것입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나에게 특별한 존재이십니까?
     나는 하나님의 성도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신 주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감당하여야 합니까?

    오늘,
    '생명의 떡'으로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양식으로 부요한 삶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의 양식이요 하나님의 보내신 자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세상 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 중 심각한 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한다
이런 생각입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인가?

이것입니다.

우리 가운데도 이런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있나요?

    [전제1]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우리가 솔직하게 고백해야만 하는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

개는 개의 일을 하고요
돼지는 돼지의 일을 하고요
사람은 사람의 일을 하게 마련입니다.

개가 때로 사람의 일을 한다면 참 장하기는 한데요
그것은 이상이지 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개로부터 사람의 일을 기대하는 것도 모순입니다.
무리한 요구예요.
가끔 그런 일이 없을 수는 없지만 해외토픽 감으로 다가 올 일이지 늘 그것을 기대하면 낭패를 당하게 마련입니다.
개는 개의 일을 하게 마련이니까요.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전제 2]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의 주제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하신 일이 요3:16에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한 일은 첫사람 아담이 잃어버린 영생을 사람 중에 회복하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분 안에  영생이 있습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 있습니다.

생명의 떡으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일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일용할 양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용할 양식을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시는 것처럼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하지만 일용할 양식을 위해 사람들이 살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사탄이 광야에서 40일 동안 주리신 예수님께 찾아와 말했습니다.

    "이 돌들을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잘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또 다른 양식이 필요합니다.

생명의 떡 곧,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으로 삽니다.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삽니다.
생명의 양식으로 삽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오셔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 곧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입니다.
우리에게는 생명의 떡, 하나님의 보내신 생명,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아름다운 일임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선한 일임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귀한 일임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큰 일임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귀한 일임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위대한 일임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가장 능력있는 일임을!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생명의 떡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CN Tower는 우리를 100 이상까지 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는 수천 KM까지 우리를 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우주선은 우리를 달나라까지도 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천국까지 오르게 하십니다.
이는 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빌립, 그는 알았습니다.

    '이 양식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예수님이로구나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인자' 곧 메시아로구나
예수님께서는 썩는 양식 문제를 해결하자고 나를 부르신 것이 아니구나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려고 나를 부르셨구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썩는 양식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이지요.




2.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게 됩니다.

생명의 양식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줍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

30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

    믿음뿐입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의 양식 된 표적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믿는 믿음뿐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서 내려오신 생명의 떡이라는 표적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40년간 그 조상들이 받았던 만나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생명의 떡, 만나를 내려 그 백성에게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만나에 대해서 해석해 주시는 복음이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의 떡'입니다.

    2]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양식입니다.

    3]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중국선교
허드슨 테일러 !
중국선교의 아버지라고 할 수있는 허드슨 테일러
그는 하나님의 일을 믿는 믿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일임을 믿는 그 믿음 하나로
중국 선교의 흐름
세계 선교의 흐름을 바꾸었습니다.

    어린시절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큰 그물로 몇마리의 고기를 낚는것과  많은 고기를 낚는것을 비유하여 중국선교의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지금도 12억의 인구가 사는 중국 매일 1천 2백만명이 하나님의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구원하기 위한 큰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 일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마리아의 수가성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수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수임을 알려주셨을 때 그녀가 외쳤던 말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요4:14-15)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로다

네게 말하는 내가 바로 그로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떡이십니다.
그분께 오는 자가 결코 주리지 않을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오늘 생명의 떡을 소개 받은 유대인들은 외칩니다.

    34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누가 이 생명을 줄 수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생명의 양식을 먹는 자는 영원히 주리거나 목마르지 않습니다.


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1] 생명의 떡은 예수님이십니다.

    2] 생명의 떡은 예수님께 오는 자가 받습니다.

    3] 생명의 떡을 받으면 영원히 주리거나 목마르지 않습니다.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생명의 양식이신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게 됩니다.




[성경본문]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30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31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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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설명하기 위한 예화

생명 없는 인간의 비극

장상인씨의 글(월간조선;자살 천국 일본)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제법 차갑게 느껴진다. 어느덧 가을이 우리들의 곁으로 다가왔다는 알림이리라.



“ 마지막 한 잎이 떨어지면 나도 가는 거야...”
“마지막 잎새야...”



“밤중에 틀림없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
바람소리를 들었어.
오늘은 아마 떨어질 거야.
그러면 나도 따라 죽는 거야….”



청소년들을 감동시키는 O,헨리(1862~1914)의 소설 「마지막 잎새」에 나오는 말이다.
떨어지는 이파리를 세면서 자기의 죽음과 오버랩(Overlap)시키는 주인공의 넋두리다.  죽음이 두려워서 불안감에 의한 자기표현이었을 것이다.




일본의 수필가 요시다 미쓰루(吉田滿) 씨는 「죽음과 신앙」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했다.
“누구나 자신의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많은 사람의 죽음을 본다. 그러한 생명의 연약함이 인생의 무상함을 자아내고, 그로 인하여 절대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신(神)을 추구한다.”



인간은 본시 연약한 존재다. 죽음 앞에서 신(神)에게 의지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으랴!
이것이 생명에 대한 인간의 본심이거늘…, 자기의 목숨을 쉽게 내던지는 사람들이 왜 이토록 늘어나는 것일까?



한해에 3만 명이 넘는 사람이 자살한다.



일본 경찰청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일본은 연간 3만 명이 넘는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고 한다.
1994년에는 2만 2,445명이었던 자살자가 1997년에는 3만 2,863명으로 늘어났고, 2003년에는 3만 4,427명으로 늘었다. 2004년에는 다소 줄어 3만 2,325명이 자기 목숨을 버렸다. 이런 수치는 2년에 한 번씩 나카사키(長崎)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것과 같은 사망자수(數)다.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자 세계 제1의 장수(長壽)국가에서 왜 이런 비극이 일어나는 것일까?




일본 NHK에서 「인간강좌」를 하고 있는 이츠키 히로유키(五木寬之, 74세) 씨는 일본인의 마음(心)이 메말라 버린 데서 자살의 원인을 찾고 있다.



“일본에 자살자가 늘어나는 것은 일본인의 마음이 말랐기 때문입니다. 마른 것은 가볍습니다. 가벼운 생명은 내버려도 저항이 없습니다. 자기 생명이 가볍게 생각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생명도 가볍게 봅니다. 이것이 일본 사회의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점에 대해 그는 「지금을 살아가는 힘」이라는 책을 통해 적나라하게 분석하고 있다. 그는 “자살을 하는 사람은 대체로 심약한 사람들”이라며 냉정한 자기 결과보다는 고독, 허무함. 절망감 등에 짓눌려 죽음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자기 목숨을 던진다는 것이다. 참으로 가벼운 사람들이다.



건식(乾式)에서 습식(濕式)으로



이츠키(五木) 씨의 건축식 인간사(人間事)의 분석을 보면 재미있다.
“과거에는 도로에 커다란 철판을 깔고, 거기에 시멘트를 쏟고, 모래자갈 등을 넣어 양동이로 물을 부어서 콘크리트를 만들어 집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벽에도 흙을 바르고 칠을 했다. 이 모두가 물이 없으면 되지 않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습식(濕式)공법이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인해 콘크리트는 공장에서 생산되고 벽은 베니어판이나 플라스틱을 붙이고, 그 위에 비닐 벽지를 바른다. 알루미늄 섀시, 유리 등의 인공재료와 볼트, 나사, 접착제는 한 방울의 물도 필요 없다. 이러한 건식(乾式)공법이 사람을 메마르게 한다.”


이츠키(五木) 씨는 도쿄대 교수(鈴木博之)의 글을 인용하여 ‘메마른 삶의 근원’을 그럴듯하게 분석했다. 그는 의료행위도 건식(乾式)공법으로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과거의 의사선생은 항상 청진기를 가지고 환자의 배와 등을 눌러보면서 진찰을 했다. 또 손목을 잡고 진맥을 하기도 하며, 입을 크게 벌리게 하여 혓바닥을 살펴보기도 했다. 아울러 가정 사정들을 질문하면서 주변 상황을 체크하기도 했다. 오늘날의 진찰 방법은  첨단기계에 의한 검사 수치에 따라 처방을 한다.”



그의 진단에 의하면 사람이 진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진찰을 한다는 것이다. 고용 측면에서도 건식 고용이 만연하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고용 측면에서도 과거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옛날에는 기업에서 일단 채용을 하면 정년을 보장했다. 또 퇴직 후에도 관계회사에서 그 동안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재파견 회사로부터 사람을 채용하여 경기변동에 따라 신축적으로 운영하는 형태가 유행하고 있다. 습식(濕式)고용이 아닌 건식(乾式)고용에 익숙해진 것이다.”



이츠키(五木)씨는 또 건식 가족, 건식 친구 관계 등을 예시하면서 일본 사회의 건식화(乾式化)를 막는 것이 자살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사막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일본인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청량수(水)를 주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다름 아닌 ‘인간성 회복’이다. 습식(濕式)사회를 만들어 인간적인 정(情)을 되살리자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자살자가 늘고 있다. 지난해 한해에만 1만 4,000여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루 평균 40여 명이 자살했다는 통계인데, 이런 수치는 2004년에 비해 718명이 증가한 것이다. 그 중에서 염세, 비관 등으로 목숨을 버린 사람이 44%나 된다.


우리나라도 건식(乾式)사회화되고 있다는 증거다. 우리도 마음(心)이 메마르지 않도록 물을 뿌려 습식(濕式)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금가고 일그러진 걸 사랑할 줄 모르는 이는 친구가 아니다. 상한 살을 헤집고 입 맞출 줄 모르는 이는 친구가 아니다”라는 김남주 시인의 시(생명)도 있지 않는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있어 서로의 어려움을 달래가면서 서로를 위해주는 끈끈한 정(情)을 쌓아 가자. 일본과 자살로 경쟁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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