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간은 시카고에서 세계 선교대회가 열립니다.
이어서 토요일 새벽부터 시작하여 주일까지 세 분의 선교사님을 모시고 서머나 교회에 선교수련회가 열립니다.
월요일에는 이 선교사님들과 함께 야외에 나가 함께 삶을 나누는 그런 복된 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 분 선교사님은 런던으로 자리를 옮겨 다음 주간에 선교집회를 갖게 됩니다.
EM에 속한 우리 자녀들은 안디옥 교회 청년들과 함께 니카라과에 나가게 됩니다.
우리는 왜 이런 일련의 선교 프로젝트를 범 교회적으로 마련하고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민족에게 이런 사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한국 민족이 5천년 역사상 받은 큰 축복이 많은데 금세기에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열방에 나누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부요케 이유와 그들을 통해 이방인을 어떻게 부요케 하시기 원하시는가를 살펴보면서 우리의 사명을 새롭게 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1. 우주에 가득한 하나님의 풍요함을 신앙인들은 누렸습니다.
해가 뉘엿뉘엿한 시간, 온타리오 호수에 나가 밀려오는 파도를 보고 있노라면 그 풍요함에 푹 젖어듭니다. 널찍한 바위에 앉아 쿨렁거리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하늘에 가득한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립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님의 넓이와 깊이와 부요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열대어 몇 마리가 오락가락하는 수족관을 들여다보면서 놀라는데 그런 물고기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서식하는 바다가 있습니다.
이렇게 먼 곳까지 가지 않더라도,
우리 교회 화단에 심겨진 코스모스를 보면서,
소담스럽게 핀 수국을 보면서
한 가운데 온 하늘을 덮고 있는 가래나무를 보면서
그 사이에 있는 단풍나무를 보면서
그리고
끝없이 넘실거리는 밀밭을 바라보면서
아름들이 나무들이 울창히 우거진 공원을 거닐면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참 부요하신 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만물에 풍성하게 하시는 넉넉하신 하나님 말입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에게 부요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인간의 삶을 풍성하게 하지 않으실 리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온 땅에 충만한 존귀하신 하나님 생명과 빛으로 지혜와 권능으로 언제나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 구원의 하나님"(53장)
아브라함은 뭇별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헤아릴 수 없는 후손에 관한 하나님의 약속을 들었습니다.
그는 모리아 산에서 그 사랑하는 아들을 번제로 드리던 그 아름다운 순종의 시간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하늘로부터 듣습니다.
[창22:11-12]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남은 생애를 얼마나 부요케 하셨는지 모릅니다.
야곱 또한 험악한 인생 여정 속에서도 하나님의 현존을 체험하였습니다.
[창28:12-15]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잠이 깨어 고백한 말은, 영적인 잠이 깨었다는 말 만큼이나 신중하게 들립니다.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과연 여기 계시는 하나님을 알아차린 것입니다.
내 자신이 서 있는 이곳이 바로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인 것을 깨달았어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야곱의 남은 생애를 얼마나 부요케 하셨는지 모릅니다.
[대하16:9]은 여호와의 눈이 계시는 곳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눈과 얼굴이 향하는 곳을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시34:15-18]
15.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16. 여호와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를 향하사 그들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
17.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예수님께서 탄생하셨을 때, 천사는 "임마누엘"이란 예수님의 이름을 전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전하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선다싱은 20세기 초, 인도 람푸르에서 시크교도로 태어났습니다. 장로교에서 세운 학교에 입학하여 복음을 알게 되었지만, 그는 방황하고 있었어요.
시크교의 관ㅅ습을 따라 아침 일찍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에게 빛을 보여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겠나이다."
새벽 4시 45분경 온 방에 빛이 가득비쳐 왔습니다. 불이 난 줄 알고 밖을 보았지만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계속 기도하는데 갑자기 사랑이 가득 넘치는 빛나는 얼굴이 눈에 보였습니다. 처음에 부처나 크리슈나나 혹 다른 신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힌두어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얼마나 나를 핍박하려 하느냐?
잊지 말아라. 나는 너를 위해 죽었다. 너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몸의 상처를 보고 예수님이신 줄 알아보았습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분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는 주님 발앞에 엎드려 충심으로 영접하고 경해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살아계시는 예수님을 온세계에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선다싱은 복음을 전하다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 갔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선다싱의 생애를 얼마나 부요케 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렸습니까?
2.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리지 못했어요.
- 광야를 가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리지 못했어요.
-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리지 못했어요.
- 하나님께서는 메시야를 약속하셨고, 보내셨지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렸습니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리지 못했어요.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습니다.
왜입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부요함을 넉넉히 누리지 못했습니다.
[8-10절]
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10.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이것이 이스라엘이 가진 한계입니다.
[예화]
영국 교회에서 있었던 일화입니다.
시골에서 두 청년이 도회지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 사람들은 새로온 이 청년들에게 관심이나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시골 교회에서 한 지체처럼 다정다감하게 살아왔던 두 청년은 예배드리는 일에는 불편이 없었지만 이게 아니다 싶었습니다.
이렇게 일 년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마침내 결심을 하였습니다.
한 사람은 내일도 자기에게 인사하는 사람이 없다면 교회를 떠나기로 작심하고 교회에 나갔습니다.
역시 아무도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 없자, 그는 결심을 하고 교회를 떠났습니다.
다른 한 청년 또한 중대한 결심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인사하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인사를 시작하자. 역시 아무도 인사를 건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후 그는 많은 교우들을 사귀고 한 지체가 되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리차드 벡스터란 사람입니다.
교회에는 하나님의 부요함이 넘치고 있는 천국기관입니다.
이 교우들을 만날 때, 하나님의 부요함을 믿고, 기대하고 인사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그 교제 속에서 하나님의 부요함을 체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생수가 목마른 나에게 흘러들어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 생수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하나님의 부요함 가운데 인도하실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그 패역한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1] 미리 아셨습니다.
[3-4절]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하나님께서는 남은 자 7,000을 알고 계십니다.
그 악독한 아합과 이세벨이 이잡듯 찾아내 죽이려 들었지만 머리털 하나 건드리지 못한 남은 자가 7,000이나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수없이 배신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광야 40년 동안은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계속적으로 배신 하였습니다.
원망하였습니다.
불평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겼습니다.
가나안 땅에 정착한 후에도 그들의 하나님께 대한 배신은 계속되었습니다.
대선지서 소선지서의 주제는 배신한 그 백성들에게 돌아오라는 말씀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그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주로 영접한 바울과 같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 세계 복음화를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버리지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 아신 바 된 남은 자들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미리 아시는 일에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2]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1-2절]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미리 아신 남은 백성을 남겨두신 까닭이 무엇입니까?
5-6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 만일 은혜로 된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은혜지요.
사울이란 악독한 바리새인이 있었습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는 그 당시 악명이 높은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를 찾아가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부요함을 부어주셔서 평생 전파하는 복된 증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3] 친히 남은 자를 택하셨습니다.
5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7절]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4. 하나님께서는 이방인까지 부요케 하시길 원하십니다.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부요하심으로부터 끊어졌을 때, 믿음있는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이란 자기 백성에 대하여 매우 상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울이 유대인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을 때, 이방인의 사도로 왕성하게 쓰임을 받아 이방인 가운데 믿어 순종케 하는 역사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하나님의 부요하심으로부터 끊어짐을 당하는 것같았습니다. 야고보가 죽임을 당하고,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베드로는 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계기로 성도는 세계 전역으로 퍼져나갔고 디아스포라 교회가 지중해 각곳에 생겨났습니다.
모택동은 문화혁명을 통해 중국 대륙에서 종교 말살 정책을 강하게 수행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추방을 당했습니다.
교회는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성직자는 직책을 박탈당했습니다.
모든 기독교는 말살된 것처럼 생각되었습니다.
그런 데 결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지금 중국 인구의 약 1/10이 기독교인이란 설이 있습니다.
1억 이상이 기독교인이랍니다.
[적용]
저는 지난 주간, 한 방 강하게 얻어맞았습니다.
교통사고를 통하여, 일생일대의 처음 이렇게 강한 펀치를 맞았습니다.
운전대에 설치된 에어백이 가슴을 향해 정통으로 날아오고
차는 폐차가 되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
노란 불로 바뀌어서 옆으로 도는 제 갈 길이 열린 줄만 알았지
쏜살같이 달려오는 맞은 편 차를 제대로 보지 못했거든요.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셔서 에어백에 얻어맞은 가슴만 아플 뿐 저나 상대편 모두 무사합니다.
저는 강한 펀치를 순간적으로 얻어맞은 후, 의자에 앉아 종을 돌아보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에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말씀이 생각나네요.
일초만 빨리 내가 앞서 갔다면, 저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싶습니다.
1초만 제가 늦게 갔더라면 상대편 할아버지를 상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귀퉁이만 들이받았거든요.
제차의 오른쪽 모퉁이와 상대편 차의 왼쪽 모퉁이.
하나님의 은혜요, 여러분이 또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운전에 좀더 주의하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이번 기회에 마음을 단단히 자져보는데....... .
이번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삶에서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가 깊이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부요함을 누구 못지않게 받았습니다.
이 받은 부요함을 어떻게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인가는 제 인생의 큰 숙제입니다.
[마무리하는 말]
잔잔한 호수에 V자를 그리며 나가는 백조의 헤엄,
허공을 자유자재로 날아가는 갈매기의 비상,
현실을 훌쩍 넘어간 할머니의 초연한 웃음,
이 모든 삶의 현장에 넘치도록 담아두신 하나님의 부요함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담아두신 하나님의 사랑의 부요함이 우리를 압도합니다.
이 넘치는 하나님의 부요함을 우리는 받았습니다.
어떻게 할 것입니까?
토론토에 이민을 온 지 9개월이 된 김성혜 자매님은 원주민 마을에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내일 돌아갑니다. 그가 원주민 마을에 다녀와서 적은 글이 매우 좋아서 잠깐 나누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배경은 진서자매가 만든 동영상 중 일부분입니다.
[김성혜 자매 낭독과 원주민 마을 선교 동영상]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이 청년이 원주민 마을을 찾아가서 보여준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부요하심입니다.
우리의 남은 여생에 하나님께 받은 부요함을 깨닫고 나누며 사시는 한 생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이스라엘의 남은 사람]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3.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 만일 은혜로 된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
7.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8. 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10.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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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의 설교]
주제:그리스도 안에서의 새생활
1. 몸을 하나님께 드리라.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합니다.
1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마음의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자(2)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그리스도 안에서의 지체의식을 발견해야 합니다.
4-13절]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적용]
교회에서 주님께서 만나게 하신 12사람을 만나자.
[성경본문]
로마서12:1-13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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