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6 March 2015

로마서 1:18-32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인생

[들어가는 말]

    비슷한 나이 또래의 젊은 두 부부가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가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부부는 넉넉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먹는 것이 넉넉하고, 입는 것이 넉넉했습니다.
집안에 있는 가구가 넉넉하고, 몰고다니는 차량도 넉넉했습니다.
부모님도 넉넉하여 성탄절에는 그들에게 스포츠카를 사주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조교 자리를 지원했는데 넉넉하게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맞은 편에 사는 또다른 한 부부는 추웠습니다.
가진 것이 별로 없어 추웠습니다. 나는 왜 돈이 없는가? 마음이 추웠습니다.
집안에 있는 가구들이 썰렁하고, 타고 다니는 차도 을시년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부모님은 가난했습니다. 나의 부모는 왜 나에게 좋은 차를 사줄 수 없는가?
조교 시험을 함께 치루었는데 낙방했습니다. 왜 나는! 조교자리에 낙방해야 했는가? 추웠습니다.
처음 넉넉했던 부부 관계도 점차 싸늘해져 갔습니다.
부정적 사고가 독초처럼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울한 모습으로 변해갔습니다.
절망과 좌절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춥던 그날, 그는 통계학 수업에 임하고 있었습니다.엄청나게 다양한 자료들을 컴퓨터에 입력하고 답이 나오기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15분은 걸리려니 느긋하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적어도 10분 이상은 되어야 답이 나오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사정은 달랐습니다. 그 막대한 양의 정보를 분석해 답을 내주는데 1/10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놀란 표정으로 짓고 있는 그에게 교수님이 뭐가 잘못된 것인가를 물었습니다.
빠른 계산에 놀란 것을 안 교수님은 그의 관심을 사로잡은 한 마디를 남겼습니다.

  "컴퓨터의 작동 원리는 인간의 두뇌와 비슷하다네.
컴퓨터는 각 데이터를 양의 전파나 음의 전파를 부여해 저장한다네.
그리고 필요할 때 정보를 불러내 올바른 순서로 재결합하지.
컴퓨터의 작동원리는 사람의 두뇌와 비슷하다네.
다만 사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한 쪽으로만 쏠리는 경향이 있어."

  교수님의 한 마디는 섬광처럼 그의 뇌를 치고 있었습니다.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는 자신의 많은 사고가 부정적인 방향으로만 입력되어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너무폅협한 사고들이 자신의 두뇌에 가득 채우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죠엘 오스틴의 '잘되는 나'에서 참고)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여러분의 두뇌에는 어떤 정보들이 가득 입력되어 있습니까?
나의 두뇌는 어떤 방향으로 쏠려 있습니까?
혹시 너무 부정적인 방향으로 두뇌가 쏠려있지 않습니까?



   1. 나의 내면에 깔린 프로그램의 정체를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 어두움의 권세는 인간의 두뇌에 악한 프로그램을 깔아버렸습니다.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세상 사람들의 두뇌에서는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며 감사하는 생각은 지워져 버리고 불의한 세상 정보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은 그 참담한 영적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9 불의가 가득합니다.
추악합니다.
탐욕이 가득 차 있습니다.
대통령을 뽑는다는 정치 기사를 보십시오. 악의가 가득 차 있습니다.
사회면마다 살인이 가득 차 있습니다.
나라와 공동체간에 분쟁이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사기가 가득 차 있습니다.
악독이 가득합니다.
모이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수군수군이 가득합니다.
30 비방이 가득합니다.
능욕이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마다 교만이 가득 차 있습니다.
입만 열면 그 안에 자기 자랑이 가득 차 있습니다.
마음 속에는 악을 도모함이 가득합니다.
자녀들은 부모를 거역함이 가득 차 있습니다.
31 背約이 가득 차 있습니다.
무정함이 가득 차 있습니다.
무자비함이 가득 차 있습니다.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합니다.
26  부끄러운 욕심 속에 빠져 삽니다.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씁니다.
27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합니다.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합니다.

   이뿐 아닙니다.

    경건치 않은 생각들이 가득 입력되어 있습니다.

   경건은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말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행하는 것이 경건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삶이 경건한 삶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 사람들은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이런 삶을 살지 않습니다.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합니다.

경건이 입력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경건하게 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경건하게 사는 사람을 비웃기까지합니다.


   어두움의 권세가 우리 인간의 두뇌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감사하는 소중한 프로그램을 지워버렸습니다.  대신 이렇게 악한 프로그램을 깔아버렸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하나님의 진노아래 있습니다.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정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망가졌으니 더 이상 쓸모가 없다는 말이지요.
하나님의 꿈은 진행되지만 그 꿈을 이루는 선한 도구로 쓰임을 받을 수 없도록 망가졌다는 말입니다.
모든 정보를 지우고 다시 깔아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악한 세대에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명인으로 살 수 있는 지혜는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하나님은 영화로우신 분이십니다.

   [시편 76:4]

   주는 영화로우시며 약탈한 산에서 존귀하시도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줄을 모릅니다.
어두움의 권세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프로그램을 지워버렸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입력되는 세상 정보들을 보십시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고, 세상에서 경험하고, 철석같이 믿은 학문 철학 경험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거리가 멉니다.

   나쁜 프로그램이 깔려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입력되어 오는 다양한 정보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답을 내지 못합니다.


   가인이 왜 하나님을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했어요. 자기가 입력시켜 놓은 부정적인 정보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답을 내지 못합니다.

   사울왕이 왜 하나님을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했어요. 자기가 입력시켜 놓은 부정적인 정보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답을 내지 못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솔로몬왕이 왜 하나님을 모르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했어요. 자기가 입력시켜 놓은 부정적인 정보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답을 내지 못합니다.

   이를 한탄하는 선지자 예레미야는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예레미야 17:12-14]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대선지자 이사야는 이 영화를 회복을 위해 메시아가 오실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4: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받으시기까지 행하신 사역은 바로 영화로우신 하나님을 회복하는 일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7: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된 하나님의 영화를 담은 복음 안에 답은 있습니다.

   옛사람에 속한 프로그램을 지워버리고, 새 사람에 합당한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야 합니다.
클릭하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답이 나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 심령에 깔아야 합니다,

   그 프로그램은 바로 복음입니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 프로그램이 깔린 심령으로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 프로그램이 깔린 심령으로 하나님을 알면, 그 생각이 견실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은 밝아집니다.

   바울은  복음의 산 증인입니다.

   그는 잘못된 율법주의자로서의 유대인 프로그램이 깔려 있었을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었습니다.

   스데반을 돌로 쳐죽일 때, 찬성할 수 없는 일인데 그 똑똑한 사람이 찬성표를 던집니다. 잘못된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서 근본적으로 그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잡아 옥에 넘겨주는 일을 마땅히 해야할 마땅한 일로 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기고만장하였지만 결코 그 시기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를 빛으로 찾아오신 주님께서 그 인생에 복음이란 프로그램을 깔아주셨습니다. 그 이후, 그의 삶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명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저는 이 복음에 입각하여 여러분께 질문을 드립니다.
당신의 인생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이 복음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깔고 계십니까?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 위에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감사입니다.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머리말 부분에서 함께 나눈 사람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감사 프로그램이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집이 더 작다는 것 때문에 절망했지 집이 있다는 점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자기 만한 집이 없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
차가 더 좋지 않다는 것 때문에 절망했지 차이 있다는 점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이 들어갔다는 것 때문에 절망했지 직장이 있다는 점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자기가 입력시켜 놓은 부정적인 정보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모든 감사를 망가뜨려 놓았던 것입니다.

   토레이가 LA에서 집회를 인도하는 중에, 수십년 전 있었던 미시간 호수에서 뒤집힌 배의 이야기를 예로 들었습니다. 당시 승객 가운데는 수영 선수가 있어서 23명의 생명을 구원한 일로 유명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되어 그 집회에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집회 후, 토레이는 그 유명했던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해 특별히 기억되는 건 무엇입니까?"
   "23명 중 내게 다시 찾아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눅17:17에서 주신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주님께서는 감사하는 믿음을 가진 그 사람에게 구원까지 주셨습니다.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생각을 감사함으로 채워갈 때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화]

스티븐 호킹(Stephen William Hawking)    
출생 : 1942년 01월 08일
학력 :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 대학원 물리학 박사
경력 : 케임브리지대학 제3대 루카시언 석좌교수(1980), 영국왕립학회 회원(1974), 루게릭병(근위축증- 무말랭이처럼 근육이 비틀어짐) 진단(1963)
32살 때 영국왕립협회의 최연소 회원이 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1974년 : '블랙홀 폭발'이론 발표. 영국왕립협회 회원(세계적 권위)으로 선출.
77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중력물리학 정교수로 임명됐다.
79년부터는 뉴턴과 디랙의 뒤를 이어 영국 과학자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케임브리지대학 루카시안 석좌(碩座) 교수를 맡고 있다.
호킹은 영국 왕립 천문학회의 에딩턴 메달과 미국 물리학회의 수리물리학에 대한 대니 하이네먼 상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받았다.
그러나 폐렴으로 1985년 기관지 절개 수술로 가슴에 꽂은 파이프를 통해서 호흡을 하고 휠체어에 부착된 고성능 음성합성기를 통해서 대화를 하고 있다. 그는 신체 중에서 유일하게 움직이는 두 개의 손가락으로 컴퓨터를 작동시켜 강의도 하고, 글을 받아쓰기도 하고 이야기를 나눈다.
♣저서- 시간의 역사/ 호두껍질 속의 우주
스티븐 호킹을 세계적인 명사로 만든 것은 1988년 펴낸 대중서적 <시간의 역사>이다.
   살아 있는 전설적 인물로 평을 받는 그는 시고의 마술사 아인슈타인에 버름가는 이론 물리학자입니다.
   시간과 역사라는 책 머릿말은 / 감사의 말/이란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책 속에 자기의 행복을 고백하고 타인에 못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에 부단히 감격하고 있습니다.    
 
   [골3:15-1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크리소스톰이란 분은 복음을 증거한다 하여 체포당하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이런 감사를 하였습니다.

   "주님, 감옥에 갇힌 죄수들을 복음화 하도록 이곳에 저를 파송하셨네요. 감사합니다."

   감옥까지 와서 복음을 전한 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후, 기도했습니다.

   "주님 성도의 가장 아름다운 죽음이 순교라 했는데 저같은 사람에게 순교의 반열에 동참케 하셔서 감사합니다."

   사형장에 끌려가 교수형 직전에 구원받은 그는 기도했습니다.

   "아직도 종에게 할 일이 남아 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죽도록 충성하게 하옵소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충성하는 그에게 교회는 성자의 반열에 서는 영광으로 보답했습니다.

   위대한 믿음의 승리자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이 감사입니다.

   [빌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미국인 통계는 100년 필수품이 16가지였는데 72가지가 부족하였습니다.
최근 조사는 94가지의 필수품에 부족한 물품은 484종류입니다.

   감사는 배우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말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으시길
사명인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무리하는 말]

   지금 나의 내면에 깔린 프로그램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두움의 권세가 깔아둔 부정적이고 악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나요?
   옛사람에 속한 것들을 과감히 지워버리고, 대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으로 새롭게 깔 수 있기 바랍니다.
 
   그 위에 감사할 무수한 정보들을 입력시키십시오. 하나님께 감사하는 정신의 결핍은 현대 기독교에 있어 최대의 치욕(라일)입니다.  감사는 영적 생활의 소금(스트라잇)입니다. 감사를 충만히 하심으로  살맛이 나는 인생을 누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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