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3 March 2015

행13:1-3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

 [들어가는 말]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

    이는 4월 다락방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나누는 말씀의 제목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교회를 소망하십니까?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는 정직하게 말하면, ‘내가 소망하는 교회’는 아닙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라 함은 나와 너와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이 소망하는 교회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를 빌라델비아 교회에서 만났고,
서머나 교회에서 만났고
오늘은 안디옥 교회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 안디옥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1. 자기를 내려놓은 사람들입니다.(1)

    [행13:1]

    0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교회는 원래 예수님께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내 교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하늘에까지 미칠 권세를 가진 교회는 원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란 제목을 나누는 까닭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지신 주님과 ‘우리’이고 싶었던 스데반이 순교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앞서 가신 주님과 ‘우리’이고 싶었던 야고보 사도가 순교합니다.
십자가를 지고 앞서 가신 주님과 ‘우리’이고 싶었던 예루살렘 교회 제자들은 집을 잃었고, 재산을 잃었고, 가족을 잃었고, 지위를 잃었고, 일터를 잃고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나’를 세상 한 가운데 둔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그렇게 나를 부인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이 세운 교회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소망하는 안디옥 교회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안디옥 교회 중심에서 사역하였던 멤버들을 보십시오.
바나바와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사울! 여기서 언급된 선지자들과 교사들은 안디옥 교회가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안디옥 교회를 이끌어가는 직분자들입니다.
그런데 다양한 구성 멤버들입니다.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헌신된 사람입니다.
바나바는 하나님의 필요를 아는 사람입니다.

행4: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 (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예루살렘 교회가 서는 때에 하나님께서 그의 밭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되었을 때, 그것을 팔아 내놓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선교사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되니까 자기 자신을 내놓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로하시면, 무엇이든지 내놓을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은 아프리카 출신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설에 의하면, 이 사람은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졌던 구레네 시몬(눅 23:26)과 동일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제 그는 타의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에 오른 사람이지만, 이제 교회의 전면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의 아내는 사도 바울에게 ‘나의 어머니’란 말을 듣습니다.

    [롬16: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그에게는 루포와 알렉산더란 아들이 있는데 그들도 중요한 선교사들입니다.

    [막15:21]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면, 자자손손이 생명의 역사에 쓰임받는 복을 받는다는 예로 자주 등장하는 예입니다.

    구레네 사람 루기오가 쓰임받습니다.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은 헤롯과 같은 젖을 먹고 자란 것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헤롯과 마나엔이 같은 젖을 먹고 자랐습니다.
    헤롯은 자연 그대로 자라서 세례요한을 죽이고, 예수님을 핍박한 희대의 악역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마나엔은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고 자신의 세상부귀 영화를 뒤로한 충성된 사람이 됩니다.

  사울이 쓰임 받습니다. 사울이 얼마나 많은 세상 기득권을 가지고 있었는지 우리는 잘 압니다. 학식이나 신분이나 출세할 수 있는 모든 기회들을 배설물처럼 버리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 갔습니다. 생명까지 내놓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전합니다. 고후5:17을 봅시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B.C.와 A.C.가 분명한 분입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과 후가 분명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생명이 된 후, 나는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하나님을 크게 생각하고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받아 주소서!' 하는 자들을 그 생명책에 선교 동역자들을 중요하게 기록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사역에 쓰임을 받았습니다.

   마나엔처럼 신분이 차이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므온처럼 피부색이 다른 사람도 있습니다.
사울처럼 학력이 다른 사람도 있습니다.
빈부를 따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올려드리고
자기를 모두 내려놓았기에 우리가 된 것입니다.



    [적용과 결단촉구]

    저는 우리 서머나 교회를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장로님들은 자기를 내려놓은 일에 있어 본이 되는 분들입니다.

    어떤 장로님은 잘 되던 사업을 한창 잘나가던 나이에 정리하고 선교지로 가셨습니다.

   열흘 전에 어떤 꽃 가게에 심방을 갔습니다.
그 주인은 우리 교회에 등록한 분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주일에 그분 이름으로 감사 헌금이 올라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감사하는 일이 좀 의아하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심방 중 저는 귀한 헌금에 관한 언급을 하면서 받은 마음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분은 좀 당황해 하시더니 이내 감히 잡히시는 듯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지난 번 민욱형제 결혼식을 할 때, 그 장로님은 그 꽃을 다 장식해 주기로 하고 그 꽃집에 꽃을 주문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꽃 집 주인은 우리 교회를 잘 아시고, 또 우리 교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꽃값의 원가만 받고 장로님이 주신 남은 돈은 돌려드렸습니다.
그 장로님은 돌려받은 돈을 그 꽃 가게 주인의 이름으로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 사정을 알 리 없는 저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꽃 주인에게 드렸던 것인데 그 주인은 마음에 감동을 받으셨던 모양입나다.
이번 주부터 서머나 교회를 나오시겠다고 해요.
2부예배는 시간이 맞지 않으니 1부 예배라도 드리겠습니다 해요.


   결혼하는 형제 자매를 위해 넉넉지도 않은 형편에서 거금을 바치는 것도 어렵지만, 값을 할인해 주는 꽃값을 그 꽃 가게 주인의 이름으로 감사하는 그 마음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재물을 내려놓은 사람에게 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2. 주의 뜻을 내 의지보다 앞세우는 교회입니다.(2)

    [행12:2]

    0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주를 섬겨 금식하고 있습니다.
금식이란 나 자신을 비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무엇을 행하시든지 주인이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내려 놓은 것을 말합니다.
'주를 섬겨 금식한다'는 것은 '자신을 비워 봉사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를 섬겨 금식한다'는 것은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행위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동번역은 본 구절을 '주님께 예배드리고 있을 때에'라고 번역했습니다.
'     주를 섬겨 금식한다'는 것은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행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사용하시도록 올려드리는 자들을 찾으시고 계십니다. 그들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이사야58:3-11]

   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 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주지 아니 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부르신 분은 성령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오른 손이 되어 일할 일꾼을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어느 민족, 어느 시대에나 쓰실 필요가 있는 일꾼, 곧 서명인들을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대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하나님 뜻대로 교회가 움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르셨을 때 아브람이 움직인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부르셨을 때 사무엘이 움직인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부르셨을 때 이사야이 움직인 것처럼,
안디옥 교회는 성령의 지시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우선 순위에 놓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뜻을 이루실 수 있도록 교회 지체들이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올려드린 교회입니다.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 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3. 주의 일을 위해 안수하여 보냅니다.

  2b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성령의 지시는 바나바와 사울을 이방선교를 위한 사역자들로 구별하셨습니다.
    안디옥 교회의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면, 청천벽력입니다. 이제 막 교회가 막 서 가는데 대들보를 빼어 선교사역에 내어놓아야 합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의지들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쳐서 복종시켜야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이루어지려면 자기부인이 필요했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그러면 그들이 교회에 매우 필요한 기둥일지라도 주의 일을 위해 보내야 했습니다.

    사역자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 힘들면, 금식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가 순종하기 힘들면 금식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금식함으로라도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하나님이 쓰시도록 소중한 지체를 내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께서 원하시면, 금식을 해서라도 자신의 뜻을 꺾고 기쁨으로 순종하는 교회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안디옥 교회는 이방 선교를 위한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언제 어디나 무엇이든지 축복하여 내어놓을 수 있는 안디옥 교회의 순종! 이것이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저는 동족을 찾아가며 저의 생애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국어를 배우면서 제가 처음 중국 대사관을 찾은 것은 거의 35년 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중국 가는 길은 열어주시지 않고 대신 독일 공부하러 가는 길을 열어 주셨어요.
    졸업을 앞두고 구 쏘련 통치 하의 중앙아시아를 찾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교지로 가는 길 대신 토론토에 오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저는 신학교에서 어려운 공부를 따라가느라 늘 쩔쩔 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졸업할 때에 선교학 분야에서 제일 귀한 상을 주셨습니다.

     선교사로도 쓰임을 받지 못한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세계 선교의 전진기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서머나 교회에서 교회 세워가는 일에도 때론 버거운 연약한 종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진리에 순종할 뿐 아니라, 선교하는 교회로서의 기능도 감당하도록 힘을 주셨습니다.

   저는 북한에 들어갈 때에도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알 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탁아소를 세울 힘을 주시고,
우리에게 어린 아이들을 섬기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역을 감당할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넉넉하게 축복해 주셨습니다.
탁아소 하나만 지어서 어린 아기들을 섬기게 된 것도 감사한데
모든 장로님들과 대부분 교우 여러분이 힘을 합해 주셨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지로 파송하여 일하신 하나님께서 목회자와 장로님들을 선교지로 보내 주고 있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안디옥 교회의 축복을 받으면서 선교지로 갔듯이, 목회자와 장로님들이 앞장서서 다 동족을 방문하도록 기도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청년들이 도미니칸 선교에서 좋은 일꾼들로 일어설 수 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우리 EM 학생들이 원주민 선교에서 맺을 열매가 기대됩니다.


  [맺음말]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왕같이 세우신 존귀한 아들을 이 땅에 선교사로 파송하셨습니다.
그분의 외아들을 이 땅에 선교사로 파송하셨습니다.
그 선교사님은 죽기까지 선교하시다가 순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선교사를 다시 살리셔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심으로 선교사역의 존귀함을 입증하셨습니다.
이 예수 선교사님은 이 땅에서 제자들을 몇 사람 부르시고 그들에게 선교 교육을 시키시고 다시 선교사로 파송하셨습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 바로 반응한 교회가 바로 안디옥 교회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바르게 반응함으로 우리가 소망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교회의 본(모델)이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축복이 우리 교회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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