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5 March 2015

고후5:11-21 화목하게 하는 직책

[들어가는 말]

직책(職責)은 단위 조직을 맡아 운영하는 임무를 말합니다. 의사결정, 권한과 책임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팀장, 실장, 사업부장, 부문장, 본부장, CEO 등을 직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승진을 해도 직책은 변함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팀장인 김과장이 김차장으로 승진을 해서 직책은 여전히 팀장입니다.

오늘 주님께서 중요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고후5: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두려운 일이 있다는 것이지요.

오늘 우리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책이 있습니다.
목사나 장로 집사 같은 직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목케 하는 직책입니다.

이 직책은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일반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직책을 소홀히 하면 하나님 앞에 두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바울 사도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떤 직분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외모로 직분을 자랑하려는 자들에게
우리 믿는 성도들은 화목하게 하는 직책이 중요하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고후5: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 자연인에게도 화목이란 직책은 소중한 말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이 있습니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화목한 가정이야기가 전해 오면서 듣는 사람의 마음을 미소 짓게 합니다.

    새댁이 시집을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밥을 짓다 말고 부엌에서 울고 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남편이 이유를 물었습니다.
밥을 태웠다고 답했습니다.
이 말을 듣던 있던 남편은 오늘은 자기가 바빠서 물을 조금밖에 길어다 주지 못한 탓이라며 이것은 자기가 물을 충분히 길어다 주지 못한 탓이라 위로하였습니다.

    부엌 앞을 지나가던 시아버지가 이 광경을 보고 사정을 듣던 시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내가 늙어서 근력이 떨어져서 장작을 잘게 패지 못했기 때문이다.”

장작이 굵다보니 화력이 너무 세서 밥이 탔다고 아들과 며느리를 위로했습니다.

그 때 이 조그만 소동을 들은 시어머니가 무슨 일인가 살피더니 말했습니다.

“내가 늙어서 밥 냄새도 못 맡아서 밥 내려 놓을 때를 알려주지 못했구나.”

자기 잘못이라고 며느리 허물을 덮어 주었습니다.

이 가정이 얼마나 잘 살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빈부고하를 막론하고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UN이 왜 국제 사회에서 존중을 받습니까?
국가 간에 화목을 위해 일하기 때문입니다.
반기문 총장이 왜 귀합니까?

반석평(潘碩枰,?-1540)이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충북 음성군 원남면에서 태어나
1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그의 모친
장씨가 반석평 등 아들 3형제를 데리고 서울로 이거한 후 반석평은 먹고 살기 위해 이 참판집 종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인간이지만 인간 대접을 못 받을  운명을 걸머졌다.
그러나 그는 뭇 사람이 종 신분을 이유로 자기를 멸시하고 짓밟는다할지라도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기어이  사람값을 한번 해봐야한다고 결심하고 자신의 인격적인 수양과 학문적인 성취를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거듭했다.
주경야독으로  학문에 정진한 그를 본 이 참판은 종이지만 자기 친 아들 이오성과 똑같이 시,서를 가르쳤다. 참으로 좋은 주인을 만나  그 당시 종 신분으로는 상상도 못할 엄청난 행운을  누린 것이다.
이제 더 가르칠 것이 없다고 판단한 주인 이 참판은 아무 조건 없이 그의 종 문서를  불태워 종의 신분에서 해방시켜 주면서 아들 없고 재산 없는 어느 양반집 수양 아들이 되도록 직접 소개해 주었던 것이다.
이리하여 종에겐 감히 엄두조차 낼 수 없었던 그가 양반 신분으로 깜짝 변신하여 과거에 응시할 수 있었고그 결과 그는 당당하게 급제하여 출세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하급 벼슬을 몇차례 거친 후 승진에 승진을 거듭하여 전라, 경상 ,충청 , 함경도 관찰사, 평안감사, 한성판윤(현 서울 특별시장)을 거쳐 공조판서, 형조판서(법무부 장관급)로까지 영전했다.
그는 조선 전기에  8도 관찰사를 모두 거친 2명 중 1인이었고 행정의 달인이었으며 문무겸전의 큰 인물이었다.

어느 날이다. 그가 한양 거리를 지나다가 자기와 함께 글 공부 했던 옛 주인 이 참판의 아들 이오성(李五成)이 거지 몰골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즉시 그 사람에게 큰 절을 하며

"어르신 저를 몰라 보시겠습니까? 저는 당신의 종 반석평이라는 놈이올시다."라고 했다.
백주 대낮 한양 대로에서 형조판서 대감이 거지 같은 사람 앞에 넙죽 엎드려 이런 말을 하고 있으니 어찌 예사로운 일이겠는가?

그 당시 관례에 의하면 자기의 노비 신분을 밝힌다는 것은 곧지금까지 쌓아올린 자기의 모든 지위를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임금을 속였다는  죄명을 받고 심하면 죽임을 당하기  때문이다.

그가 어찌 그만한 사리를 모를 사람인가? 그러나 그는 종 신분에서  이만큼 출세 했으니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비장한 각오로 우선 자기를 해방 시켜준 옛 주인댁 은혜부터 갚아야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뒷날 이 갸륵한 반 대감의 인격에 감동한 고관들의 간곡한 건의를 듣고 중종 임금의 특별한 배려 조치로 그의 사직서는  반려되었고
오히려 그가 추천한  옛주인 아들  이 오성이
사옹원 별좌( 궁중에 최고급 도자기를 구워 납품하는 관청의 우두머리)라는 벼슬을 얻게 되었다는 미담이 이조 중종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그후 반석평은 더욱 승진하여 종1품(부총리급)
좌찬성까지 역임하였고
전라도 광주에서 관찰사로 근무하면서
많은 선정을 베풀고 백성들과 쌓은 각별한 정과 인연 때문에 광주(光州) 반씨 시조가 되었으며 그 후손들 중에도 많은 걸출한 인물이 배출 되었고

현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 총장도 그의 직계후손이다.

노벨평화상이 왜 다른 상보다도 귀하게 받아들여집니까?

화목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도
자연인으로서 화목하는 경우는 이와같이 아름다운 미덕으로 칭송을 받습니다.


성경에서 룻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가 고부간의 화목입니다.

며느리를 배려하는 시어머니 나오미와
시어머니를 생명처럼 사랑하는 룻의 사이에
하나님께서는 비밀스런 메시아혈통을 두십니다.

같은 어머니의 복중에서 태어난 가인과 아벨이 형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가인은 동생을 죽이는 살인자가 됩니다.

화목을 잃어버린 형제의 슬픔입니다.

에서와 야곱은 같은 날 같은 어머니 리브가에게서 태어난 쌍둥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복중에서부터 화목이 없습니다.


남과 북이 같은 Korean인데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크게 불화합니다.
남한 땅덩어리 안에 들어가 보면 동과 서에 가장 필요한 것이 화목입니다.




2. 그리스도의 사랑은 화목의 길을 열어주신 일입니다.

[고후5:14-15]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화목이 왜 안됩니까?
죄책을 상대에게 넘깁니다.
아담은 하나님께 떠넘깁니다.
이브에게 떠넘깁니다.
이브는 뱀에게 떠넘깁니다.
그래서
자연인으로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과 화목할 수 없어요.
자연인으로서 남자와 여자는 서로 간에도 화목할 수 없어요.
세상과도 화목할 수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직접 죽으셨습니다.
죄책을 대신 감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자연인들의 화목할 수 없음을 시고 대신 죽으신 것입니다.
화목제물이 되신 것이지요.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으심으로
화목제물이 되심으로
어린 양으로 대신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의 길을 여신 것입니다.
사람과 화목의 길을 여신 것입니다.

저는 이 너무도 절실하고 익숙한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말씀의 지향하는 목적을 생각합니다.

우리의 어떤 결단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얼마 전 Hi-Park에 갈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벚꽃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금년, 저는 그곳에서 벚꽃이 피는 것에 대한 기대가 없었습니다. 벚꽃으로 인하여 행복할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얼마 전 한국에 사는 분들을 통해 현란한 한국 벚꽃 절경들을 카톡으로 많이 누렸기 때문입니다.

토론토에서는 그래도 그 공원이 벚꽃으로 한 목 보는 곳인데도 저는 조금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저것도 벚꽃인가?
한국 남쪽 어디에 벚꽃 축제의 절정만을 생각하며 행복하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는 분명, 저에게 이 벚꽃나무 몇 그루에 아름다움을 담아두시고 나를 부르셨는데 나는 행복해 하지 않는 것이지요.

이것이 맞는 자세입니까?

저는 그날 회개했어요.

깨닫는 것이 있었습니다.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여행은 선교지로 가는 게 행복에 도움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원주민 마을을 선교차 다녀 오면 많이 상태가 좋아집니다.
너무 꽃이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것을 체험하고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는 것이지요.

아이티에 다녀오면 학생들의 행복에 도움이 됩니다.
그들이 사는 환경의 열악함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자신들의 삶의 환경에 감사하게 됩니다.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요즈음 인터넷이 발달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설교자들의 설교를 얼마든지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혜택을 전혀 받지 못했던 우리 조상들보다 신앙이 빼어나고 본이 될까요?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그런 어떤 혜택이 없었지만, 시골 목회자와 함께 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떤 설교를 듣던 오늘 본문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일로 돌아올 수 있으면 복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이 되심으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


[고후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2]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과 화목하셨습니다.

[고후5:19]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행하신 위대한 구원 방법을 이 한 말씀에 담아두셨습니다.

[첫째]
죄책임은 직접 지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면서 죄책을 친히 지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신 것입니다.


[둘째]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상대인 우리에게 죄의 책임을 묻지 않으신 것이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화목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죄책임을 친히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화목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죄책을 묻지 않으신 것입니다.

이 말씀이 바로 화목의 열쇠입니다.



3.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습니다.


1] 성도는 마땅히 하나님과 화목해야 합니다.

[고후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하셨습니다.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대신해서 죄로 삼으셨습니다.

죄를 알지도 못하신 예수님은 죄덩어리로
죄덩어리인 우리는 의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위대한 선언을 하나님께서 친히 하십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것이 고린도 후서의 위대한 선언입니다.
하나님의 선언이에요.

박대통령이 베를린 선언을 하고
그 후속조치로 민간차원에서는 협력을 열기 시작했다는 말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린도선언을 하시고
우리에게 후속조치를 이렇게 하십니다.

[고후5:18]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화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을 위해 부름 받은 존재입니다.

화목케 하는 직분을 맡은 성도에게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사신이란 화목케 하는 직책을 맡은 전권대사로 세상에 파송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 하셨습니다. 믿는 성도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나아가 의롭다함을 받은 성도에게 이 화목의 복음을 들고 세상에 나아가는 전권대사로 파송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화목케 된 모든 그리스도인을 화목하게 하는 전권대사로 파송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에요.

화목하게 하는 전권대사라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이전에 불화하고 반목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 아닙니다.
옛사람의 모습이에요.

새사람은 화목하게 하는 전권대사입니다.


예화]

조선 사람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길을 열기 위해 조선을 찾았던 루비 캔드릭(Ruby R. Kendrick)이란 선교사를 아십니까?

그분은 미 택사스 남감리교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907년 9월 황해도 개성에서 조선말을 배우면서 사역하던 중에 24세의 꽃다운 나이에 순교하였습니다.
조선에 온지 불과 8개월만이었습니다.

그분이 죽기 전에 남긴 말은 지금도 듣는 이들의 심장을 울립니다.

“만일 나에게 천 개의 생명이 있다면 모두 조선을 위해 바치고 싶습니다.”

“만일 내가 죽으면 텍사스 청년 회원들에게 열씩 스물씩 쉰씩 아침 저녁으로 한국으로 나오라고 전해주세요.”

그녀의 마지막 편지는 텍사스 웹윗 청년회 연합집회에 전달 되었습니다.그 청년회원 중 20명이 선교사로 자원하였습니다.

일방적으로 화목제물이 된 것입니다.
화목제물은 제물일 뿐입니다.

어제 영인 자매가 아이티에서 시민권을 받기 위해 왔습니다.

저는 그 자매 안에서 루비 캔드릭을 봅니다.

저는 그 자매 안에서 선교관 전시관에 있는 아리따운 플로렌스 J. 머레이을 봅니다.
60여 평생을 한국 땅에 처녀 몸으로 할머니가 되도록 바친 선교사님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권대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선언의 주체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렇게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마무리하는 말]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오늘 교회 가까운 호수에 나가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친히 가꾸신 들꽃들이 나름대로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선포하십시오.
호수를 향해
세상을 향해
사람들을 향해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고 화목해야 할 부분을 회복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고후5:19b]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으셨습니다.
의를 입히셨습니다.
그리고 화목의 전권대사로 임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입에 보배를 담아두셨습니다.
화목의 말씀입니다.

화목의 대사입니다.
하나님 대사들이 감당할 법칙을 말씀을 따라 전합니다.

죄는 나에게 돌린다.
의는 상대에게 돌린다.
하나님의 말씀만 듣는다.
하나님의 말씀만 전한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실 줄을 확신합니다.



[성경본문]
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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