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6 March 2015

로마서 6:22-23 하나님의 선물

[성경본문]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들어가는 말]

   열흘 간 동족을 방문하고 돌아오니, 봄이 왔습니다.
북한에 와 있던 봄이 우리에게도 찾아왔습니다.
북한 가득 와 있는 봄을 느끼면서 하나님은 참 공평하시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서머나 교회에 와보니 화단에 튜립이 벌써 움텄습니다.
겨우 내내 눈에 덮여 있었던 화단에서 이런 아름다운 튜립이 벌써 움텄습니다.
지난 며칠 사이의 일인데 이렇게 봄의 기운이 새롭습니다.
평생에 한 번 보기 힘든 폭설과 동장군도 화안한 봄처녀 앞에 간 곳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겨울은 분명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봄이 왔습니다.

   오늘 우리는 로마서 6장을 마무리하면서 중요한 진리 앞에 섭니다.
옛사람이었을 때 우리는 분명 겨우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죄의 종이었습니다.
그때 우리 영혼은 죽어 있었습니다.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었습니다.
그때 우리가 무슨 열매를 맺었습니까?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고통당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부활하심으로 영혼에 봄이 왔습니다.
그 부활의 주님을 덧입음으로 인하여 사망의 권세는 물러가고, 영생의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봄에 주시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오늘 말씀을 잘 받으시고, 금년 봄부터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의 봄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그리스도인은 이미 죄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영혼의 봄을 누릴 수 있는 까닭은 이미 죄로부터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 세상에 제일 질기고 무서운 존재가 죄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이 죄입니다.

   - 아담이 왜 그 좋은 에덴에서 쫓겨나 광야같은 세상에서 가시덤불과 엉겅퀴에 얽혀 살다가 끝네 비참한 본인만 아니라 후손에게 죽음이란 유산을 남기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죄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 가인이 왜 그토록 비참한 인생으로 굴러 떨어졌습니까?

   문 앞에 엎드려 그를 노리는 죄의 소원에 사로잡혀 사랑하라고 맡겨준 동생 아벨을 미워했기 때문입니다.

   - 사울이 왜 그 복된 이스라엘 초대왕직에서 쓰레기처럼 버려졌습니까?
교만과 자기 중심이란 죄를 가볍게 생각했기 때문이 아닙니까?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그토록 모진 고난을 십자가에서 당하여야 하셨습니까.

    우리의 죄가 그토록 무섭고 질긴 사망을 가져오기 때문에 대신 담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신 감당하심으로 말미암아 죄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 삭개오는 자타가 공인하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후,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그분을 영접한 후, 죄로 말미암아 고통당하던 옛사람을 청산하고 죄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죄로부터 자유함을 받고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였습니다.

   - 수가성 여인은 죄로 이웃으로부터, 무엇보다 손가락질을 당하던 여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감옥에 갇혀 겨울을 당하며 살았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후,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발견하였습니다.
죄로부터 자유함을 받고 하나님 형상을 회복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전도의 모델로 변화된 것입니다.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중풍병자가 예수님을 만나 죄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마태복음 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태복음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다윗이  죄에서 해방시키시는 하나님의 은사를 받고 영원한 시인이 되었습니다.

[로마서 4:7-8]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5:8 ]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이 아름다운 봄에는 죄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2.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하나님의 종이 된 것을 알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북경 공항에서 약 십여 명의 입양아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원래 모두 부모가 있어 태어난 아이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부모님들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캐나다란 유족한 나라에서 그들을 찾아온 양부모들의 자녀가 된 것이지요.
그들의 사랑을 따라 버림을 받은 아이들은 모두 새로운 부모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양부모들은 아이들을 달래느라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그 아이들을 극진히 보살피는 것을 보았습니다. 졸면서도 아이를 보살피고 있는 지혜를 다하여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었습니다.

    고아와 같은 존재가 바로 우리들이었습니다.
죄의 종이 되어 평생 죄의 종노릇하면서 살 수밖에 없는 존재였습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속에서 의미없이 살다 떠나갈 고아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죄에게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신 죽으신 그 놀라운 사랑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고국의 총리 가운데 명재상으로 이름을 남긴 이영덕 전총리가 있습니다. 그분의 아들은 이영길 목사님이십니다. 서울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신 장래가 촉망되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 모든 영화를 뒤로 하고 하나님께 종이 되었습니다.

  믈론 의사가 되어서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종 직분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세상 영화를 누리면서도 그는 하나님의 종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목사란 하나님의 종직을 우선 순위에 놓은 청년이었습니다.

   [벧전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우리 모든 성도들은 죄에게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종이 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서머나 교회 당회원 세 사람은 서머나 교회의 여러 성도들이 전해준 넘치는 사랑을 짊어지고 북녁땅을 향했습니다.
하나님의 나귀라는 생각을 하면서 북녁을 향했습니다.
가방마다 여러분이 마련해준 영양제와 진통제를 가득가득 담아가지고  형제들을 찾아갔습니다.
고아원을 찾아갔습니다.
두유 공장을 찾아갔습니다.
국수공장을 찾아갔습니다.
목장을 찾아갔습니다.
탁아소를 찾아갔습니다.
보건소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로서는 힘에 버거울 만큼 많이 모아주신 그 헌금을 가지고 동족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 경로를 통해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기뻐하신다는 많은 표시를 보여주셨습니다.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북경을 거쳐 갔기 때문에 황사 등으로 뿌연 하늘을 각오하였지만 결과는 빗나갔습니다. 제가 북경을 네 번 갔지만 이렇게 좋은 날씨는 처음이었습니다. 연길, 훈춘 북한을 가면서 하나님의 따스한 은혜를 많이 누릴 수 있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하나님의 선대하심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중기, 김찬영 박사님들과의 만남과 그 사역지 체험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과기대의 일꾼들과의 만남 또한 놀라웠습니다.
   주일 아침, 과기대에서 드리는 예배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오후에 복지병원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지만, 과기대에서 일하는 정진호 선교사님과 윤철희 군도 만나볼겸 오전 연길과기대 교회로 향했습니다. 약 400여명의 믿음의 사역자들이 예배당 가득 모여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찬양대를 지휘하였던 최문선 사모님께서 환상적인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교회 앞에 도착하였을 때 김진경 총장님이 우리 일행을 따뜻이 맞아주었습니다. 이미 내정된 기도자를 뒤로하고 저에게 기도를 해달라며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설교자를 인사소개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설교자는 30년 전 우리 부부 주례를 서 주신 강변교회 원로목사이신 김명혁 목사였습니다. 그분은 은퇴하신 후에, 선교지를 찾아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날 저녁, 김명혁 목사님, 김진경 총장님, 정진호교수님, 북한 사역자 등과 함께 만나 아주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매일 끊임없이 만났던 북한 사역자들이 그렇게 소중하고 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셨던 계획을 따라 우리가 만나고 대화할 때, 그 모든 것이 유익하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일들을 계속적으로 만나면서 한 가지 깊이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족을 향해 나아가는 서머나 교회를 기뻐 받으신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주님의 종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할 때, 주님께서 은혜를 주신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종이 되었음을 우리가 깨달을 때 참된 영생의 봄을 누릴 수 있습니다.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하나님의 종으로 동족에게  찾아가 봄을 누리고 찾아온 저희들처럼
여러분도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종으로 삶으로 영생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습니다.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봄이 오니 온 세상의 식물들 위에 어떤 열매가 맺힐까 기대가 됩니다.
새로운 싹들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목은 늘 아슬아슬합니다. 새로운 가지가 나고 움이 돋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 예배를 마치고 나가실 때 교회뜰에 버티고 있는 가래나무를 유심히 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가지들에 유념하시면 좋겠습니다.
지난 가을에도 많은 죽어있는 가지들을 베어냈습니다.
나무에 붙어만 있지 썩어있는 가지들을 베어냈습니다.
아낌없이 베어냈습니다.
금년 봄에 싹이 날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람이 불 때 힘없이 부러지면 그 아래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영생이 없을 때, 썩은고목같음을 깨달으실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도 옛 사람에 안주하면 썩어져 갑니다.
비록 나이가 들어도 늘 새 가지가 될 수 있도록, 움이 돋을 수 있도록 자신을 추스릴 수 있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 비행기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을 하다가 전자수첩 기능을 습득하는 일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전자수첩은 기능이 매우 다양합니다.
메모의 기능이 있습니다.
성경과 찬송을 활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일정을 관리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약속 시간을 입력시켜놓으면 약속 시간에 알람이 울려서 상기시켜 줍니다.
사진과 인적 사항을 입력시켜 놓아서 만난 사람들을 잘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글자가 작고 나이든 어른들이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자수첩을 사용하는 50대 이상의 어른들을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일부러 이 부담스런 전자수첩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몇 번이나 좌절하지만 다시 들쳐메고 나갑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주소와 인력관리란을 활용하는 부분을 익혔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신 일꾼들의 사진을 찍고,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그분들이 말씀하신 귀한 말씀들을 입력시켰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야 쉽게 할 수 있는 일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기능을 고목처럼 썩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때가 되어 내려놓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세상 정욕에 너무 집착하는 것은 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능들을 너무 쉽게 접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늙어갑니다.
저는 여러 어른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거룩한 열심을 접지 마십시오.
거룩한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도구로 우리 자신을 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거룩한 열심을 가지고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거룩한 열심을 영생의 열매를 맺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열매가 없는 인생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열매가 좋기는 하지만 좋은 열매가 더욱 좋습니다.
거룩한 열심을 가지고 좋은 열매를 맺어갈 수 있기 바랍니다.

   좋은 열매 가운데서도 귀한 열매는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입니다.
거룩한 열심을 가지고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어갈 수 있기 바랍니다.

   귀한 열매 가운데서도 가장 귀한 열매는 영생이라는 열매입니다.
거룩한 열심을 가지고 영생이란 열매를 맺어갈 수 있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거룩한 열심을 가지고, 영혼의 봄을 누릴 때 우리 인생은 풍요해질 것입니다.



   [마무리하는 말]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며칠 간 북한을 다녀온 우리가 여러말을 한다는 것은 참 모순입니다.
더구나 만나보지도 않은 우리가 북한에 대해서 유창한 언변을 발휘한다는 것은 코미디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적인 면에서 제가 기도하는 바는 우리 북한 동족도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은사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을 온 백성이 누리고 5대양 6대주를 섬기는 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란 참으로 위대합니다.
단지 영원히 사는 시간상의 연장이 아닙니다.
세상의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그런 생명이 아니라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의 생명을 말합니다.
영생은 그 안에 각양 풍성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영생은 그 안에 각양 풍성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영생은 그 안에 각양 풍성한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생을 가진 사람은 살아서 행복할 뿐만 아니라 영원한 행복을 누립니다.
영생을 가진 사람은 살아서 사랑할 뿐만 아니라 영원한 나님의 사랑을 누립니다.

   1.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이미 죄로부터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2.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3.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영생을 누리시는 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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