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믿음의 자녀' 이소연 자매가 4월 8일 우주선 탑승한 후, 임무를 잘 마치고 귀환했습니다.
4월 8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을 실은 소유즈 우주선이 발사되는 순간, 고국의 온 국민은 감격의 환성을 올렸습니다. 우리 Korean 가운데서도 우주인이 탄생했다는 감격이었습니다.
그 어머니 정 권사는 딸을 위해 어린시절부터 “세계적인 인물로 자라게 해달라”고 기도해왔고, 장성한 후에도 매일처럼 딸과 QT 내용을 나누며 신앙의 관리자 역할을 충실히 맡아주었습니다.
온 교회는소연 자매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자녀가 되도록, 우주에서의 실험과정과 지구로 귀환하는 모든 과정에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고국의 기독교인들은 대통령까지도 그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소연 자매는 광주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전 카이스트로 진학한 후에도, 우주인으로 선발돼 러시아에서 훈련받는 기간에도 고향을 방문하는 길이면 반드시 모 교회를 찾아와 교우들과 안부를 전하며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귀환 마지막 순간 정말 위험천만한 순간이 닥쳤습니다. 헬리콥터도 고장이 나면 위험한 것인데, 우주 왕복선에 이상이 생겼던 것입니다. 그러나 소연자매는 무사히 귀환하였습니다. 도착 예정지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이었지만, 상당한 충격이 없지 않았지만 그러나 소연자매는 귀환하였습니다.
우리는 소연 자매가 광대한 우주 속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았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광활한 우주 속을 날아갈지라도, 성령을 따라 가면, 하나님께서 지켜주 것을 믿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지만,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임을 믿습니다.
1.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7-9)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무엇입니까?
그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영을 좇는 자가 영의 일을 생각"하는 까닭은 그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그 안에 거할 때, "영의 생각을 합니다.
그 결과는 생명과 평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영으로 생각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영을 좇아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영을 좇아 살며 그 법을 존중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생명과 평안을 누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릭 워렌 목사님은 그의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란 전제하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다음은 '목적이 이끄는 삶' 제 9 장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예를 노아를 통해 설명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미소짓게 한 노아의 5가지 예배의 모습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세상에서 노아는 주님께 기쁨었습니다.
[1] 하나님은 노아가 그분을 가장 사랑할 때 미소를 지으십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교제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동행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할 때 미소를 지으십니다.
[2] 하나님은 노아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미소지으십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노아는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보지 못하는 일(홍수, 배를 짓는 일, 동물을 모아 돌보는 일)에도 노아는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120년 동안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했습니다.
[3] 하나님은 노아가 마음을 다해 순종할 때 미소지으십니다.
노아는 모든 것(큰 배를 짓는 일)에 순종하였고 단 하나의 짓시 사항도 간과하지 않았습니다. 순종하기 좋은 것만 부분적으로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부당하고 어렵고 손해보는 명령에는 불순종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4] 하나님은 노아가 계속해서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릴 때 미소지으십니다.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창8:20) 하나님께서 해주신 것들을 기뻐하고 우리가 그 즐거움을 하나님께 표현할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셨습니다.
[5] 하나님은 노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사용할 때 미소를 지으십니다.
반대로 육신에 있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육신에 있는 사람은 육신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굴복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우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존중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의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에 굴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녹을 들어 올리우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65세가 되던 해 하나님의 영이 그를 찾아왔을 때, 그는 하나님의 영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리고 300년이란 시간을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계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얻었습니다.
[히브리서 11:5 - 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에녹이 하나님의 영을 모시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이 하나님의 영으로 생각하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이 하나님의 영을 좇아 사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이 하나님의 영을 좇아 살며 그 법을 존중하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녹이 하나님의 영 안에서 생명과 평안을 누리는 것을 기뻐하셨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베드로 사도는 그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실 때, 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을 깨달았습니다.
[베드로전서 2:5]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는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늘 성도의 심장에 하나님의 성령을 모셔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의 성령이 성도 안에 거할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중심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5: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도바울의 마음에 성령이 충만하였을 때 그는 전도에 전심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 안에서 전도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엡5:10)
"하나님이 너희를 향해 미소짓기를 원하노라"(민6:25)
2.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 때, 살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나님은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천지만물을 살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죽은 자가운데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살려주는 영'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5:45]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면 살리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계시는 교회는 2천 년이 지나도 살고 또 살았습니다. 살리시는 영이 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계시는 성도는 가는 곳마다 살리는 역사에 쓰임을 받습니다.
3]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따라 사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우리 성도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성도 안에 계시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지요.
이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죽을 몸도 살리십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는 우리 모든 성도를 또한 살리실 것입니다.
지그 지글러의 '정상의 법칙'이란 책에 이런 흘미있는 명언이 나옵니다.
"지구상에서 30억의 인구가 매일 밤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잔다. 그러나 그보다 많은 40억의 인구가 매일밤 따뜻한 격려의 말 한마디를 아쉬워하며 잠자리에 든다."
미국 GE는 세계 제일의 기업입니다.
그 회사의 회장은 잴 웰치입니다.
경영의 천재라는 그의 어린 시절은 그렇게 탁월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머니를 잘 만났습니다. 그 어머니는 늘 그의 장점을 찾아 살려주는 탁월성을 지녔습니다.
어느날 그는 어느 때와 다름없이 별볼일 없는 성적표를 가지고 집에 왔습니다. 그 성적표를 가만히 보던 어머니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습니다.
C D가 깔려있는 성적표 속에서 A를 받은 한 과목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리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와 너 A를 받았구나. 와, A가 있구나! 와, 너 굉장하다."
"엄마, C D로 도배했는데요."
"아냐, 여기에 A가 있지 않으냐? 네가 A를 받은 것보니 다른 것도 A를 받을 수 있겠다."
아들은 어린 시절에 말을 더듬곤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말더듬는 잭 웰치를 비웃었습니다.
어느날 잭 웰치는 놀림을 받고 돌아와서 울먹였습니다.
그러나 그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냐! 애들이 널 몰라서 그래. 너는 머리 회전이 굉장히 빠르단다. 머리 회전에 네 혀가 미처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란다. 다른 애들은 머리 회전이 느리기 때문에 혀가 잘 따라갈 뿐이야!"
그는 어머니의 이런 자긍심을 바탕으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여 세계적인 CEO가 된 것입니다.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고린도후서 3:6 ]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하나님께 이런 일은 쉬운 일입니다.
살리시는 영께서 살리시는 일을 하는 일은 쉽습니다.
누가 주를 따라 섬기려는가 누가 죄를 떠나 주만 따를까 누가 주를 섬겨 남을 구할까 누가 주의 뒤를 따라 가려나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세상 영광 위해 따름 아니요 크신 사랑 인해 주만 따르고 주가 내려 주신 은혜 힘입어 주의 뒤를 따라 힘써 일하네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환난 핍박 많고 원수 강하나 주의 용사 더욱 힘이 강하니 누가 능히 이겨 넘어뜨리랴 변함없는 진리 승리하리라 기쁜 찬송하며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3.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삽니다.(12-14)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아들다운 삶이 무엇입니까?
1]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빚진 자의 특성은 채권자에게 휘둘림을 당하는 삶입니다.
재물에 빚을 진 자는 재물에 휘둘림을 당합니다.
육신에 빚을 진 자는 육신에 휘둘림을 당합니다.
권력에 빚을 진 자는 권력에 휘둘림을 당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된 그러나 빚진 자로서의 우리는 분명히 알고 인정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1] 나는 과거를 바꿀 능력이 없습니다.
[2] 나는 다른 사람을 통제할(조작, 변화시킬) 능력도 없습니다.
[3] 나는 해로운 습관과 행동을 극복할 능력이 없습니다.
회복 제1원리는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의 한계와 문제를 인정하는 현실 인식단계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여야 합니다Realize.
잘못을 저지르는 성향을 극복할 힘이 내게 없으며 내 삶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이 한 가지 더 알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빚진 자인 것은 확실하지만 하나님의 자녀란 사실입니다.
따라서 하나님 자녀의 빚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약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사57:18-19]
18.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하리라
19.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을 회복시키기 원하십니다.
첫째, 당신이 상처를 입었습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치료하기 원하십니다."
둘째, 당신이 혼란에 빠졌습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셋째, 당신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무력감을 느끼십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변화되도록 돕기 원하십니다."
네째, 아무도 당신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끼십니까?
"하나님께서 나의 문제를 이해하시고 위로하기 원하십니다."
다섯째, 당신이 불안하고 근심 걱정에 빠져 있으며 두렵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평화를 주기 원하십니다."
2]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는 삶입니다.
밀알보의 좋은 생각에 빌퀴스 쉬이크 여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파키스탄 왕족 출신인 빌퀴스 쉬이크 여사는 예수님의 영을 영접했습니다.
그녀는 구원을 받고 많은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족 친족들로부터 배교자로 낙인이 찍혀 위협을 당하였습니다.
성탄절에 그녀는 그런 이웃을 초대하기 위해 명단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나음 날 아침 성경을 폈을 때 한 말씀에 눈이 머물렀습니다.
[누가복음 14:13]
잔치를 배설하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그녀는 자신이 부유한 친척들을 위하여 만든 초대장을 비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난한 자들의 명단을 만들어 하인들에게 전하도록 하였습니다.
3]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호세아 1: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로마서 8:19]
피조물의 고대 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마무리하는 말]
어떤 분이 우리 한국사람들의 자녀관과 서양인의 자녀관을 비교해 놓았습니다.
서양인 부모님들에게 당신의 자녀가 당신 나이가 되어 어떻게 되길 원하십니까 물으면
보편적인 대답이 '행복하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인 부모님들에게 당신의 자녀가 당신 나이가 되어 어떻게 되길 원하십니까 물으면
보편적인 대답이 '성공하길 원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나라 백성들은 어떤 자녀관을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사는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2]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 때, 살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3]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 때,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삽니다.(12-14)
[성경 본문]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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