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들어가는 말]
다음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추수감사주일에 하나님께 어떤 감사를 올려드릴까 기도하면서 몇 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1. 열두 분의 새벽기도 용사를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2.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이때.동족 어린이들에게 옷을 입히고 신을 신기고 생수를 먹이려고 우리 서머나 윤혁기장로님을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3. 할 일을 맡겨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힘과 기회 주심을 감사합니다.4. 하나님을 사랑하는 EM 과 청년들,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교회에서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5. 열두 분의 서머나 일꾼들이 힘든 여건 중에서도 TEE 훈련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6. 사랑할 수 있고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형제 자매들을 허락하시니 감시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감사를 올려드리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감사에 참여하는 추수감사주일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주님
께서는 바울 사도를 통햐 복음의 보배됨을 체험케 하시고 고린도 교회가 이 놀라운 복음에 참여하도록 말씀을 주십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복음을 공유하는 자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소유한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어 같이 공유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떻게요?
1. 자신을 비우고 낮아지는 것입니다.
[고전9:19-22]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붙들린 바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재발견하고,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습니다(롬 1:1) 그리스도 외에 그 어떤 사람도 그의 주인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바울 사도의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민족관이 새로워졌습니다.
유대교와 그 율법에 대한 생각이 새로워졌습니다.
국가, 사상, 인습 등 그 어느 것에도 매이지 않은 자유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직 한 가지 자신이 가진 보배,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사람이 구원을 얻게 된다면 자신의 모든 것이 없어져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하여 바울 사도는 완전히 자기를 포기하고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는 모든 자랑할 만한 것들을 배설물처럼 버렸습니다.
대신 그리스도를 통해 거듭난 영적 이스라엘을 확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유대인처럼 처신하였습니다. 유대인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자기의 제자였던 디모데에게 유대인의 상징인 할례를 받도록 하였였습니다.(행 16:3) 예루살렘에 갔을 때는 유대인처럼 결례(缺禮)를 행하였습니다(행 21:17-29).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었습니다.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더 많은 사람을 인도할 수 있다면, 종된 그는 어떻게 자신을 쓰임 받아도 좋다는 말씀이지요.
[고후4: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좀더 많은 사람을 얻기 위해 완전히 자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2. 상을 받도록 달음질합니다.
[고전9:24]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목적은 상을 얻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그 상이 바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었습니다.
그 구원을 얻는 일이라면 자신은 기꺼이 낮아져서 성육신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얻으시려고 성육신하신 것을 본받아서 그들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헬라의 대부분의 도시는 때때로 반목하고, 어떤 때는 전쟁 상태에 있었지만, 올림픽 경기 때가 돌아오면 아무리 싸움이 격렬한 경우에도 한 달간의 휴전이 선포되고, 서로 우정을 나누며 경기를 할 정도로 운동 경기를 중히 여기고 좋아했습니다.
경기장에는 운동선수들뿐만 아니라, 역사가들과 시인들이 최근의 새 작품을 낭독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또, 불후의 명성을 가진 조각가들이 승리자들의 상을 조각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지금도 올림픽은 인류의 축제란 말을 합니다.
그러나 올림픽 최고의 목적은 상을 얻는 것입니다.
메달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연단하는 일입니다.
[고전9:25]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합니다.
절제란 말은 고대 그리스의 운동 경기자들이 사용했던 전문 용어였습니다. 그들은 통상 10개월 가량의 고된 훈련을 받았으며 음식이나, 오락, 수면 시간 등 모든일에 있어서 자신을 절제하여야 했습니다.
경기장에 나서는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훈련요소는 절제입니다.
“경기에 승리하려는 젊은이는 많이 참아야 하고, 사랑과 술을 끊어야 한다.”
당대를 대표하는 지성인 세네카는
“경기자들은 얼굴을 얼마나 많이 맞으며, 또 온몸은 얼마나 많이 맞는가! 그러나 그들은 영광에 대한 갈망 때문에 그 모든 고통을 참는다. 우리들도 모든 것을 이겨 내자. 우리의 상급은 면류관이나 종려가지나, 또는 우리의 이름을 발표하기 위해 조용하라고 하는 나팔수의 나팔 소리가 아니라, 그 후에 얻은 덕과 정신력과 평화이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기 위해서도 세상 사람들은 극기하고 절제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훈련을 합니다.
하물며 우리 하나님의 군사들이 주님께서 주시기 원하여 준비한 면류관이 있는데 극기하고 절제하며, 노력하고 훈련하는 것이 얼마나 당연합니까? 우리를 위해 썩지 않을 영원한 면류관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절제할 것인지 생각하고 힘쓰는 신앙이 되시길 원합니다.
미국의 스탠다드 석유회사의 극동 지역 담당 대리인을 구하는 중에 채용 책임자가 어떤 선교사와 교섭하게 됐습니다. 연 10000불을 제시했는데 선교사가 거절했습니다. 연 25000불을 제시했는데도 거절했습니다. 두 배로 올려 연 50000불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가 또 거절했습니다. 깜짝 놀란 채용 책임자가 물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됐습니까?”
그러자 선교사는 대답했습니다.
“지불하시려는 대가는 충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절제해야 바로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루터는 “주일을 지키는 것이 천국 가는 훈련”이라고 말했습니다.
‘
▣ 훈련, 연단, 연습에 관한 성경 말씀
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같이 하셨으며(시66:10)
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23:10)
0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욥28:1)
0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잠17:3)
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사48:10)
0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말3:3)
0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 4)
0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9:27)
0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딤전4:7)
저는 지난 주간 우리 교우 한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노인들의 복지를 위한 봉사였습니다.
워커톤 행사는 노인들의 복지 사업을 위해 진행하는 것인데 이를 홍보하며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봉사를 하십니다. 박수를 받아 마땅합니다.
그 중요한 전화를 받으면서 우리 교회도 협력해야 되겠다는 생각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 선교부흥성회에 우리는 정말 멋진 최웅섭 선교사님을 초청했습니다.
이분은 글로벌 성공시대에 출연한 비즈니스 선교의 장을 열고 있는 분입니다.
우리가 이런 성공 마인드를 제대로 만나기만 하면, 우리도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더 잘 감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일어나야 할 줄 압니다.
우리 모두가 일어나 우리 주변의 실패하고 절망하고 안된다고 한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그분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컴퓨터 메모리 카드라는 말을 잘 압니다.
이 안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내용을 넣으면 컴퓨터는 늘 그 내용으로 반응합니다.
우리 주변사람들이 성공적인 마인드를 받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상을 받았으면 해요.
3.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합니다.
[고전9:24+26]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고전9:27]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경기장에 나서는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의식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달리기,
허공이 아닌 표적물을 정확하게 공격하기,이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당시 고린도에서는 운동 경기에서 승리하면 상금을 주지 않고 월계수 잎을 엮어 만든 화환(wreath) 월계관을 머리에 씌어 주었습니다. 경기자들에게 최고의 영예(榮譽)를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면류관은 금방 시드는 것이었고 그것을 쓴 우승자의 영예 역시 덧없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경기자가 목표하는 면류관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면류관은 영원한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운동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처럼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갈 목적의식이 필요합니다.
경기에서 우승자가 상을 얻도록 경주하는 것처럼 고린도 교인들도 상을 얻겠다는 목표만을 향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스키를 배우고 싶어하는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주위에서는 말렸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코치를 찾아 개인지도를 받아가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어느 분이 그 어른께 얼마나 스키를 잘 타고 싶냐고 묻자,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타고 싶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모두들 그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함께 스키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실력은 놀라울 정도로 향상됐습니다. 다들 놀라워하며 비결을 물었습니다.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목표를 높게 잡으니 훈련에 집중하게 되고, 집중해서 훈련했더니 실력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규칙을 지키며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전쟁에서 승자는 패자를 종으로 끌고 옵니다.
사도 바울이 쳐서 굴복시켜야 할 적이 자신의 몸이었습니다.
자신의 몸을 온전히 주님께 복종시켜 주님의 종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의 육체의 욕망에서 나아가 정신적인 죄의 성향과 욕망까지 복종시키려고 하였습니다
[마무리하는 말]
예화]
커쇼:
아프리카 잠비아로 신혼여행
클레이튼 커쇼는
‘불과 25세의 야구선수에게 이렇게 많은 얘깃거리가 있나’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는 ‘공공의 적 1호(Public Enemy NO.1)’로 불리는 커쇼란 선수가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그해의 가장 뛰어난 투수에게 수여하는 ‘사이영상’을 내셔널리그에서 수상했고, 올해 내셔널, 아메리카 양 리그를 통 들어 유일하게 방어율이 1점대일 정도로 에이스 중의 에이스입니다.
그런데 그의 독실한 기독교 신앙도 그의 야구 실력에 못지않게 '에이스‘ 급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랑 실천적’이다.
커쇼는 2011시즌 스트라이크 아웃 1개 당 100달러를 적립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상을 받을 때마다 상금의 대부분도 내놓았습니다. 2011시즌 후 고아원 ‘호프의 집’을 세웠고, 이듬해인 2012년 1월 아내 엘렌과 함께 이 문제를 다룬 ‘ARISE’라는 책도 펴냈습니다.
‘커쇼의 도전’이란 단체를 만들어 자선 활동 중입니다.
2012년부터는 좀더 나아가 ‘커쇼의 도전(kershawschallenge.com)’이라는 자선단체를 만들어 잠비아는 물론 LA와 댈러스 등에 자선활동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 선행을 베푼 메이저리거에게 주는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습니다. 커쇼는 이때 “1년 전(2011년) 수상한 사이영상보다 이 상이 더 뜻 깊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커쇼는 “아프리카는 우리가 얼마나 축복받았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은 아주 기본적인 생활요건만 갖춰져도 그렇게 행복해 할 수가 없다. 이것은 그들로부터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커쇼의 아프리카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커쇼는 겨울이면 약 한 달 동안 잠비아에 머물며 자선활동을 펼칩니다.
오늘 날, 탁월하나 겸손한 그래서 빛이 나는 커쇼를 보면서
두 여인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우선, 많은 사람들은 그를 길러 준 어머니를 감사합니다.
홀로 갖은 고생을 무릅쓰고 그를 겸손하게 길러 준 어머니 매리언은 커쇼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심지어 비싼 사립학교를 다니게 했습니다. 물론 도중에 도저히 감당이 안 돼 공립학교로 옮겼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매리언의 고민은 노상 커쇼의 교육을 위한 돈 걱정이었습니다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커쇼는 그 지역사회에서 검은 양(black sheep)이었다”고 거스리 코치는 전합니다.
커쇼는 “어떤 것을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겸허하게 대합니다.
“이런 내 성격은 내가 자란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머니에게 정말 감사한다”다저스의 댈러스 지역 스카우트 캘빈 존스가 밝힌 일화도 하나 있습니다.
“드래프트 후 내가 정말 놀란 것이 하나 있다. 사이닝 보너스를 받은 후 어떤 차를 사고 싶냐고 물었는데 커쇼는 (값비싼 스포츠카나 명차가 아니라 실용적인 차) F-150픽업을 사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신앙의 아내입니다.
최근 한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커쇼의 에이스급 신앙은 2010년 12월 4일 결혼한 아내 엘렌(멜슨)의 영향이 큽니다.
일찍이 아프리카 잠비아의 고아 문제에 깊은 관심이 있었던 아내 엘렌은 2010년 신혼여행지로 호화 휴양지 대신 잠비아를 택했습니다. 커쇼는 이때 세상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다고 합니다.
첫 방문 후 커쇼는 엘렌과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호프’라는 잠비아 고아소녀를 위해 고아원을 지어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호프는 부모가 에이즈로 사망했고, 자신도 감염자였습니다.
아내 덕에 더 독실해진 커쇼는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후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 ‘아이 엠 세컨드(I am Second)’에 출연,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는데 그들에게 신앙을 대놓고 전할 수는 없다”면서 “그저 ‘기독교인이 어떻게 사는가’를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합니다.
“신앙은 나를 성장시켰고 라이프스타일이 돼 버렸다”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을 위한 것으로 운동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주님의 선발투수
사랑의 직구를 던지는
커쇼.
그가 탈삼진 한 개를 던질 때마다 자신은 $500을 기부하고
기부단체에서 $100을 해주고,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이들이 기부의 줄을 잇고
그는 오늘도 최정상에 서서 사랑의 띠를 세상에 펼쳐가고 있습니다.
www.youtube.com/watch?v=gpkwzsytdSk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1. 나를 비웁시다.
2. 상을 얻도록 경주합시다.
3.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합시다.
오직 한 목표
사람을 얻도록
한 영원이라도 구원할 수 있다면.
[성경본문]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린도전서 9: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고린도전서 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린도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고린도전서 9: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복음을 공유하는 자가 되고자'이다. 결국 바울은 자신이 소유한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어 같이 공유하고 싶다
1. 사람 얻는 일이 중요합니다.
[고전9:19-22]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붙들린 바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재발견하고,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습니다(롬 1:1) 그리스도 외에 그 어떤 사람도 그의 주인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바울 사도의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민족관이 새로워졌습니다.
유대교와 그 율법에 대한 생각이 새로워졌습니다.
국가, 사상, 인습 등 그 어느 것에도 매이지 않은 자유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직 한 가지 자신이 가진 보배,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사람이 구원을 얻게 된다면 자신의 모든 것이 없어져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하기 위하여 바울 사도는 완전히 자기를 포기하고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는 모든 자랑할 만한 것들을 배설물처럼 버렸습니다.
대신 그리스도를 통해 거듭난 영적 이스라엘을 확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유대인처럼 처신하였습니다. 유대인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자기의 제자였던 디모데에게 유대인의 상징인 할례를 받도록 하였였습니다.(행 16:3) 예루살렘에 갔을 때는 유대인처럼 결례(缺禮)를 행하였습니다(행 21:17-29).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었습니다.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더 많은 사람을 인도할 수 있다면, 종된 그는 어떻게 자신을 쓰임 받아도 좋다는 말씀이지요.
[고후4: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좀더 많은 사람을 얻기 위해 완전히 자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오늘 한국 야구 역사상 첫 번 째로 류현진 선수가 MLB 가을 리그에 LD 투수로 출전합니다.
그런데 제가 나누고 싶은 사람은 그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가장 탁월한 선수 커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 상을 받도록 달음질합니다.
[고전9:24]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헬라의 대부분의 도시는 때때로 반목하고, 어떤 때는 전쟁 상태에 있었지만, 올림픽 경기 때가 돌아오면 아무리 싸움이 격렬한 경우에도 한 달간의 휴전이 선포되고, 서로 우정을 나누며 경기를 할 정도로 운동 경기를 중히 여기고 좋아했습니다.
경기장에는 운동선수들뿐만 아니라, 역사가들과 시인들이 최근의 새 작품을 낭독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또, 불후의 명성을 가진 조각가들이 승리자들의 상을 조각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지금도 올림픽은 인류의 축제란 말을 합니다.
그러나 올림픽 최고의 목적은 상을 얻는 것입니다.
메달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연단하는 일입니다.
[고전9:25]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합니다.
절제란 말은 고대 그리스의 운동 경기자들이 사용했던 전문 용어였습니다. 그들은 통상 10개월 가량의 고된 훈련을 받았으며 음식이나, 오락, 수면 시간 등 모든일에 있어서 자신을 절제하여야 했습니다.
경기장에 나서는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훈련요소는 절제입니다.
“경기에 승리하려는 젊은이는 많이 참아야 하고, 사랑과 술을 끊어야 한다.”
당대를 대표하는 지성인 세네카는
“경기자들은 얼굴을 얼마나 많이 맞으며, 또 온몸은 얼마나 많이 맞는가! 그러나 그들은 영광에 대한 갈망 때문에 그 모든 고통을 참는다. 우리들도 모든 것을 이겨 내자. 우리의 상급은 면류관이나 종려가지나, 또는 우리의 이름을 발표하기 위해 조용하라고 하는 나팔수의 나팔 소리가 아니라, 그 후에 얻은 덕과 정신력과 평화이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기 위해서도 세상 사람들은 극기하고 절제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훈련을 합니다.
하물며 우리 하나님의 군사들이 주님께서 주시기 원하여 준비한 면류관이 있는데 극기하고 절제하며, 노력하고 훈련하는 것이 얼마나 당연합니까? 우리를 위해 썩지 않을 영원한 면류관을 바라봅시다.
그리고 절제할 것인지 생각하고 힘쓰는 신앙이 되시길 원합니다.
미국의 스탠다드 석유회사의 극동 지역 담당 대리인을 구하는 중에 채용 책임자가 어떤 선교사와 교섭하게 됐습니다. 연 10000불을 제시했는데 선교사가 거절했습니다. 연 25000불을 제시했는데도 거절했습니다. 두 배로 올려 연 50000불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가 또 거절했습니다. 깜짝 놀란 채용 책임자가 물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됐습니까?”
그러자 선교사는 대답했습니다.
“지불하시려는 대가는 충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절제해야 바로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루터는 “주일을 지키는 것이 천국 가는 훈련”이라고 말했습니다.
‘
▣ 훈련, 연단, 연습에 관한 성경 말씀
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같이 하셨으며(시66:10)
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23:10)
0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욥28:1)
0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잠17:3)
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사48:10)
0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말3:3)
0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 4)
0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9:27)
0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딤전4:7)
저는 지난 주간 우리 교우 한 분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노인들의 복지를 위한 봉사였습니다.
워커톤 행사는 노인들의 복지 사업을 위해 진행하는 것인데 이를 홍보하며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봉사를 하십니다. 박수를 받아 마땅합니다.
그 중요한 전화를 받으면서 우리 교회도 협력해야 되겠다는 생각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 선교부흥성회에 우리는 정말 멋진 최웅섭 선교사님을 초청했습니다.
이분은 글로벌 성공시대에 출연한 비즈니스 선교의 장을 열고 있는 분입니다.
우리가 이런 성공 마인드를 제대로 만나기만 하면, 우리도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더 잘 감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일어나야 할 줄 압니다.
우리 모두가 일어나 우리 주변의 실패하고 절망하고 안된다고 한탄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그분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컴퓨터 메모리 카드라는 말을 잘 압니다.
이 안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내용을 넣으면 컴퓨터는 늘 그 내용으로 반응합니다.
우리 주변사람들이 성공적인 마인드를 받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상을 받았으면 해요.
3.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합니다.
[고전9:24+26]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고전9:27]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경기장에 나서는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의식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달리기,
허공이 아닌 표적물을 정확하게 공격하기,이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당시 고린도에서는 운동 경기에서 승리하면 상금을 주지 않고 월계수 잎을 엮어 만든 화환(wreath) 월계관을 머리에 씌어 주었습니다. 경기자들에게 최고의 영예(榮譽)를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면류관은 금방 시드는 것이었고 그것을 쓴 우승자의 영예 역시 덧없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경기자가 목표하는 면류관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는 면류관은 영원한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운동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들처럼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갈 목적의식이 필요합니다.
경기에서 우승자가 상을 얻도록 경주하는 것처럼 고린도 교인들도 상을 얻겠다는 목표만을 향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스키를 배우고 싶어하는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주위에서는 말렸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코치를 찾아 개인지도를 받아가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습니다. 어느 분이 그 어른께 얼마나 스키를 잘 타고 싶냐고 묻자,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타고 싶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모두들 그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함께 스키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실력은 놀라울 정도로 향상됐습니다. 다들 놀라워하며 비결을 물었습니다.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목표를 높게 잡으니 훈련에 집중하게 되고, 집중해서 훈련했더니 실력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규칙을 지키며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전쟁에서 승자는 패자를 종으로 끌고 옵니다.
사도 바울이 쳐서 굴복시켜야 할 적이 자신의 몸이었습니다.
자신의 몸을 온전히 주님께 복종시켜 주님의 종이 되게 하였습니다.
그의 육체의 욕망에서 나아가 정신적인 죄의 성향과 욕망까지 복종시키려고 하였습니다
예화]
커쇼:
아프리카 잠비아로 신혼여행
클레이튼 커쇼는
‘불과 25세의 야구선수에게 이렇게 많은 얘깃거리가 있나’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는 ‘공공의 적 1호(Public Enemy NO.1)’로 불리는 커쇼란 선수가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그해의 가장 뛰어난 투수에게 수여하는 ‘사이영상’을 내셔널리그에서 수상했고, 올해 내셔널, 아메리카 양 리그를 통 들어 유일하게 방어율이 1점대일 정도로 에이스 중의 에이스입니다.
그런데 그의 독실한 기독교 신앙도 그의 야구 실력에 못지않게 '에이스‘ 급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랑 실천적’이다.
커쇼는 2011시즌 스트라이크 아웃 1개 당 100달러를 적립했습니다. 그리고 각종 상을 받을 때마다 상금의 대부분도 내놓았습니다. 2011시즌 후 고아원 ‘호프의 집’을 세웠고, 이듬해인 2012년 1월 아내 엘렌과 함께 이 문제를 다룬 ‘ARISE’라는 책도 펴냈습니다.
‘커쇼의 도전’이란 단체를 만들어 자선 활동 중입니다.
2012년부터는 좀더 나아가 ‘커쇼의 도전(kershawschallenge.com)’이라는 자선단체를 만들어 잠비아는 물론 LA와 댈러스 등에 자선활동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 선행을 베푼 메이저리거에게 주는 ‘로베르토 클레멘테’ 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했습니다. 커쇼는 이때 “1년 전(2011년) 수상한 사이영상보다 이 상이 더 뜻 깊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커쇼는 “아프리카는 우리가 얼마나 축복받았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은 아주 기본적인 생활요건만 갖춰져도 그렇게 행복해 할 수가 없다. 이것은 그들로부터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커쇼의 아프리카 사랑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커쇼는 겨울이면 약 한 달 동안 잠비아에 머물며 자선활동을 펼칩니다.
오늘 날, 탁월하나 겸손한 그래서 빛이 나는 커쇼를 보면서
두 여인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우선, 많은 사람들은 그를 길러 준 어머니를 감사합니다.
홀로 갖은 고생을 무릅쓰고 그를 겸손하게 길러 준 어머니 매리언은 커쇼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심지어 비싼 사립학교를 다니게 했습니다. 물론 도중에 도저히 감당이 안 돼 공립학교로 옮겼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매리언의 고민은 노상 커쇼의 교육을 위한 돈 걱정이었습니다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커쇼는 그 지역사회에서 검은 양(black sheep)이었다”고 거스리 코치는 전합니다.
커쇼는 “어떤 것을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겸허하게 대합니다.
“이런 내 성격은 내가 자란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머니에게 정말 감사한다”다저스의 댈러스 지역 스카우트 캘빈 존스가 밝힌 일화도 하나 있습니다.
“드래프트 후 내가 정말 놀란 것이 하나 있다. 사이닝 보너스를 받은 후 어떤 차를 사고 싶냐고 물었는데 커쇼는 (값비싼 스포츠카나 명차가 아니라 실용적인 차) F-150픽업을 사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신앙의 아내입니다.
최근 한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커쇼의 에이스급 신앙은 2010년 12월 4일 결혼한 아내 엘렌(멜슨)의 영향이 큽니다.
일찍이 아프리카 잠비아의 고아 문제에 깊은 관심이 있었던 아내 엘렌은 2010년 신혼여행지로 호화 휴양지 대신 잠비아를 택했습니다. 커쇼는 이때 세상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다고 합니다.
첫 방문 후 커쇼는 엘렌과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호프’라는 잠비아 고아소녀를 위해 고아원을 지어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호프는 부모가 에이즈로 사망했고, 자신도 감염자였습니다.
아내 덕에 더 독실해진 커쇼는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한 후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 ‘아이 엠 세컨드(I am Second)’에 출연, “많은 사람들이 나를 지켜보는데 그들에게 신앙을 대놓고 전할 수는 없다”면서 “그저 ‘기독교인이 어떻게 사는가’를 그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합니다.
“신앙은 나를 성장시켰고 라이프스타일이 돼 버렸다”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을 위한 것으로 운동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주님의 선발투수
사랑의 직구를 던지는
커쇼.
그가 탈삼진 한 개를 던질 때마다 자신은 $500을 기부하고
기부단체에서 $100을 해주고,
그와 뜻을 함께 하는 이들이 기부의 줄을 잇고
그는 오늘도 최정상에 서서 사랑의 띠를 세상에 펼쳐가고 있습니다.
www.youtube.com/watch?v=gpkwzsytdSk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성경본문]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린도전서 9: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고린도전서 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
유대인들에게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에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고린도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고린도전서 9: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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