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9 January 2020

값진 옷을 입었으니


 
제사장의 옷을 살피다가
너무나 값진 보석들로 채워진 옷,
$400만불짜리라는 대제사장의 옷을 읽다가
의문 앞에 선다.
 
도대체
대제사장이 왜 이처럼 비싼 옷을 입어야 하는 거예요?
하이얀 세마포 옷 한 벌이면 족하지 안습니까?
 
하지만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신을 살펴보면서
깜짝 놀란다.
 
내가 입은 의의 옷값이
대제사장보다 훠-
더 값진 그리스도 보혈의 옷임을
깨닫기 때문이다.
 
왕 같은 제사장이여
값진 옷을 입혀주셨으니
일어나
제사장직을 아름답게 수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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