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6 February 2020

욥기37:14-24 하나님의 기묘한 일




[들어가는 말]

[설교의 창문을 여는 예화]

큰고기를 버리고 작은 물고기를 통에 넣고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왜 큰고기를 버리고 작은 물고기를 통에 넣고 계십니까?"

"집에 있는 후라이펜이 작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은 기묘하신 분이십니다.
기묘하신 하나님은 기묘한 일을 행하십니다.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묘한 일을 행하기 원하실까 생각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1.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상 행하신 가장 기묘하신 일은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셔서 죄인된 우리를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받아들이신 일입니다.

이 기묘하신 일을 알지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듣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성경 선교사 교인 신앙이 없다고 알려진 종족이 미전도종족입니다(랄프 윈터)
12,000민족 언어 절반은 접촉
3천 종족은 아직 언리치 종족
5억이 복음을 접하지 못하였습니다.
259인종이 아직 복음을 접하고 있지 못합니다.
171종족이 성경이 없고
564종족은 아직 교회가 개척되지 않았습니다.
믿을 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사람들입니다.
기독교 사상에 적대감이 많지만 더이상 보낼 선교사가 없기 떼문입니다. 알지 못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본지 못했다지만 누군가 할 것이라고 사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끄러나 선교사의 발이 아름답다고 말씀하십니다.
뽀지 않고 가는 믿음 있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사과 안에 들어 있는 씨앗을 셀 수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2. 선지자와 사도들의 꿈은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에 동참하는 일이었습니다.

선교왕국을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기묘한 동참하는 일이었습니다.

[1] 바울의 비젼은 예수 닮는 것이었습니다.
[2] 바울의 꿈은 세계선교였습니다.
[3] 이방구원이었습니다.
[4] 그의 인생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이었습니다.

사도들은 기묘하신 하나님의 시대정신에 참여하였습니다.
약한자가 강한 자를 선교하였습니다.
종말론적 선교를 하였습니다
순교하는 선교를 하였습니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에 동참하는 일이었습니다.

성령을 받은 성도들은
간이 불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자아가 죽었습니다.
이때부터 성령께서 주역이 되셨습니다.

교회(선교)는 성령께서 시작하셨으니 성령이 원하시는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성령받아야 선교할 수 있고 교회를 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적임자야로 인간적인 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3년을 충분히 훈련 양육, 교육시키셨는데 이만하면 .....?
아닙니다.


[예화]모리슨 선교사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 1782~1834)178215일에 스코틀랜드 북부의 보섬블랜드주 모페스읍의 발러스 그린이란 곳에서 이 땅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25
중국 27년간 사역 후 18348110시 모든 수고를 마침 하나님께 감
언어 문화 에 형통
4595피이지 중국어 사전, 성경번역

내 생애의 목표는 불쌍한 죄인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를 선교지에 묻고 자신도 그곳에 묻혔습니다.


3. 지금도 역사에서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 세계 중심인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선교대회는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입니다.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한 선교 요람지: 휘튼
서구선교의 본산지: 휘튼
이곳에서
한인들이 세계선교대회를 여섯번 째 열었습니다.
그리고 3500(800명 선교사 포함)이 모였습니다.


2] 1980550명의 선교사가 세계에 파송되어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54, 10,000명 선교사를 파송하자고 결의하였습니다.
2,000년도에 이 목표가 달성되었습니다.

3] 14만 전세계 선교사 중, 한국이 세계 168개국 19,000(어떤 통계; 17,698)을 파송하였습니다.

- 71년 전에 방지일 선교사님은 선교사역에 쓰임받았고 지금도 98세 산증인으로 살아계십니다.
- 최찬영 선교사님은 선교지로 떠나신지 52년이 되었습니다.
- 2008년 한해 동안 2,801명을 더 파송하였습니다.

4] MK 15,000 명이 선교사 가정에서 다음 세대 선교사로 자라고 있습니다.

5] 120년 선교역사에 27세 토마스 1866 순교한 이래
한국교회는 45,000여 한국교회와 5000해외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6] 98세 방지일 1호 선교사가 파송된 이래 2030까지 세계 열방을 섬길 선교사 10만명을 양성하여 파송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선교비전10만 정병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예화]

왕의 복음을 들어보셨습니까?

왕같이 섬기냐?
거지처럼 섬기냐?
왕같은 존재가 되어야 하지 않은가?
지금 나는 거지 대장 노릇하고 있지 않은가?
능력이 나와 함께 하는 일에는 무관심하지 않는가?

농짝같은 능력 구하지만, .......
왜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삶 속에 성공을 줄 수 있는 왕과 함께 하지 않습니까?
능력의 주님, 사랑의 주님 저와 함께 살아주시옵소서. 유명한 목사 아니어도 됩니다.
주님과 함께 살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유없이 중병이 오거나 .......
내가 일찍 깨어졌다면 내 아내가 저 이중창을 부르지 않아도 될텐데......
뼈빠지게 충성만 하면 주님께서 칭찬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장년 3천 여명을 육박하던 교회가 무너지기 시작할 때,
가정이 무너지기 직전일 때,
부목사님만 오면 교인들을 데리고 나가 마지막에는 4-500
1불만 빚져도 잠이 안오는데, 빚만 500만불,
이자만 매달 5만불
도저히 목회를 계속할 수 없어

이상만 목사님이 깨달은 것?

내가 너와 등대교회를 그렇게 축복하고 싶어도 내가 축복할 수 없다.

18:18

말씀으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너희가 땅에서 풀리면 하늘에서도 풀어지리라

너희가 몇 번 갈라지면서 땅에서 매인 것이 많다. 끄것은 하나님도 못하신다니........ .

5:23-24
형제와 먼저 화해하라.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라.

꺼룩함과 화평함으로 서라.
어떻게 할까요?

화목잔치하라

대학노트를 사서 기도원에 올라감
나와 원한 진 사람이 누군지 생각나게 하여 주소서
얼굴을 비쳐준 사람을 써보니 90여명!
세계 전역에 흩어진 원한 품은 사람들../
내가 사랑과 인격이 부족하여 아픔을드렸으니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들에게 장로님 들에게 좋은 선물과 함께 보냄
대전까지 사모를 보내 화해 운동 5개월 동안
내가 잘했다고 할 때는 이를 갈 던 사람들이 내가 잘못했다고 하니까 모두 자기가 잘못했다고 울어

그분께 원망하고 교회를 떠났던 사람이 하는 말:

"내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42:1 욥이 친구들을 위해 빌매


잃었던 등대의 영광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화해할 것은 다했으니

빚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감당할 수 있는 빚은 120만불
교회를 가져가든지 빚을 탕감해 주든지!

성경에 말같은 말은 하나도 없더라고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이지.

[마무리하는 말]

누군가 잃어버린 영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기묘한 일입니다.
누군가는 잃어버린 영혼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에쉬만)

이동휘목사님은

1;8 구원받은 자의 사명이란 설교에서 이런 기묘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구원받은 자는 모두 선교사다!
성령 받은 자는 모두 선교사다!
내 안의 성령님은 베드로 안에 계신 성령님이시다!

8계명

1] 선교사 되라
2] 부모선교사 되라-부부 선교사
3] 기도 선교사
4] 물질 선교사
집문서사용자
5] 직장선교사
6] 가족 선교사
7] 문화선교사
8] 길거리 선교사

임영기 군이 지난 한 달을 오만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서머나 어린 학생들이 8명 니카라과에 나갔습니다.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체험할 수 있기 원합니다.

[설교에 반응하는 한마디]
우리도 선교사적인 삶을 삶으로 기묘하신 하나님의 일에 동참합시다.

14.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
15.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 빛으로 번쩍 번쩍하게 하시는지 네가 아느냐
16. 구름의 평평하게 뜬 것과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을 네 가 아느냐
17. 남풍으로 하여 땅이 고요할 때에 네 의복이 따뜻한 까닭을 네가 아느냐
18. 네가 능히 그와 함께 하여 부은 거울 같은 견고한 궁창을 펼 수 있느냐
19. 우리가 그에게 할 말을 너는 우리에게 가르치라 우리는 어두워서 진술하지 못하겠노라
20.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어찌 삼키우기를 바랄 자가 있으랴
21. 사람이 어떤 때는 궁창의 광명을 볼 수 없어도 바람이 지나가면 맑아지느니라
22. 북방에서는 금 빛이 나오나니 하나님께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
23.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심이라
24.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마음에 지혜롭다 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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