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3 March 2015

행 19:13-22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 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21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가로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22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간 더 있으니라 
 
 

들어가는 말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10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에베소에서 2년 동안! 매일! 주의 말씀을 강론하였습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분명 바울이 가르쳤는데 사람들은 모두 주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지난 주일 전한 본문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떤 결과가 있다!  
이것이 오늘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는 사람에게 주께서 일하신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다!  
그래서 20절 말씀은 10절 말씀의 짝입니다. 함께 보십시다.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주의 말씀을 날마다 강론하고 주의 말씀을 들으니까 주의 말씀이 힘이 되고 흥왕하여 세력을 얻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요지(要旨)입니다.  
1. 주님은 주의 말씀이 있는 곳에서 일하십니다.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의 말씀을 배울 때, 그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의 말씀을 배우고, 주의 말씀을 순종하는 그런 사람을 너무나 기다리시고 기뻐하십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이 있는 곳에서 희한한 능이나 이적까지라도 행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말씀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지요. 사람의 말을 전하고 인간 마음대로 듣는 에베소에서 2년 동안이나! 그것도 매일!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니까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능을 행하게 하십니다.  
여러분은 안디옥 교회에서의 일도 기억하실 것입니다.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또한)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셨다!는 것이지요.  바나바가 바울을 초청한 것도 주 예수의 말씀을 전하달라! 이것입니다.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했습니다(12:24). 그렇습니다.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의 말씀을 배우고, 주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면, 주님께서 일하십니다! 주님께서 역사 하십니다! 주님은 주의 말씀이 있는 곳에서 일하십니다. 

적용] 그곳이 가정일 때도 좋습니다. 어떤 가정에서 매일 자녀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의 말씀을 배우고, 주의 말씀을 순종하도록 할 때, 그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머나 교회가 주의 말씀을 전하고, 주의 말씀을 배우고, 주의 말씀을 순종할 때, 우리 서머나 교회를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 서머나 교회는 주의 말씀이 힘이 있는 교회입니다. 주의 말씀이 흥왕하여 세력을 얻는 교회입니다. 
매일 성경을 묵상(QT)하십니까? 
새벽 기도 
성경 읽으십니까? 
성경공부를 하십니까? 
주일과 수요일에 주님을 예배하십니까? 
잘하시는 일입니다. 주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요. 흥왕합니다. 세력을 얻습니다.  

2.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고 싶었습니다. 
 

마술 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놀라운 능력이었습니다. 주술사들은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적과 능력을 행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주술이란게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의 눈을 속여서 거짓을 진짜인양 보이게 하는 것 아닙니까? 옛날에는 귀신 힘을 빌어서 사람을 놀라게 하는 일도 있었다 합니다. 이런 사고로 본다면 주술사들은 바울을 능력있는 주술사로 보았던 것입니다. 바울처럼 행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의 손을 통해 행하는 이적이 그들에겐 차원 높은 마술로 보였습니다. 그들은 바울의 출귀 행동과 선포를 모방해 예수의 이름을 그들의 주술문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대 세계에서는 악령을 내쫓기 위해 주문을 외울 때 주술적(呪術的)인 이름들을 사용했습니다.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라고 했습니다. 비기독교인들이 귀신 축출을 위해 예수 이름을 마술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당들이 예수의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경건의 능력을 부인한 채, 경건의 모양만 도입했습니다.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은 그 대표적인 마술사들입니다. 스게와가 제사장이었다면, 정말로 이들이 대제사장 가문에 속한 자들이라면, 왜 마술을 하고 있을까요? 이미 경건의 능력은 잃어버린 가정입니다. 예루살렘과 멀리 떨어져 이방 도시에서 귀신 쫓는 일이나 하는 몰락한 가정입니다. 에베소에서 그곳의 미신과 혼합, 변질되었습니다. 만약 이들이 대제사장의 가문을 빙자하고 있다면 그들은 대제사장의 권위와 명성을 빌어 자신들의 야심을 채우고자 하는 간교한 자들입니다. 이들의 이런 교활한 행동은 마치 사마리아인 시몬의 태도와도 유사합니다(8:9-24). 이들은 자신들의 사악한 행동들을 버리기는커녕 오히려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 자신들이 지금까지 하던 사악한 일들을 계속해서 행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귀신이 화가 난 것입니다.  귀신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먼저 하나님의 사람들을 알아보고 그들의 믿음과 능력들을 먼저 파악했습니다. 그들 자신들이 하는 일을 멸하러 오신 예수를 이미 이전부터 알고 있었으며(막 1:24, 34;5:7;눅 4:41;히 2:14;요일 3:8) 나아가 바울이 그 예수의 사도이며 믿음과 능력의 사람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자기 귀신 이름으로 밥 벌어먹고 자기의 똘만이 노릇을 하던 존재들이 장사가 잘될 것 같으니까 간판을 예수 이름으로 바꾸다니 화가 났습니다. 이 귀신들은 스게와의 아들들이 예수의 이름을 빙자함을 먼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악의 세력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스게와의 아들들은 예수의 이름을 빙자했다가 귀신들에게 엄청난 낭패를 당했습니다.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엄청난 힘으로 그들을 제압하고 옷을 찟고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들은 질겁하여 벌거벗은 채, 도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기성을 가지고 예수의 이름을 도용한 사악한 유대인 주술사들은 자신들이 지금까지 섬겨온 세력 앞에서 봉변을 당하고 쫓겨가야만 했습니다. 유대의 주술사들은 영적인 세계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귀신들이 스게와의 아들들에게 '너희는 누구냐'라고 한 것을 보면 곧  예수를 믿는 믿음도 전혀 없이 또 사악한 동기에서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여 이를 챙기려 하다가 오히려 사탄에게 징벌(懲罰)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주술의 권위자 집안인 스게와의 아들들이 마귀에게 KO패를 당했다! 예수님 이름 앞에서는 꼼짝을 못하던 귀신들이 주술의 권위자 집안인 스게와의 아들들을 KO시켰다! 이런 소문은 놀라운 News였습니다. 이 소문이 퍼져나감으로써 이들의 신의와 위엄은 형편없이 땅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반면에 바울의 권위는 급등하였습니다. 영적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3. 사람들은 저마다 결단을 하였습니다. 

17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미신과 주술이 난무하는 에베소의 유대인들과 헬라인들에게 주술의 권위자 집안인 스게와의 아들들의 낭패 당한 이야기는 엄청난 파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이 일은 에베소 주민들에게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까지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술이라는 악습에 젖어 있었던 이들에게는 하늘처럼 믿었던 주술사들의 낭패가 바로 자신의 낭패였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예수의 이름을 사용할 때는 귀신이 쫓겨났는데 마술사들이 예수의 이름을 사용할 때는 귀신이 오히려 마술사들을 제압한다! 예수의 이름이 모든 귀신을 압도한다! 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저마다 이 충격적인 사건 앞에서 결단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예수 그 이름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1]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예수의 이름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원래 예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경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적인 교만함으로, 헬라인들은 인간적 지혜와 철학적인 교만함으로, 예수님과 믿는 사람들을 폄하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경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술적인 힘에는 꺼벅 죽으면서도 말입니다. 그러나 스게와의 아들들이 예수의 이름을 빙자하여 한몫을 챙기려 했다가 엄청난 낭패를 당한 사건을 체험하고 나서 예수님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2]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에게도 획기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그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보지 못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예수의 이름이 지닌 신비한 능력 앞에서 자신들이 지금까지 은밀하게 범하던 잘못들을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베소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예수를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생활 습성을 청산하지 못하고 은밀한 가운데 미신과 주술을 쫓거나 그 같은 일들을 직접 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의 능력을 확실히 목격하고 체험하게 되자 자신들의 은밀한 범죄를 회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예화] 
그렇게 향기롭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비위 약한 분들은 양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금요일입니다. 위로가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얼마간 보채더니 차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토했습니다.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러나 끝물까지 다 토하고 잠을 자고 나더니 회복이 되었습니다.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했다는 말은 지난 죄를 토해냈다는 말입니다. 옛사람에 속한 것들을 토해낼 필요가 있습니다. 에베소 신자들은 잘못된 것들을 회개하였습니다. 

3] 마술사들에게 영적 대각성이 일어났습니다. 

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 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에베소는 그 도시 자체가 영적인 기갈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에베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마술을 통해 그 영적 기갈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술과 마술이 극성스럽게 행하여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수요를 따라 많은 마술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마술의 힘이란 것이 귀신에게 제압 당함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많은 돈을 투자하여 산 부적이나 마술 책들이 무가치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에게 전혀 구원이 되지 못한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앞에서는 모든 어두움의 권세가 굴복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진정 의지해야 할 분은 바고 예수 그리스도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들 중 많은 사람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결단했습니다.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살라버렸습니다.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죄악된 행동을 회개하고, 자신들의 변화된 삶을 공개적으로 증거하기 위해 마술에 관계된 모든 서적들을 불살랐습니다. 이 책들은 주문이나 부적 등 미신적인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서 파피루스나 양피지(parchment)에 기록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 양은 엄청났습니다. 은 오만이란 헬라인들의 화폐 단위로 오만 '드라크마'(Drachma), 아니면 로마인들의 화폐 단위로 오만 '데나리온'(Denarius)이었습니다. 이 두 화폐의 가치는 거의 같은 것으로서 당시 오만 명 노동자의 하루 품삯에 해당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루 일하면 몇 권의 책을 살 수 있을까요? 두 권만 살 수 있다하여도 10만 권의 주술 책을 불태운 셈입니다. 당시 에베소에 미신이나 마술이 얼마나 극심했던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들을 불태우는 것은 그 내용을 공식적으로 배격하는 것입니다(렘 36:23). 따라서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공중 앞에서 공식적으로 과거 자신들의 죄악된 삶을 청산하고 그리스도인들이 되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4] 사도 바울은 로마를 향해 마지막 항해를 선포합니다.  
이는 아덴에서 선교하고 난 후의 위축된 모습과는 매우 대조적입니다.  

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이 에베소 전역으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주의 말씀이 에베소에서 지속적으로 흥왕하여 모든 거짓되고 미신적인 마술들을 물리치며 많은 사람을 회개시키자 사도 바울은 힘이 났습니다. 힘이 있는 말씀으로부터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로마를 향하여!" 세계의 마지막 보루라 할 로마를 복음화 하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맺는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왜 우리의 삶이 힘이 없습니까? 왜 우리의 삶이 흥이 없습니까? 왜 우리의 삶이 파워가 없습니까? 유림 자매가 "우리들의 모습"이란 흥미 있는 글을 홈 페이지에 띄어놓았습니다. 

성경 한 장 읽는 것은 고역이지만 소설은 세워가며 읽는다. 신문의 소식은 다 믿고 또 널리 전파(?) 하지만 성경은 읽으면 의문 투성이요 또 남에게는 입도 뻥끗 안 한다.  
학교나 직장은 지각하면 큰일나는 줄 알면서 교회는 밥먹듯 자연스레 지각한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예수님을 신랑이라 부르면서도 우리 가족에게 절대로 소개하지 않는다.  

웃어보자는 말 같지는 않습니다. 신문의 사람입니까? 말씀의 사람입니까?  주!의 말씀을 전해보십시오. 주!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주!의 말씀을 순종해 보세요. 삶에 힘이 있습니다. 삶에 흥왕함이 있습니다. 세력을 얻을 것입니다. 삶에 파워가 있습니다. 이 말씀 들고 달려갈 로마가 보입니다. 

힘이 있는 주의 말씀으로부터 자신감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앞에는 새 천년이 있습니다. 달려 가야할 '로마'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힘이 있는 주의 말씀이 우리와 함께 있습니다. 말씀이 주시는 힘을 얻읍시다. 흥왕하여 세력을 얻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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