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건강한 교회에는 하나님의 증거하는 말이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이 풍성하신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은혜로우신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능력이 많으신 분이신가!
하나님께서 얼마나 지혜에 풍성하신 분이신가!
선한 증거가 넘칩니다.
그러나 병든 교회는 교회에서 떠도는 교인들의 말이 병이들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말이 얼마나 건강한가를 점검해 보면서 건강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을 증거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고전2: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모든 의사는 말과 지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어눌한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한 번에 사로잡아가는 현란한 말이 있습니다.
희로애락을 잘 표현하는 말이 있습니다.
무덤덤한 말이 있습니다.
지혜를 담은 말이 있습니다.
지혜없는 말도 있습니다.
말의 종류는 다양하고 그 안에 담기 지혜도 가지 각색이지만 그 말의 결국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선한 말과 악한 말로 갈립니다.
사탄은 이브를 찾아와서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열매가 열린 선악과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창3:1-5]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의 처음 빚으신 아담과 이브를 찾아온 뱀이 말을 사용하여, 간교한 지혜를 담은 말로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말의 역사는 끊임없이 말이 말을 낳고, 도도한 강처럼 인류를 말의 홍수 속에서 요동치게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말을 악용하여 인류를 파멸의 길로 몰아갔습니다.
몇 년 전, 고국 소식은 광우병 소고기에 대한 말들로 가득찼습니다.
미국에서 수입한 소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릴 것처럼 말들이 넘쳤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똑똑하고 알만한 사람들이 이 말들의 파도에 휩쓸려 촛불집회로 넘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났을 때, 일본인들은 이 지진이 조선 사람들 때문에 일어났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퍼뜨려 많은 조선 사람들이 살해당했습니다.
2천 년 전 네로는 로마 대화제 사건을 기독교인들이 주동했다는 말을 퍼뜨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희생당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문둥이가 어린 아이를 잡아먹는다는 말들을 퍼뜨려 그 불쌍한 문둥병 환자들이 얼마나 사람들 사이에서 고통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바울 사도는 2차 전도 여행 당시 약 1년 반 동안 고린도에 머무르면서 전도하였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 당시 하나님께서 주시고 하나님을 내용으로 삼는 증거 곧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바울 사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계시하셨고 그 계시의 중심은 그리스도의 역사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인간들이 말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악을 도모하는 것을 알아 미사여구를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는 잔꾀를 쓰지 않았습니다.
[고전2: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적용]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 때문에 하나님의 증거가 옳거나 능력 있는 것으로 속고 있지는 않습니다.
진리를 미사여구와 현란한 언어로 혼동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습니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전하는 메시지,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포장한 것들을 값진 복음인 것으로 속고 사는 우리는 아닙니까?
바울 사도를 통해 주시는 복음을 음미하며 은혜받을 수 있기 원합니다.
[고전2: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전하였습니다.
[고전2:2]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죄인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행 10:37-43).
이것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가고자 했던 유일한 목적이었습니다.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 곧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가르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리스도에 대해서만은 깊은 지식을 가졌고 또 가지기를 원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렇게 다짐한 것은 바울이 회심 때에 겪은 체험적 신앙이 배경이 됩니다.
또한 아덴에서 철학적인 지혜를 동원하여 전도하려다가 좌절을 맛본 아덴에서의 경험을 배경으로 한 것이기도 합니다(행 17:22-34).
사도 바울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떤 세상 철학과 어떤 세상 지혜보다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만이 하나님의 능력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가장 합당(合當)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요한복음의 7가지 '나-말씀'(I-sayings)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즉 예수님께서 직접 나는 누구이다라고 말한 부분이 7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7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나는 생명의 떡이다( 요한복음 6 : 35, 48) 말씀하신 예수님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Then Jesus declared, "I am the bread of life. He who comes to me will never go hungry, and he who believes in me will never be thirsty. [요6:35]
예수님을 영접한 제자들에 의해 확증됩니다.
[마6:68-69]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2) 나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신 주님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의 빛이 되십니다.
[요8 : 12]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When Jesus spoke again to the people, he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ever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 [요8:12]
3) 나는 양의 문이다
[요10 :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Therefore Jesus said again, "I tell you the truth, I am the gate for the sheep.)
4) 나는 선한 목자다
[10 :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
[요한10:14-15]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요11 :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면서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이오 생명이시라고.
예수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을 뿐만 아니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14 :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Jesus answered,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7) 나는 참포도나무요(요15 : 1).
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gardener.)
이상에서 보는 대로 예수님께서는 "나는 ~이다" 말씀(헬라어 εγω ειμι)하실 뿐만 아니라 참으로 그 말씀대로 삶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2] 예수님의 생애는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하나님 말씀의 성취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한 복음서를 읽어가노라면 특이한 기록이 나타납니다.
[마1:22-23]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예수님의 탄생이 이미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이요, 그 하신 말씀의 성취가 예수님의 생애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도 이미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되어 있었고(미가서5:2),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심으로 예언을 성취하십니다.
[마2:4-6]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5.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나사렛에서 사실 것도 예언된 것이오, 그곳에서 사심으로 그 예언은 성취됩니다.
[마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시고 예루살렘에 나귀타고 왕으로 입성하심으로 성취하십니다.
[마21:4-5]
4.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사람들이 예수님의 옷을 제비를 뽑을 것이라고 예언하였고
『그들이 그들 가운데서 내 겉옷을 나누고 내 속옷을 제비뽑나이다』(시 22:18). 마태복음 27:35에서 군인들은 예수님의 옷을 제비 뽑음으로 정확하게 성취되고 있음을 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신 말씀대로 죽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주께서는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돕지 아니하시며 나의 신음하는 말들을 멀리하시나이까?”
예언된 [시편 22:1]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네 번째 말씀으로서 성취되었습니다(막 15:34).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실 것도 시편 16:10에서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분으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사도행전 2:3에서 이 예언이 글자 그대로 확실하게 성취되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있었던 성령 충만함도 [행2:16-17] “이는 곧 선지자 요엘(2:28-32)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예수님의 생애는 태어남부터 죽으심, 부활, 다시 오실 것까지 예언을 성취하지 않음이 없습니다.
3.성도의 믿음은 지혜의 말보다 성령의 나타나심과 하나님의 능력에 있습니다.
[고전2:4-5]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사도 바울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때 늘 그 생애에 열매가 있습니다.
그가 고린도에 이르기 직전 아덴에서의 전도에 실패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고린도 지방에서 성행하던 이교도들의 강한 세력들, 철학자들의 사변과 교만한 태도, 그리고 음탕한 도덕적인 타락상 등이 난무한 곳에서 복음을 전하려 하였을 때, 그는 한 없이 약하고 떨림을 체험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한 대사도(고후 4:7-11;엡 6:19,20)이기도 했지만, 세상적으로 볼 때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인간의 이성을 교묘하게 사용하여 유혹하는 말, 곧 인간의 지혜가 상상해 낸 설득조의 말입니다. 바울은 사람들을 믿음에 복종하도록 함에 있어서 인간적인 논쟁이나 설득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학문에는 그와 같은 논리와 설득력, 그리고 인간의 지혜에서 나온 웅변술과 화려한 말들이 난무하고 있었지만, 그러한 지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다만 십자가의 도만을 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1:17).
[고린도후서 11:23-27]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바울 사도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세치 혀를 가지고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엄청난 고난이 수반됩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은 강한 영적인 능력을 말합니다(1:18). 여기에서 '성령의 나타남'은 능력있는 성령의 나타남을 의미합니다.
성령께서 능력 있게 나타나심에 근거하여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성령의 나타나심에 의존하여 설교했으므로 복음을 듣는 자들에게 확신을 주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왜 인간의 지혜로 된 말을 사용하지 않았습니까?
사도 바울이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전도하고 가르친 이유는 고린도 교인들의 믿음이 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너희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에 기초한 믿음입니다.
믿음의 원천이 하나님이십니다. 사도 바울은 구원을 얻게 하는 믿음의 근거가 이성에 호소하는 논증(論證)이 아니라 진리와 함께 그리고 진리로 말미암아 심령에 역사(役事)하는 하나님의 권능임을 보여쥽나다. 다시 말해 그는 고린도 교인들로 하여금 그 믿음의 근거가 하나님의 능력에 있음을 명확하게 인식시켜서 그들이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는 말]
고린도전서를 강해하면서 다시 한 번 깊이 만나는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교회 건강은 예수님께서 지고 가신 바로 이 십자가임을 깨닫게 됩니다.
네가 맡은 일 성실히 행할 때에
주님 앞에서 상밭으리
주가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며
너 십자가 지고 가라
참기쁜 마음으로 십자가 지고 가라. 내가 기쁘게 십자가 지고 가면 슬픈 마음이 위로 받네.
[성경본문 - 고전2:1-5]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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