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23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호산나!’를 외치던 날을 기억하십니까? 그날 예수님을 왕으로 맞이하던 사람들은 종려가지를 들고 환호했습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예수님은 겸손의 왕으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성전은 정화되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어린 아이들까지 예수님을 맞아 환호를 외쳤습니다. 그 환호는 분명 승리자를 향한 환호였습니다.
이 예수님은 인류에 오셔서 어떤 승리를 얻으셨습니까?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었으나 사실 십자가의 승리였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승리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는 하나님의 승리를 온 세상에 선포합니다.
1. 십자가는 하나님 뜻의 승리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어준 바 되었다! (행2:23)
온 우주에는 살아있는 모든 존재에 뜻이 있습니다. 현미경에 잡히는 조그만 미생물까지도 그 나름대로의 뜻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하물며 사람에게 있어서는 그 뜻이 더욱 복잡하고 미묘합니다. 하나님은 그 뜻을 존중하십니다. 이른바 자율적인 인간의 행동을 존중하십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한 이후에 악한 사단이 이 인간의 의지를 점령하였습니다. 죄 아래 있는 인간의 약점을 이용하여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성취하시기를 원하시는 여호와의 뜻은 무엇입니까?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본심은 무엇입니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살전 5장 16-18절을 찾아 함께 보십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 살전 4장 3절 -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항상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즐거워하고,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 되신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묵상하며 낙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쉬지말고 기도하며 사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살기를 원하십니다. 부모가 그 자녀와 함께 살기를 원하듯이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쉬임없는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쁨을 잃어버렸습니다. 기도하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할 줄을 모릅니다. 기뻐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습니다. 세상 속에 파묻쳐 삽니다. 거룩함이 없어요. 즐겨 양무리를 돌보지 않습니다.왜요? 죄 아래 죽었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권세 아래 짓눌려 있기 때문입니다. 깨달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도 많은 인간들이 악한 사단에게 자신의 영역을 내어주고 삽니다. 너무도 많은 크리스챤들이 자신들의 특권을 잃고 삽니다. 사단과 그 영향권 아래 살아갑니다. 자신의 뜻대로 한다고 하나 사실은 사단의 뜻대로 하고 있음을 모릅니다. 슬픈 인생을 살아 갑니다. 돈 얼마에 발발떱니다. 절망합니다. 좌절합니다. 자살합니다. 미워합니다. 시기합니다. 질투합니다. 포기합니다. 이런 것들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형상대로 지으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온천하에 드러내며 살라고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아직 ‘항상 기뻐할 수 없다면, 기도하지 않아도 마음이 편하다면, 크고 작은 일에 감사가 없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기뻐하라 명령하셨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명령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할 수 없어서 못하는 것이지요. 그때 십가를 바라보십시오. 여러분의 기쁨과 여러분의 감사, 그리고 여러분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게 하시려고 예수님은 싶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내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십자가는 그 기도의 응답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이 승리한 곳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의 뜻을 꺾어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속건제물로 내주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하는 인류에게 그 삶을 여시는 하나님의 승리였던 것입니다.
사53:10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하나님의 이런 승리를 깨닫고 살아가십니까?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시면서까지 영광을 드러내신 하나님의 뜻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기뻐할 수 없는 자리에서 기뻐하게 하시려고, 감사할 수 없는 자리에서 감사하게 하시려고, 기도할 수없을 때도 기도하게 하시려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려고 주님께서는 돌아가셨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0여년 전, 미국에는 무서운 흑인 학대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안드레 모로아의 미국사에 보면, 끔찍한 기록들이 적혀 있습니다. ‘1750년에서 1800년까지 50년 동안에 노예무역상들은 매년 아프리카로부터 5-10만 명의 흑인을 실어냈습니다.’ 흑인노예수는 부의 가늠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약에 흑인 하나가 죽으면 매장하는데 1 시간을 바쳐야 한다.’ 이것이 흑인 복지법이었습니다. 흑인 여자들은 백인들의 노리개감이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아메리카에 노예로 팔려온 흑인들이 인간 이하의 짐승 취급을 받으면서 살았을 때, 아무런 기쁨이 없었습니다. 낙이 없었습니다. 소망이 없었습니다. 백인들은 더 고분고분하고, 능률적인 일에 사용하려고 흑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습니다. 마치 ‘나는 비용을 아끼지 않고 플류트 연주자를 고용하여 그것을 불게 하였’듯이 그런 악한 동기로 복음을 전해준 고용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에는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들의 소원이 달라졌습니다. 우리는 광주항쟁 사건이 터진 그 비극적인 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518입니다. 그 518장에 이 흑인들의 위대한 신앙이 실려 있습니다.
예수님 믿고 부자되기 원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믿고 출세하기 원하다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 믿고 노예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신자되기를 원했습니다.
사랑하기를 원했습니다.
거룩하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닮기를 원했습니다.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신자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 ---- 신자되기 원합니다. ---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 ----
거룩하기 원합니다. 진심으로 --- ----
예수 닮기 원합니다.진심으로 --- ----
무엇이 증오로 들끓던 그 흑인들의 마음 복판에 이 진심어린 사랑과 거룩함과 기쁨과 감사를 심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죽기까지 고통당하면서도, 피땀어린 고통 중에서도 'Lord, I want to be a Christian.'을 노래할 수 있었던 그 비밀은 십자가의 승리 속에서만 가능한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2. 십자가의 승리는 생명(生命)의 승리입니다.
행2: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망의 고통이 예수님을 이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망의 고통이 예수님을 이긴 것으로 생각됩니다.
행3: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 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14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를 구하여 15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예수님을 ‘생명의 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생명의 주’를 십자가에 올리셨습니까? 사망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합입니다.
언제들어도 은혜가 되는 성경말슴 요한3:16절을 기억하십니까? 찾으셔서 읽으십시다. 외우실 수 있는 분은 암송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생명, 그것도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올라가신 것입니다. 이 말씀이 있기 바로 전에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사건이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때 원망과 불평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민21:0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 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 하노라'하매 0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이로 인하여 그들은 불뱀에 물려 모두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장대에 놋뱀을 달아매놓고 그것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그 말씀대로 바라본 자는 모두 나음을 입었습니다.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 말씀으로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 달릴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 43장 4절을 보십시오.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을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다고 선포하십니다.
그래서 절대로 생명을 지켜주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산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정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사업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때로 사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귀한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생명의 주님이라는 사실입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당신의 생명을 지켜주십니다.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사단은 예수님께 천하를 주겠노라 했습니다. 그리고 사단은 오늘날도 우리들에게 보이는 세상 것들을 우리에게 주겠다고 유혹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생명은 천하보다 더 소중하기에, 천하보다 더 중요한 생명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사망의 쓴잔을 내 대신 마셨습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십자가는 생명의 승리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까닭도 생명을 주시려 함입니다. 성경책을 주신 까닭도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입니다.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20장 31절: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한순간만 지켜주시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켜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생명이 세상보다 크게 보입니까? 천하보다 생명이 소중합니까? 그것이 복인줄 아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권모 장로님께서 활복자살을 시도했습니다. 몇 명의 학생들은 높은 아파트에서 동반 자살을 했습니다. 그 깊은 사정은 모릅니다. 자신의 명예 때문인지, 의리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난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천하가 생명보다 크게 생각될 때, 이보다 더한 행동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생명을 함부로 아무데나 굴리지 않습니다.
결 론
우리 믿는 자에게는 그 중심으로부터 울려나오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참된 기독교인이 되고자 하는 열망입니다. 'Lord, I want to be a Christian.' 예수님께서는 이 열망을 응답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습니다. 기뻐하기를 원하나 기뻐할 수 없는 성도들에게 기쁨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사랑하기를 원하나 사랑하지 못하는 성도들에게 사랑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닮기 원하나 예수님을 닮게 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즈음 많은 성도들이 가정적으로, 경제적으로 고통당하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일로 인하여 하나님 자녀들로서 특권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왕자가 궁궐을 벗어나서 거지옷을 입었다고 거지처럼 살아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왕자다웁게 기쁨과 감사를 붙들어야 합니다. 쉬지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거룩하게 살아갑시다.
즐거운 마음으로, 자원함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무리를 돌봅시다. 우리보다 결코 넉넉치 않았던 베드로는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이 비참한 생활을 하며, 짐승처럼 각지에 흩어져 살던 당시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편지를 썼습니다.
벧전 5장 2절: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이것이 어렵다고 생각될 때, 불가능하다고 생각될 때, 십자가를 바라봅시다. 십자가의 위대한 승리를 붙들고 싸움터로 나갑시다. 똑같은 한 생 61세를 이땅에 살다 하늘나라로 이주하신 ‘다니엘 웹스터 휫틀’이란 분을 아십니까? 그는 남북전쟁에서 오른 팔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그리도께서 이루신 승리를 노래했습니다. 400장을 보십시다.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하늘높이 쳐들고
주의 군사 되어 용맹스럽게 찬송하며 나가세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 만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치고 싸움터로 나가세
(3절)산과들과 바다 가는 곳마다 주의 군기 날리며
반갑고도 기쁜 승리의 소식 온세상에 전하세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장 13절:
3. 십자가는 사랑의 승리입니다.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법없는 사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사랑이 없는 자들입니다.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24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눅12:28 서기관 중 한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이 사랑을 십자가로 표현하셨습니다.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촉구하셨습니다. 요나서에서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본심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니느웨에 요나 선지자를 보내셔서라도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욘 3장 10절)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요나가 인간적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을 때, 하나님의 이런 중심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욘 4장 2절)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그래서 이땅에서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고통문제이다. 이 고통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고통이 없습니까? 있지요.
모든 사람은 나름대로 고통의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원래의 인간은 영원한 행복을 누리며 살도록 창조하셨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범죄한 그때 부터 고통 가운데 빠지고 말았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당신이 이런 고통 가운데 있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당신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1. 고통은 시작과 끝은?
1) 창3:1-6, 16-20 -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고부터 고통이 왔다. 인간의 행복은 하나님을 만나는데 있다(창1:27-28). 하나님의 형상대로(인격의 부분) 지음받은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결코 행복해 지지 않도록 지음받았다.
나무와 식물은 땅을 만나야 행복하고, 물고기는 물을 만나야 행복하고 마
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행복한 법이다. 그런데, 이 하나님을 떠
났으니, 불행해질 수밖에 없었다.
2) 눅16:19-31 - 언제 고통이 끝나는가? 영원하다. 하나님을 떠난 죄에 대한 댓
가는 지옥에서 영원히 당하게 된다.
2. 인간의 고통은 왜 시작되었는가?
1) 창3:1-6 - 하나님께 불순종하므로 고통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금하신 실과
를 따먹으므로 불순종한 것이다. 그것을 따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고 하셨는데, 그 말씀대로 죽음(고통,분리)이 찾아온 것이다.
2) 요8:44(신160p) - 불순종을 왜 하였는가? 마귀에게 넘어갔기 때문이다. 하나
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 보다, 마귀의 말을 더 듣고 순종하였기 때문이
다. 마귀는 하늘에서 타락한 천사로서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을 꾀하는 자
이다. 마귀와 같이 교만하여 하나님처럼 눈이 밝아지려는 교만한 마음이
인간 마음 속에 들어온 것이다. 이 교만한 마음을 마귀가 속임수로 넘어뜨
렸다. 그래서 마귀의 별명은 거짓말장이요, 도적이요, 강도이다
마귀로 말미암은 불순종의 유혹에 빠져서 마귀에게 장악되어 마귀의
가 되고 말았다. 말이 마귀의 자녀(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며)이지
전히 종노릇 하는 노예상태로 전락되고 말았다.
3) 엡2:1-2 - 그래서 어떻게 되었는가? 완전히 죽고 묶였다. 그 영이 죽고(1),
마귀가 조장하는 세상 풍속(사상, 사고방식)에 묶여서 살게된 것이다(2).
이리하여 이 세상에는 온갖 미신, 부적, 사주, 팔자, 무당, 우상에 찌들려
영적으로 사로잡혀 인생들이 살고 있는 것이다.
4) 행10:38 - 마귀에게 완전히 눌렸다고 하였다. 마귀가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
이다. 그러니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지금 불신자의 모습이다.
4. 당신의 고통은 어떻게 되었는가?
1) 사53:5-6(구1032p) -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문제, 마음의 병, 육신의 모든 고
통을 분명히 십자가에 못박는다고 예언까지 하고 있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0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2) 마8:15-17(신12p) - 우리의 육신의 질병까지 십자가에 못박았다고 이사야가
말한 것을 인용하였다. 그런데 왜? 우리에게 아직도 고통이 남아 있는가?
중요한 문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어떻게 시작해야 되겠는가?
3)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이런 고통이 있는 것은 이미
내것이 아니다. - 내것이 아닌 고통과 문제들을 적절히 처리해야 되는 과도
기적 시기를 잘 처리해야 신앙의 길을 바로 갈 수 있다.
5. 고통을 어떻게 할 것인가?
구원받은 자에게 고통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처리해야 될 것인가?
1) 벧전5:7(신382p) -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 기도로 맡겨 버리라!
빌4:6절에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라고 한다. 염려가 생기는데
합니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그러니까, 그 염려가 기
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왜? 주님께 맡겨야 되느냐?
주님께서 우리의 고통과 저주를 십자가에 못박았고, 완전히 승리하였기 때
문이다. 이렇게 하면 이때부터 기도의 문이 열릴 것이다. 진정한 믿음으로
맡겨라, 여러분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맡겨라! 하나님께서는 능히 행할 능
력이 있다. 이 놀라운 사실과 진리를 이 고통 문제를 처리하면서 터득하고
체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통보다도 오히려 고통을 처리하는 과정에
서 생기는 설명으로 되어지지 않는 체험의 놀라운 은혜를 입게 되느 것이
다.
2) 갈2:20(신304p) - 이제 지금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가 그리스도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죽었다는 말이다. 여기에 큰 의미가 있는
이 아니라, 그 다음 말씀이다. ..이제 내가 산 것이 아니요, 그리스
서 나와 함께 내 속에서 사신 것이라 고 한다. 그러니까, 내 자아를
려서, 그리스도께서 나와 늘함께 계시는 것을 말한다. 주님께 맡겨 버리라
는 말과 사실은 같은 말이된다. 나는 죽어버렸으니까, 이제 내 속에서 나
를 주장하실 이는 내주하시는 성령 뿐이시다. 그러므로 자연히 성령인도를
받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 이리하여 늘 주님이 동행하는 축복을 받게된다.
3) 요2:1-11(신144p) -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된다. 그래서
고통이 오면 기도부터 하여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내게 어떤 복을 주실려
고 하느냐?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기회를 주실려고 하느냐? 하는 사실을
찾아보아야 한다. 그러면 많은 것을 찾을 수 있다. 어마어마한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련이 올때에 한번 무릎을 꿇고 이것을 찾아보라! 하나님이 이
때 나에게 어떤 기회를 주시려고 하시는가? 틀림없는 기회이다. 여러분의
사업에 어려움이 닥쳤는가? 그러면, 당황하지 말고 이 사업을 살려낼 수
있는 어떤 기회가 되느냐? 그것만 찾아내면 또 성공한다. 교회일을 하다보
면, 여러가지 어려운 일을 많이 당한다. 그 어려움들이 모두 기회이다. 남
이 나를 비난하는 일이 있을 때, 그것이 자신에게 제일 큰 기회이다. 왜?
제일 많이 회개가 되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돌아보는데 굉장히 유익하다.
어떠면 그렇게 꼬집어 잘알고 비판을 하는데, 이게 자신에게 굉장히 유익
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려움 당할 때에 언제든지 기회를 잘 찾아내어야된
다.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고 했다. 이 말은 예레미야가 시위대
어 갇혀 있을때 한 말이다. 저 포로된 이스라엘 민족을 향하여 뭐라고 말
했는가?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기도
것이다. 너는 입을 열라 내가 채우리라! 고 했다. 환난 날에
라! 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환난이 오면, 내게 어떤 복을
고 기회를 주시려는 것일까?를 물어보라!
6. 결과
고통에서 영광의 자유로(롬8:18-30(신250P)
(롬8: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없도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통 중에 가장 큰 고통이 사망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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