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March 2015

디모데전서 4: 1- 6 바른 신앙을 견지하려면

  [암송할 성경 말씀]

    [디모데 전서 4장 6절]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들어가는 말]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때로 그 예언의 확실함에 놀랍니다.
두렵고 떨립니다.

    오늘 본문은 그런 좋은 예입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오늘 말씀을 듣는 우리들은 이 (어떤 사람들)에 다른 사람의 이름을 넣기 전에 우리 자신들의 이름을 넣어 보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복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1. 바른 신앙을 흐리게 하는 일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1-3]

    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1]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1절)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미혹하는 영"이 무엇입니까?

     성경 말씀을 진리로 믿게 하는 "진리의 영" 아닙니다. 진리인 성경말씀을 왜곡시키는 영입니다.

     " 정직한 영”(시 51:10),
”성결의 영“(롬1:4)이 있는 것처럼    
    “더러운 영", "거짓말 하는 영“(왕상22:22),  " 세상의 영“(고전2:12) 도 있습니다.

     미혹을 하는 미혹의 영이 무엇입니까?
미혹 중에서 가장 무섭고 용서 받지 못할 미혹은 진리를 분별 하지 못하게 하는 미혹의 영입니다.

살후2:11에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유혹이 사람 가운데 역사 하게 두시는 까닭이 무엇입니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12절에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 하기 때문”입니다.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을 보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 하기 때문”입니다.
미혹의 영이 역사하게 마련입니다.

    진리의 영께 순종하지 않을 때, 미혹하는 영이 역사합니다.
성경은 주님의 몸된 교회를 미혹하는 사탄의 앞잡이, 귀신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도를 미혹하는 사탄의 앞잡이, 귀신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나타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영(靈)은 본질(本質)이고 행위는 현상(現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상이란 본질이  외면(外面)으로 나타내는 상(像)이니까요.
그러니까 미혹에 관한 생각의 마음을 “미혹의 영”이라고 성경에는 표현 되어 있으므로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는  미혹의 영이 현상적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거짓말 하는 생각의 마음은 거짓말 하는 영에 사로 잡혀 있으므로 거짓말이라는 행위로 드러납니다.

    그러한 미혹에 사로잡히게 되면 더 이상 떼어 내기가 엄청 힘들겠지요. 평생 고생합니다.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다시 회복된 마음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한번 오물그릇으로 사용한 그릇으로 음식을 담아 먹기는 쉬운 일이 아니듯이
진리를 한 번 오해하게 되면 그 개념을 바로 세우는데는 힘이 듭니다.
    세상에는 미혹의 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진리의 영을 소유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과 거짓말로 사람을 미혹하였습니다.

    [2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 교회에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루소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양심! 신성한 본능이여, 하늘의 소리요 지성과 자유의 안내자, 선악에 대한 심판자. 인간 본능의 우수성과 도덕성의 근본. 그대가 존재하지 않으면 단지 규율없는 모성과 원리없는 이성의 도움을 빌려서 잘못만을 저지르는 특권을 느낄 뿐이며 그 때는 누구나 짐승일 따름이다』

양심은 누구에게나 있는 하나님의 선을 찾아가는 기능입니다.
양심이 빛날 때 사회는 밝아집니다.

    그런데 이 양심이 화인을 맞는다는 말이 무엇입니까?

    화인은 헬라어"카우테리아조"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뜨거운 열도장을 찍는다는 의미입니다. 뜨거운 쇠로 사람을 지지는 무서운 고문들이 자행했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져진 곳은 감각을 느끼지 못하게 되듯이 옳지못한 행동을 하여도 더이상 죄책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양심이 무감각한 상태입니다. 그렇게 되면 성령께서 양심에 어떤 감화도 주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마침내 자신의 영혼에 호소하시는 음성을 무시해버립니다.
가룟 유다처럼.

화인맞은 양심의 위태로움을 보여주고 있네요.

다른이들은 이것을 인이 그 자욱을 남기듯이 귀신의 가르침과 위선적인 거짓말이 사단의 사람으로 지울수 없는 표시를 만듭니다.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기기 원하는 신앙인이 있는 반면에는 사탄에 대한 충성의 표적들을 지닐 수 있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의 양심은 화인맞은 부분이 없는지 한번 점검해 볼 수 있기 바랍니다.

우린 다 연약하기에 실수할 수도 있고 넘어질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딛고 일어설 수가 있는지 아니면  이미 양심이 화인맞아 무디어져서 무엇이 죄인지 알수가 없는 상태는 아닌지  되었는지가 한번 점검해 볼 수 있기 바랍니다.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외식과 거짓말입니다.

    외식은 내면과 외형적인 태도 사이에 모순되는 것을 외식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조상적부터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지배 아래 있어서 외식과 거짓이 많습니다. 믿는 우리 신앙인들까지도 이런 외식과 거짓말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 외식은 주로 바리새인이나 서기관 같은 종교 지도자들에게서 발견된 현상으로 속은 더러운데 겉은 깨끗한 척하는 위선입니다. 주님께서는 회칠한 무덤이라고 당시 위선적 종교지도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이는 도덕적 한센병과 같습니다. 도덕적 민감성을 파괴하면서 도덕적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인격마저 차츰 타락하게 만듭니다. 한센병 환자가 신체 일부를 잃는 것과 같이,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과 거짓말에 빠져 살 때, 우리는 진정한 인간 됨의 본질, 특히 하나님을 아는 능력을 잃기 시작합니다.

    뇌졸중을 비롯한 마비증세가 현대인의 심각한 질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린이 중풍까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더 심각한 것은 양심의 마비증세입니다.

    오늘도 성령 안에서 양심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3] 독신이나 금식을 영적인 것처럼 말하였습니다.

    [3절]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당시 영지주의자들 가운데는 부부가 결혼 생활하는 것을 육신적인 것으로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독신을 신령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 어떤 유명하다는 분의 집회에 잠깐 들렀는데, 그분은 자신이 10년째 그의 아내와 만나지 않고 있음을 서두에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자신을 영적인 목사로 말하려는 것인가 하여 당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제정하시고, 축복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먹고 마시는 것을 육신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금식을 영적이고 고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음식을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2. 감사함으로 받아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할 일입니다.

    [3b-5]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포도나무의 가지를 깨끗하게 하는 작업이 거룩함입니다.
가지를 깨끗하게 하여야 좋은 열매가 많이 열립니다.

    어떻게 가지를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까?

    1] 결혼도 음식도 하나님의 선물이니 감사함으로 받을 것입니다.

    데이브와 루시는 너무나 훌륭한 부부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돌이 막 지난 딸 카이른이 있었는데 그 딸이 앞을 잘 보지 못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비탄과 슬픔을 나타낸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데이브와 루시에게 나타날 수 있을까?”.

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은혜와 구원의 삶 속으로 가져갔습니다.

   “저는 인생에서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엄마가 된다는 것 보다 더 위대한 경험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현실, 그것이 결혼이든 음식이든 하나님의 선물로 알고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집니다.

    [딤전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1]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여 집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
육신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셔서 영접하는 자 안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 권세가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검이신 하나님 말씀만이 사람을 거룩하게 할 수 있습니다.

    2] 기도로 거룩하여 집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마술사 시몬이 베드로를 만난 장면이 나옵니다.
미혹의 영을 받은 자요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입니다.
그는 성령의 역사 속에 나타나는 베드로의 사역에 반하여 이렇게 돈을 주고 성령을 받으려 합니다.
그의 사악함을 저주하면서 그러나 거룩하여 질 수 있는 길을 기도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8:18-22]  

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 디모데전서 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감사함으로 받아 말씀과 기도로 미혹된 마음과 화인맞은 양심을 거룩하게 함으로 가지를 깨끗하게 하여 극상품의 열매를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믿음의 말씀과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6절]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1] 나아가 믿음의 말씀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가장 아름다운 소원 한 가지를 들자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유진 피터슨의 책(목회 영성의 흐름)에 보면,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꾼에게 있어 [믿음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알려주십니다.

    모세는 궁중에서 40년간 세상 최고의 궁중 교육을 받았지만, 자기 자신의 목숨 하나 구원하기 힘들었습니다. 구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 모세를 하나님께서는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광야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새로운 교육의 장이었습니다.

    먼저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것도 도와 주시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깨어짐은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경험할 수있는 곳으로 가는 문"입니다.
궁중 40년의 화려한 삶, 광야 40년의 비참한 삶, 생애 마지막 40년은 기적의 삶이었다. 모세의 육체의 삶이 깨어지지 않고서는 기적의 삶으로 옮겨갈 수 없었습니다.

    주님이 계속해서 우리로부터 무엇인가를 빼앗아가는 것을 경험해 본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은 내문제에 관심이 없고 나를 도와주시기 않는구나 낙망에 잠겨보신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 지점에서 모세에게 지팡이를 던지라고 했습니다. 지팡이는 모세의 정체성 목자로서의 능력과 기술을 상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육체의 능력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 가시는 것은 주께로 나오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조치입니다.

    맨 손으로 서 있는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친히 만드신 지팡이를 주셨습니다.

    [출 4:20]

   “애급으로 돌아가는 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았더라”.

모세는 그날이후로 모세의 지팡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팡이로 살아가게 됩니다.

    2] 좋은 교훈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영적 세계에서는 계속 자라가야 합니다.
목회자가 되어서도 자라가야 합니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이 애틀란타의 초청교회로 부임하였습니다. 그때까지 그는 교회를 성장시키는 목사로 인정받았고 또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의 증명된 모든 프로그램과 계획과 노력을 기울였는데도 성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성도수는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바로 깨어짐의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는 한동안 뒤로 물러서서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결론을 내렸습니다.

    “결과를 목적으로 삶고 살아가는 것은 삶의 초점이 잘못 맞추어진 것이다. 초점을 예수님께 두어야 한다”
.
    나를 온전히 내려놓고 깨어진 상태에서 그분께 맡겼을 때 하나님이 내안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밤새워 울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너무하십니다. 이 교회와 함께 죽으라는 것입니까?"

    그런데 주님께서 그의 마음에 깨우쳐 주셨습니다.

    “스티브 나는 너를 원한다”.

    그는 망치로 얻어 맞은 것과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그가 항복하고 그분의 사랑가운데 나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날 그는 자신을 비우기로 결단했습니다.
예수님 외에 매달렸던 모든 것을 비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과거의 경험, 능력, 배경, 학벌등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면 저에게 저와 함께 제 속에 또는 저를 통해 하시고자 원하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이런 것들이 한때 저의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이제는 주님께 속한 것이며 주님의 지배아래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그날은 제 삶에 엄청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밤 자정과 새벽두시 사이에 하나님의 성령이 저의 마음에 임하셔서 저를 사로잡고 구속의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이 일은 저에게 너무나 성스러운 사건이었습니다. 그는 과거 18년동안 알지 못했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날 밤에 그는 하나님을 위해 스스로 헌신하려고 노력하는 목회에서 성공하려고 애쓰는 일에 지쳤다고 고백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저 예수님만 붙잡고 살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절대순종! 예수님 외에는 어떤 것에도 매달리지 않는 삶을 기도했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고 싶어했습니다. 이후부터는 그의 마음이 가볍고 편해졌습니다. 그의 모든 짐을 예수님께 맡겼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자신을 비우기를 원합니다. 그 자리를 주님으로 채우기를 원합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나님은 도와주시지만 우리가 원하는 방법으로는 일하지 않으십니다.

   나자신을 비우기는 자리까지 자라가야 합니다. 그 자리를 주님으로 채우는 자리까지 자라가야 합니다.


    [마무리하는 말]

    똑같은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받으며
어떤 배들은 동쪽으로 가고, 어떤 배들은 서쪽으로 간다.
배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바람이 아니라 돛의 방향이다.

    미혹하는 영이 이 세상에는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양심이 화인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장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돛입니다.

돛의 방향을 천국을 향해 세우십시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말씀으로 좋은 교훈으로 자라갈 수 있습니다.


    [성경본문]

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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