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March 2015

갈4:21-31 하나님 후사는 이렇게

들어가는 말]

   오늘 서머나 교회에 오신 분들은 뜰에서부터 행복했을 것입니다.
화사한 수국과 백합을 심어놓았는데, 너무 아름다운 모습으로 환영하고 있었거든요.
여러분도 '안녕!' 꽃들에게 인사를 해주셨는지......   .
또 강단 꽂꽂이한 꽃들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우리가 서머나 교회에 속한 가족이라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데 갈4장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려주십니다.

   갈4:6-7]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인물, 곧 하나님의 후사가 되었습니다.



1. 하나님의 아들다운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22절]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신앙을 고백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다운 믿음과 신뢰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일지라도 그러한 불신을 보여줍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갈데아 우르를 떠나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하여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아무런 진전이 없었습니다.
여전히 자녀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75세에서 85세로 나이만 늙어갔습니다.

 참을 수 없는 불신이 일어났습니다.


(16:1-3) 아브람과 사래는 직면한 가정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 합니까?

0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0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0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가져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지 십년 후이었더라

 [1]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보류된 자녀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결함이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음 .

갈6:0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2]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주시지 않으리라고 확신한 사래는 스스로 그것을 얻어내기 위해 환경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 무엇인가 자신의 할 일을 찾고 있는 사라

시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잠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제 2차 시험이 아브라함 가정에 왔다. 0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은 시험에 넘어진 아브라함 가정을 보여주고 있다.

  서양 속담:‘사람마다 지옥으로 내려가는 사닥다리(약점)가 있다.’
노아: 술
에서:식욕
아간:물질
삼손:정욕
사울:명예
나의 약점은? 혈기! 조급함!
 사탄은 나의 약점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이 약점을 통해 시험한다.

- 방패와 상급이 되어주시겠다는 약속과 그 약 속의 표징으로 신실한 언약식까지 있은 후였으므로, 아브람은 영적 분별력 요구되었음

승리한 후의 방심은 금물! 시험에 넘어지는 이런 아픔을 가져옴
승리 후에는 시험이 있음을 늘 기억하라! 예] 막1:11-13

- 가장 가까운 사라를 통해서 시험이 옴. 10년을 기다린 것은 귀함. 그러나 인간적이고 세상적인 방법에 의지하려 한 것은 불신앙
- 사라의 제안은 합리적이었다. 그러나 인간에게 합리적인 방법이 하나님의 시간과 계획을 넘어갈 때는 불신앙이 된다.
- 아브람은 사랑하는 아내의 제의에 No!를 해야 했었다. 영어에서 가장 짧은 단어 중 하나인 No!는 가장 발음하기가 어려운 단어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하기란 더욱 어렵다. 그러나 이 말을 못함으로 많은 자녀들이 탈선하고 많은 남녀가 감당하기 어려운 죄책감에 시달린다.

 벧후3:0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3] (16:4-16) 그 결과 어떠한 쓴잔을 맛보게 됩니까?

0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잉태하매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깨닫고 그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아브람과 사래의 계획이 성공을 거둔 것은 그 자신의 몰락과 모두에게 불행을 의미함; 사라의 위엄과 존귀는 여지없이 짓밟히고 , 하갈과 이스마엘, 이삭과 오늘날 아랍
   -이스라엘 국가간의 분쟁에 이르기까지 큰 불행의 씨가 배태됨
- 아브람은 사래에게 원망을 받게됨 :
‘나의 받는 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 사래는 여주인으로서 하갈을 사랑하는 대신 시기하고 학대함
- 하갈은 여주인을 존경하는 대신 멸시; 결국 도망

   계집 종에게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24-25절]

   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25.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2. 하나님의 약속으로 태어납니다.

   23절]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은 어떤 선물보다 위대하며
어떤 피난처보다 더 안전하다.
하나님은 모든 싸움터에서 우리의 방패가 되시며
모든 분배에서 우리의 상급이 되신다.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보호가 되시며
우리의 재원이 되심을
아는 이에게 위대한 기회가 있다”(데니스 레인)

   하나님께서 ‘ 방패요, 지극히 큰 상급’이 되심은 그 모든 것을 넉넉히 채우시는 하나님의 약속임

2] 이에 대한 아브람의 응답은 무엇입니까?(2-3)

02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03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 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믿음이 현실의 두꺼운 벽에 부딪쳐 있음;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가나안 땅까지 왔으나 현실적으로는 아브람의 눈 앞에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었음
 약속을 따라 믿음으로 살기 원하나 자신과 사래는 기약 없이 늙어버렸고, 그의 장막 안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다메섹 엘리에셀’ 뿐.

아브람의 중심은 어떤 면에서 하나님의 뜻을 떠나 있습니까?
하나님 약속을 의심하기 시작함;
아브람 믿음과 인내의 한계
자신 안에서 이미 추진되고 있는 하나님의 비밀스런 계획을 보지 못하고, 자기 집에서 길리운 종을 후사로 내정

3]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중심을 어디로 향하게 하십니까?(4-5)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언약을 더 뚜렷이 해주심  그 후사는 하늘의 뭇별처럼 온 우주에 가득하리라; 장막 안의 안타까운 현실만을 바라보며 위축된 아브람의 마음을 그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언약으로 돌려주심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0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롬9:07)

4] 1)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무엇을 갖게 되었습니까?(6)

0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자신의 생각, 지혜를 포기함;
대신 온 우주에 넘치는 하나님의 크고 비밀하신 약속을 받아들임

   그와 언약을 새롭게 하시려는 분은 어떤 분이십니까?(1-2)

17:01 아브람의 구십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전능한 하나님’(엘 샤다이)
여호와도, 엘로힘도 아닌 엘 샤다이(전능한 하나님)
99세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무지 잉태할 수 없는 나이
‘전능한 하나님’(엘 샤다이)만이 그 약속을 이루심
모든 약속을 이행하실 수 있는 분

  하나님께서는 왜 아브람에게 “내 앞에 행하여 완전하라”고 하셨을까요?
‘전능한 하나님’(엘 샤다이)의 언약 앞에 온전히 서라.
언약의 주체자이신 하나님과 바른 관계성 필요
‘전능한 하나님’ 성품(인격)에 온전한 믿음으로 참여하라.

벧후1:0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2]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세우신 언약은 어떠한 특징과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까?(17:4-8, 17:15-22)

[1] 언약의 특징

‘내 언약’

-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구상하신 하나님께 속한 언약; 하나님께서 제안하셨을 뿐만 아니라, 틀림없이 성취하심

2] 영원한 언약: ‘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

0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계21:0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자녀를 중시하심
최상의 것에 만족하심: 이스마엘로는 불만족

창17: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   하나님께서 언약을 이루어가시는 점진적 단계

창11:30 잉태하지 못하는 사래
12:7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17: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사라)로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로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열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창17: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3. 성령을 따라 태어납니다.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자연인은 육체를 따라 태어납니다.
니고데모는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이해를 하지 못하여 당황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니고데모의 또 한 가지 고상한 인격은 예수님을 하나님께로 오신 선생으로 인정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직접 찾아온 점입니다.
비록 그가 신분을 고려해서 공개적으로보다는 밤에 찾아왔다는 비난을 면할 수는 없지만, 예수님을 찾아왔다는 것은 매우 소중한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자신을 생각하고 민족을 생각할 때, 메시아가 필요한 존재임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사역 속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온 메시아를 만났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능과 사역을 보고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분인 것을 알았다는 것만 해도 귀한데,나아가 인생과 민족의 답을 얻기 위해 시간을 내어서 예수님을 찾아왔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열정입니다.
니고데모는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고 살면서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메시아가 바로 이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지체하지 않고 예수님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는 세상에서 단지 잘 나가는 사람이었을 뿐만 아니라, 위엣 것, 즉 영적인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복된 분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단지 세상적으로 출세한 인물 이상이었습니다.
  니고데모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면서 예수님을 찾아 올 수 있는 신앙인격의 니고데모를 예수님은 매우 귀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이 고상한 지성인에게 예수님께서는 그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위의 세계라고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이 고상한 지성인에게 예수님께서 그가 가야할 곳은 바로 하나님 나라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


  거듭나야 하겠다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물로 거듭나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니고데모와 같이 고상한 신앙 인격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사회적으로도 많은 존경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완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니고데모와 같은 분은 훌륭하지만 훌륭한 자연인일 뿐입니다. 훌륭한 자연인은 자연성이  고갈 될 때, 한계성에 빠지는 위험성을 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비록 인격과 사회적 지위는 출중하지만 영적으로 거듭나지 못한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야 할 것을 말씀해주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로 거듭난다는 말씀의 뜻이 무엇일까요?

  - 물은 영혼의 갈증을 해갈시켜줍니다.

  사55:1에 보면 너희 목마른 자들은 물로 나아오라고 초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만납니다. 돈없는 자도 값없이 사서 마시라 초대하십니다.
세계 만민을 값없이 베푸는 구원의 잔치에 초대하시는 것입니다.
영생으로 초대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늘 구원으로, 영생으로 초대하십니다.

  몸의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몇 잔씩 물을 마시는 일에 대하여 사명을 갖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잘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몇 십 년 살지 못할 몸을 위해서도 그토록 많은 힘을 기울이면서, 영원한 영적 건강을 위해 영적인 물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들어야 할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 물은 죄에서 깨끗함을 얻게 합니다.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36:25-28)

"우리는 다 죄인이기 때문에 죄인을 구원하려면 죄 없는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하고 죄인을 대신해 죽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람이 죽어야 만 한다 하지만 신이신 하나님은 죄인을 위해 대신 죽을 수 없다 사람이 아니시니까.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셔서 사람이 되게 하셨고 예수님은 인간으로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이다."
  이 진리를 깨닫는 순간 그의 어두운 마음이 환하게 밝아졌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온 세상이 달라보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은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사함의 은혜를 구체적으로 체험하고 있지 못함에도 무심히 사는 기독교인이라면 우리는 오늘 주님의 말씀을 심각히 들어야 합니다.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심으로 죄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 영혼을 소성케 하는 물이 있습니다.

에스겔서에서 물은 하나님 전의 문지방에서 나와 세상 만물을 소성케 합니다.(겔47:1-5)
주님께서는 니고데모의 영혼을 소성케 하는 물로 거듭나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2] 성령으로 거듭나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29-30]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육의 일을 넘어갑니다.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남을 의미합니다. 자연인으로서의 태어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요한복음 3:6)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5:26)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사명을 감당할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1:8)

  성령으로 거듭난 초대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담대하게 세상을 이긴 것을 우리는 압니다.

  베드로가 어린 계집 종 앞에서도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며 떨었지만, 성령으로 거듭났을 때,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처형하였던 관원들 앞에서도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는 모습을 봅니다.
3천 명 5천명을 우리가 어찌할꼬 회개하게 한 것은 베드로가 성령으로 충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스마엘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고향과 친척 아비집을 떠난 지 10년이 지나도록 자녀가 없었습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말합니다. 하갈이란 계집 종이 있는데 그녀에게서 자녀를 낳아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창16:1-4]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 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가져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지 십년 후이었더라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잉태하매

   육체를 따라 났다는 말씀입니다.


[설교할 성경 본문]

21.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22.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23.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25.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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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1:7-14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1: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1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12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무엇을 위해 기도할까요?"
"제가 믿음을 갖도록 기도해 주세요. 제 몸은 치유 받아야 해요." .
자매님이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치유가 필요해요."
"자매님, 자매님은 신자이시죠?"
"그렇다면 자매님은 이미 믿음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지요.
자매님이 갖고 계신 믿음을 사용하십시오."



24시간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
4시간은 그리스도인이고, 20시간은  비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지 않다.
하루는 그리스도인이고, 6일은  비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지 않다.
하루의 모든 시간을 다 합쳐서 내  인생의 전 시간들을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다.
24시간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분과 대화하고 싶다.
24시간 내가 만나는 모든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고 싶다.
24시간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고 싶다.
24시간 나의 전인격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
24시간 하나님께 내 몸의 모든 병기로 살아 있는 영적 예배를 드리고 싶다.


[약속]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필라델피아 시청을 가보면 그 건물의 탑에 이 주의 창설자인 윌리엄 펜의 동상을 볼 수 있다. 그는 퀘이커 교도로서 인디언들과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어느 날 인디언들이 그에게 약속하기를 그가 하루 동안에 걸을 수 있는 땅만큼 주겠다고 했다. 펜은 그들의 말을 받아들여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종일 걸어 밤늦은 시각에 돌아왔다. 지쳐 있는 그를 보고 인디언들은 조롱했다. 하지만 인디언들은 자기들의 약속을 지켰고, 펜은 지금의 필라델피아 시민들이 살고 있는 모든 땅을 얻게 되었다.
J. 오스왈드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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