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6 February 2020

욥 38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

을 찬양


[들어가는 말]

2008827일 필리핀 북부 판가시난 주에서 한국인 10명이 탄 차량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필리핀 교민 2명과 국내 '꿈꾸는 교회' 목사와 그 가족 등 8명이 탄 승합차량은 현지시간 27일 정오 필리핀 루손섬의 판가시난 주 볼리나오 국도변에서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 뒤 절벽으로 추락했습니다.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전원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망자는 서울 '꿈꾸는 교회' 박수진(52) 담임목사와 부인 한연오(52), 곽병배(33) 부목사와 부인 최미경(35), 박태성(38) 부목사, 진해 '꿈꾸는 교회'의 박성돈(46) 담임목사, 부인 정정희(46)씨와 딸 박보아(5), 바기오 거주 교민 이수권, 이인철씨 등입니다.
사망자들은 현지에 선교센터를 설립하기 위해 지난 24일 가족과 함께 필리핀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문호, 솔제니친은 1978, 하버드 대학교에 행한 연설에서 이런 의미 있는 말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희망을 정치적 사회적 개혁에 두어 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깨달은 것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영적인 것을 우리는 잊어버렸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작은 머리로 온 세상일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처럼 외칩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 곧 창조주 하나님의 깊은 생각을 놓칩니다.

욥과 세 친구, 그리고 엘리후가 인간의 한계적인 신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욥의 삶에 일어난 고난을 설파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부터 영원까지 모든 천체와 기상을 주관하시는 기묘하신 창조주이십니다.


1. 하나님께서는 기묘하신 일을 행하셨습니다.

- 땅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날에 새벽과 빛의 길을 정하셨습니다.

12] "네가 태어난 이후부터 한 번이라도 아침에게 명령하여, 동을 트게 한 적이 있었느냐?"

19] "빛이 어디에서 오고, 어둠이 어디로 가는지 아느냐? "

자연현상을 주관하심 - 비 바람 천둥 폭우의 길을 아시고 주관하심.

24-25] 너는 번개가 흩어지는 곳이나, 동풍이 땅에서 흩어지는 곳을 알고 있느냐?
25. 누가 폭우의 길들을 내었느냐? 천둥의 길을 누가 마련했는지 너는 아느냐?
(24. 너는 번개가 흩어지는 곳이나, 동풍이 땅에서 흩어지는 곳을 알고 있느냐? 25. 누가 폭우의 길들을 내었느냐? 천둥의 길을 누가 마련했는지 너는 아느냐?)

- 비를 내리심

26] 누가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며

28] 비를 낳은 아버지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 풀이 돋아나게 하심

27] 황무하고 황폐한 토지를 흡족하게 하여 연한 풀이 돋아나게 하였느냐

- 몰이 얼게 하심

물은 돌 같이 굳어지고 깊은 바다의 수면은 얼어붙느니라(물을 돌처럼 단단하게 얼리고, 물의 표면을 꽁꽁 얼게 하는 이가 누구인지 아느냐?)

- 별자리를 인도하심

32] 네가 별 무리를 계절에 따라 이끌어 내고, 큰곰자리, 작은곰자리 별 무리를 인도할 수 있느냐?

하나님께서는 우리 생애에 최고의 순간들을 그 사랑하는 자녀들의 생애에 담아 주시기 원하십니다.

- 천체의 운행 법칙과 자연법칙을 세우심

33] 네가 천체의 운행 법칙을 아느냐? 네가 땅의 자연 법칙을 세웠느냐?

- 짐승의 굶주림을 채워주심

39-41] 네가 사자를 위하여 먹이를 사냥하겠느냐 젊은 사자의 식욕을 채우겠느냐
40. 그것들이 굴에 엎드리며 숲에 앉아 숨어 기다리느니라
41. 까마귀 새끼가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먹을 것이 없어서 허우적거릴 때에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마련하는 이가 누구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기묘하신 일들은 오늘날도 그 순종하는 사람들 삶에서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화]

1807, 하나님은 왕같이 세우신 존귀한 사람, 모리슨 선교사를 중국에 파송하셨습니다.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 1782~1834)178215일에 스코틀랜드에서 이 땅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는 25세 나이로 중국을 향해 떠났습니다. 자녀를 잃었습니다.
아내도 잃었습니다. 본인도
중국에서 27년간 사역하다가
18348110시 모든 수고를 마침 하나님께 갔습니다.
언어 문화 에 정통한 사람입니다.
4595피이지 중국어 사전을 만들고, 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내 생애의 목표는 불쌍한 죄인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아내를 선교지에 묻고 자신도 그곳에 묻혔습니다.

모리슨은 헛되이 죽은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의 신앙 정신은 지금 1억이 가까운 중국 기독교인 안에 접목되어 있습니다.


예화]

레리아 네일러 모리스 여사는 나이가 들어 실명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일꾼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줄 아는 귀한 분입니다. 우리 찬송가 책에도 그녀가 지은 노래가 7편이나 실릴 만큼 하나님을 높이는 그녀의 중심은 뜨겁습니다.(271)

주가 두루다니시며 일꾼 부르나 따르는 자 적구나
보라. 주의 사랑하는 익은 곡식을 어서 거두러 가자
보내 주소서 보내 주소서
제단 숯불 내 입술에 대니 어찌 주저할까 나를 보내 주소서


이제 우리 고국에도 이런 선교사들을 세계 열방에 보내어서 빚을 갚고 있습니다.

지난 3주 전에 우리 교회를 다녀가신 탄자니아의 김선옥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그녀는 선교지에서 말라리아에 걸려 고생하다가 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그는 독신으로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 외롭고 힘든 일을 소경이 되어서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우리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 우리 개개인에게 닥치는 사건과 체감지수가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 사람에게는 이해하기조차 난감한 어떤 사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건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 안에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큰 섭리 속에서 믿는 성도에게 다가온 겨울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2.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런 하나님의 오묘하신 이치에 대하여 무관심합니다.

2]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 바닷물이 넘쳐 흐를 때 그 경계를 정하셨습니다.

8] "바닷물이 태를 열고 나오는 아기처럼 넘쳐 흐를 때, 바다가 넘치지 못하도록 `한계를 정해 놓은 자가 누구냐?"

10] 바다에 경계를 지었고 그것에 문빗장과 문을 달았다.

11] 그 때 나는 바다를 향하여, ‘너는 여기까지만 오고, 더 이상 넘치지 마라! 너 교만한 파도야, 멈추어라!’ 하고 명령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는 세상에서 존경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이치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이런 무지한 말을하며,
이치를 가리웁니다.

예화]

"한국은 겸손하게 이겼고, 일본은 오만하게 졌다"

시즌 중 헛스윙을 휘두르던 이승엽을 향해서도, "불쌍하다" "저 정도면 스스로 벤치에 들어가야 옳은 것 아닌가"라며 할 말, 못할 말 가리지 않았다. 일본 시청자들의 속마음을 대신 드러내줬기 때문일까?

2006WBC의 일본전 승리 직후, 한국 선수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에인절스타디움에 태극기를 꽂았다. 그때 그 모습에서 허공에 발산하는 감동을 느꼈다면
김경문 감독은 이번 올림픽에서 일본에게 승리한 직후, 가장 감동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모자를 벗어 호시노 감독에게 인사하였습니다.

필요없이 교만할 필요가 없습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신 섭리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좋은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치를 알아서 겸손히 하나님 앞에 자신을 올려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권능을 오늘날도 얼마든지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화]

소아마비는 어려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루즈벨트 대통령은 39살에 소아마비가 됩니다. 그래서 인생이 쓰러져 폐인이 되었는데도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소아마비의 역경을 다 딛고 일어납니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됩니다. 대통령이 되도 몇 번 하셨습니까? 네 번 하셨습니다. 이분만 네 번 하셨습니다. 놀라운 일이지 않습니까? 침대 올라 갈 때는 안아서 옮겨져야 되고 늘 휠체어에 앉아 있다가 들어 이렇게 밀어 줘야 되고, 대통령은 건강하게 움직여야 되는데 그러고도 어떻게 미국을 이끌어 가셨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분이 2차 대전을 이끕니다. 2차 대전 승리한 것이 루즈벨트입니다. 이분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의 모니터링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벤치마킹하면서 이런 지혜를 얻었습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할 때도 17시간을 백악관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건강하냐 소아마비냐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대학 나왔냐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 미국에 가서 박사학위를 받아도 예수 없는 세상을 벤치마킹하면 그건 안 됩니다. 술집에 다니고 그러면 그 인생은 끝납니다. 아무 대학도 구경을 못해도 그리스도를 따라가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놀라운 일이 풍성한 열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옵니다. 루즈벨트가 대통령을 할 때 미국 경제가 5년을 불경기를 만나 37개 주의 은행이 문을 다 닫았습니다. 은행이 다 폐쇄되었습니다. 이런대도 나라를 전부 회복시킵니다. 경제도 회복시키고 전쟁도 해결하며, 우리 인간의 능력은 몸에 있는 게 아닙니다. 현대인들처럼 지식에 있는 게 아닙니다. 세상 정보에, 기술에 있는 게 아닙니다.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주님을 끊임없이 의지하고 나아가며 봉사할 때에 여러분의 인생은 이제와 영원한 축복이 주어질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이치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겸손과 감사로 설 수 있습니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감격의 기도 세리머니를 펼쳐 보였던 태권도의 임수정 선수는 경기 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승하게 되면 하나님과 부모님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다

장미란은 대회 결과에 대해 아무리 좋은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았다면 해낼 수 없었던 일이었다면서 가족들과 교인들, 그리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



아직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기이하심에 눈이 뜨이면 기도와 감사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기도하면서 응답을 받은 선수나 가족이나 감독 등 주위 사람들의 기도 덕분에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는 선수도 있었다. 펜싱 여자 플러레에서 은메달을 딴 남현희는 좋은 성적을 거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꼭 봉사하러 가겠다고 마음 속으로 기도했다뜻하지 않게 제게 은메달의 영광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고백했다. 사격에서 금메달(남자50m 공기권총)과 은메달(남자10m 공기권총)을 따낸 진종오는 김선일 감독님의 신앙심이 힘이 되었다. 감독님이 기도해 주셔서 매우 고맙고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3.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서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책임있는 자녀가 되는 일이 중요합니다.

2-4]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다윗은 임종을 앞두고 솔로몬에게 "힘써 대장부가 되라"는 유언을 남깁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을 감당하는데 담대한 인물이 되도록 힘쓰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하나님의 오묘하신 하나님의 섭리 앞에 책임있는 존재로 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함부로 생각하는 일은 대장부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함부로 말하는 일은 대장부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 앞에서 함부로 행동하는 것은 대장부답지 않습니다.

아무리 우리에게 다가온 고난이 클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자녀에게 크고 비밀하신 일을 행하실 때,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이 책임있는 존재로 서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김수만 장로님은 정미소를 운영하다가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쳤습니다. 우측 다리를 절단합니다. 그래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그 당시에 정미소하면 시골에서 부자였습니다. 너무 절망해
하나님! 내 다리 주세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살 수 있도록 다리 주세요.’
그러니까 꿈에 너 옆에 다리가 있느니라.’
그래서 보니까 나무가 이렇게 하나 서 있는데 내 다리 같이 서 있더랍니다. 그래서 그 나무를 베어 목발로 만들어 그걸 짚고 다니면서 교회를 10개를 개척했습니다. 임하라는 마을은 안동에서 60리인데 60리를 걸어가 그 마을에다 교회를 세웁니다. 정미소는 자기 부인한테 맡기고 거기에서 또 다른 곳으로 다니면서 어떨 때에 산에 눈이 왔을 때 산으로 그 딸을 데리고 같이 올라갑니다.
이 동리 저 동리 목발 짚고 산으로 갑니다.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니까 가는 곳곳마다 교회가 금방 세워집니다.
3년만 되면 교회가 세워집니다.
그렇게 모두 능력 있는 사람도 전도가 안 되는 이 완고한 안동의 마을들이 이 분만 들어가면 동리가 다 주님께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그 시골 마을에서 1,2,3부 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1부는 남자들 나오고
2부는 여자들 나오며,
3부는 청년학생들 나오게 해서 교회를 개척합니다.
이 분이 열 교회를 세웁니다.
오직 복음에만... 그래서 자다가 이 딸이 아빠를 이렇게 보면 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감사합니다. 그래서 깨보면 아버지가 깨어 나셔서 언제나 감사감사감사하십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그런데 아빠! 감사할게 하나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감사해요?’ 그러면 얘야! 하나님이 건강 주시지, 나를 구원해 주시지, 예수 믿게 해주시지, 이 측량할 수 없는 은혜를 어떻게 감사하지 않을 수 있냐?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서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책임있는 자녀가 되는 일이 중요합니다.

[마무리하는 말]

결론적으로 시편 23편 말씀을 묵상한 김삼환 목사님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이십니다.

이사야 4114절에 보면 야곱을 가리켜서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그랬습니다. 지렁이가 제일 약합니다. 지렁이는 공격하는 무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렁이는 볼 수 있는 눈도 없고 냄새 맡을 코도 없으며, 들을 수 있는 귀도 없습니다. 다만 피부로 숨 쉬고 맛을 느낄 뿐입니다. 그런데도 내가 너와 같이 한다.’, ‘너를 해치는 저 바벨론이 아무리 강해도 내가 다 꺾겠다.’ ‘너 해치는 것, 너는 지렁이 같다고 해도 너를 밟을 사람은 없다.’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약한데 대해서 낙심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부족한데 대해서 ~ 나는 빽이 없다.’ 이런데 고민하지 마십시오. 그걸 바꾸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 때문에 은혜 받습니다
아버지, 시험 드시지요?’, ‘야야 시험 안 든다. 내가 그것 때문에 너를 사랑한다.’ 어떤 분은 자기가 배운 것에 대한 좋은 학력이 없으니까 돈 벌어서 여기에 좀 걸 맞는 걸로 좀 이렇게 화려하게 하려고 하는데 절대로 그러지 마십시오. 못 배운 그쪽으로 은혜가 옵니다. 학력 화려하지 못한 것 그쪽으로 은혜가 옵니다.
시편 23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가 이렇게 부족함이 많은데도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시니 부족함은 다 사라집니다. 다른 부족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이 덮어주시니 그 부족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다 있어도 하나님이 안계시면 부족함 투성이 입니다. 하나님이 안 계시는데 무엇으로 이 부족함을 채울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 다 가져도 우리는 부족함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다 없어도 여호와가 나의 목자이실 때 우리는 부족함이 없습니다.(김삼환목사님)



성경본문: 38

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6.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8.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9.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 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지니라 하였었노라
12.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13. 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14. 땅이 변화하여 진흙에 인친 것 같고 만물이 옷 같이 나타나되
15. 악인에게는 그 빛이 금한바 되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16.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17.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18. 땅의 넓이를 네가 측량하였었느냐 다 알거든 말할지니라
19.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20. 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21.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22. 네가 눈 곳간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 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노라
24. 광명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땅에 흩어지느냐
25.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26.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27.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 하였느냐
28. 비가 아비가 있느냐 이슬 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29. 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30. 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31. 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32.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33. 네가 하늘의 법도를 아느냐 하늘로 그 권능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
34. 네 소리를 구름에 올려 큰 물로 네게 덮이게 하겠느냐
35.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나 이다 하게 하겠느냐
36. 가슴 속의 지혜는 누가 준 것이냐 마음 속의 총명은 누가 준 것이냐
37. 누가 지혜로 구름을 계수하겠느냐 누가 하늘의 병을 쏟아
38. 티끌로 진흙을 이루며 흙덩이로 서로 붙게 하겠느냐
39. 네가 암사자를 위하여 식물을 사냥하겠느냐 젊은 사자의 식량을 채우겠느냐
40. 그것들이 굴에 엎드리며 삼림에 누워서 기다리는 때에니라
41. 까마귀 새끼가 하나님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먹을 것이 없어서 오락가락 할 때에 그것을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는 자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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