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5 February 2020

잠언8장 지혜로운 사람


 
[들어가는 말]
 
2013년을 출발하는 우리 서머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기 원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보석보다 소중한 지혜를 주시기 원하실까요?
 
 
 
1. 하나님 말씀을 찾음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8:22-31]에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지으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심히 기뻐하셨습니다.
 
[잠언8:30]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말씀이 하나님 곁에 계셔서 창조자가 되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지으신 것들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셨습니다.
 
 
2] 지혜는 의로우신 하나님 입에서 선포된 말씀이기 때문에 다 의롭습니다.
 
[3:8-9]
 
8.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9. 이는 다 총명 있는 자가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가 정직하게 여기는 바니라
 
이 의로운 말씀을 왕들과 존귀한 자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통치하면 세상을 의롭고 정직하게 잘 다스릴 수 있습니다.
 
[8:15-6]
 
15.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모든 의로운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3] 말씀 속에는 열매가 있습니다.
 
그 열매가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그 길이 정의롭고 공의롭습니다.
 
[8:19-20]
 
19.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20.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이 말씀으로 살아가면 열매가 풍성합니다.
 
[딤후3:14-17]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왜 우리는 지혜를 어떤 보석보다 소중히 여겨야 합니까?
2. 지혜 안에서 생명을 얻음
 
[잠언8:35-36]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나를 얻 자는 생명을 얻고"
"나를 잃는 자는 영혼을 미워하고 사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지혜 안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지혜 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지혜를 따르면 악이 끊어집니다.
 
[8:13-14]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미국의 니킬슨 선장이 히로인이란 배를 타고 바바도스 동쪽을 항해하고 있을 때였다. 그가 죠지라는 선원에게 전도하자 죠지는 하나님은 없다고 하며, 도무지 받아들이지 않았다. 조금 후 그가 물통을 바다에 던져 물을 퍼올리려고 하는데 워낙 물살이 세 그만 바다에 빠지고 말았다. 그때 그는 '사람 살려!'라고 외쳐댔으나 이미 배는 반마일 이상이나 떨어져 있었다. 결국 극적으로 구조된 그에게 선장이 '자네를 버리고 배가 가는 줄 알았겠군'라고 말하자 그는 ', 정말 그런 줄 알고 절망했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때 자네는 어떻게 했나?' '하나님을 불렀지요' '아니 자넨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서?' ', 그것은 편안히 탁상 공론할 때의 경우구요
 
지혜로운 사람은!
 
3. 귀가 열리고, 심장이 뜨거움
 
1] 훈계를 들을 때
 
[8:33-34]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수도원 제도의 원조로 알려진 안토니가 돈 많은 부자가 예수님께 와서 영생을 얻는 비결을 묻는 기록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네가 이 모든 십계명을 알지 아니하냐?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이런 모든 계명을 말하시면서네가 이 모든 계명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것이 아니냐?고 말하셨습니다. 그는그 계명은 내가 어릴 때부터 다 지켰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그러면 좋다 네가 이제 한가지 할 것이 있는데 가서 네 있는 재산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구제하라 그리고 나를 따라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이 청년이 예수 님의 이 말씀을 듣고 돈이 많은 까닭에 성경에 기록한 대로 근심하고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토니는 이 성경을 읽다가 예수님께서 이 청년에게 하시는 말씀이 곧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을 읽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그 부자처럼 돈이 많은 까닭에 그대로 하지 못하고 나도 근심하며 물러가야 되느냐?'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때 그의 마음속에 격분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에 그 부자는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을 하지 못하였지마는 오늘 나는 이대로 순종하겠다.' 그래서 성경을 덮어놓고 자기 집에 갔습니다.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을 다 구제하고 자기 누이동생에게 먹을 것을 좀 주고 자기는 아무 것도 없이 혈혈단신이 되어서 온전히 주님 앞에 몸 바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2] 사랑할 때
 
[잠언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마무리하는 말]
 
이 놀라운 지혜가 문 앞에 서서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소리 높여 부르고 있습니다.
은보다 정금보다, 진주보다 존귀한 보석이 되어주시겠다고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3:10-11]
 
10.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11.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이 지혜의 말씀을 들으면 을 받습니다.
 
 
[832-34]
 
32.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잠언8- 오늘 설교 본문}
 
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
3.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이르되
4.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7. 내 입은 진리를 말하며 내 입술은 악을 미워하느니라
8.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즉 그 가운데에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
9. 이는 다 총명 있는 자가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가 정직하게 여기는 바니라
10.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11.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원하는 모든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
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모든 의로운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18.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19.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20.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 전부터, 태초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워지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을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의 기뻐하신 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느니라
32.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33.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36.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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